권순우, 안동 이어 창원에서 ITF 국제대회 정상 작성일 06-10 66 목록 <div><br><b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481/2025/06/10/0000011039_001_20250610162606767.jpg" alt="" /><em class="img_desc">전창대 경남테니스협회장, 권순우, 신산희, 전영대 오리온 테니스단장(왼쪽부터, 사진/오리온 제공)</em></span><br><br></div>권순우(국군체육부대)가 ITF 오리온 닥터유배 창원국제남자테니스대회(M25)에서 단식 우승을 차지했다.<br><br>권순우는 지난 8일 경남 창원시립코트에서 열린 단식 결승전에서 신산희(경산시청)에게 6-1 6-2로 승리했다.<br><br>올해 국군체육부대에 입대한 권순우는 상반기 안동, 대구, 창원으로 이어지는 ITF 국제남자테니스투어 시리즈에 모두 출전했다.<br><br>8년 만에 ITF 투어 무대에 돌아온 권순우는 ITF 안동 대회(M15)에서 단복식 2관왕을 차지했고 복식에만 출전했던 ITF 대구 대회(M15)에서는 복식 준우승을 차지했다. 이어 마지막 창원에서 단식 정상에 오르며 시리즈를 성공적으로 마쳤다.<br><br>부대에 복귀한 권순우는 약 2주 동안 훈련한 뒤 26일 개막하는 하나증권 제4회 대한테니스협회장배(일반부)에 출전할 예정이다.<br><br>복식 결승에서는 정홍-손지훈(이상 김포시청) 조가 박의성(대구시청)-정영석(의정부시청) 조를 6-4 6-2로 꺾고 우승했다.<br><br>[기사제보 tennis@tennis.co.kr] 관련자료 이전 남자 하키 대표팀, 네이션스컵 출전 위해 말레이시아로 출국 06-10 다음 낡지 않는 최형우, 43살에 전성기 다시 찍는 비결은? 06-1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