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연구재단, 지역산업 발전 ‘전략기술’ 공급방안 모색 작성일 06-10 78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 화성시와 ‘대학기술×지역산업 커넥트 데이’ 개최</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XZRdzaEQ7A">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11d78a374466008568fe5363a317180beae77a3e544d858bb29cc58a3e20e636" dmcf-pid="Z5eJqNDxFj"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홍원화(왼쪽) 한국연구재단 이사장과 정명근 화성특례시장이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있다.[한국연구재단 제공]"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6/10/ned/20250610162423798yhfx.jpg" data-org-width="1280" dmcf-mid="H1t3IqVZuc"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6/10/ned/20250610162423798yhfx.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홍원화(왼쪽) 한국연구재단 이사장과 정명근 화성특례시장이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있다.[한국연구재단 제공]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b9f2f64c0c8fa543f88829af0c2b47fab37bc0c0dda9528044009b294800d912" dmcf-pid="51diBjwMzN" dmcf-ptype="general">[헤럴드경제=구본혁 기자] 한국연구재단은 화성특례시와 공동으로 10일 수원과학대학교에서 ‘대학기술 × 지역산업 커넥트 데이’를 개최했다.</p> <p contents-hash="2fbc445ae5defaafc4f8b7df0d6a0d35d103531c54887be3221984940689027e" dmcf-pid="1tJnbArRUa" dmcf-ptype="general">이번 행사는 대학이 보유한 첨단기술이 지역산업 발전에 필요한 전략기술로 원활히 공급될 수 있도록 한국연구재단과 화성특례시가 전략적 협력관계를 다짐하는 자리로 마련됐다.</p> <p contents-hash="6cda382d8dd7b9596efd68ebc104fc7431d237d5b950e6ad0147685900d38893" dmcf-pid="tFiLKcme7g" dmcf-ptype="general">이날 행사에서는 화성특례시의 중소·중견기업과 기술 공급 대학들이 한자리에 모여 첨단 산업 클러스터인 테크노폴(Technopol, 첨단 기술 복합 도시)로의 발전 방안과, AI 신기술 융합을 통한 제조혁신 등 지역산업 발전 방안을 논의했다.</p> <p contents-hash="88706ccfb5e0da7487df373d34493c0a99644de0eea1a775bb80b43a2b0b61f5" dmcf-pid="FiYHE3zTpo" dmcf-ptype="general">교육부와 한국연구재단은 기술사업화 통합 플랫폼인 NRF-TCC(Technology Commercialization Center, 한국연구재단 기술사업화센터) 를 구축해 대학 간 기술 정보 공유 및 협업을 유도하고 있다. 이를 통해 지역 산업의 기술 수요를 발굴하고, 참여 대학이 공동 대응하는 새로운 산학협력 모델을 제시했다.</p> <p contents-hash="0e09f5e8e1ea8637a42d124a9c1b07dd3284c8374594d74d90ace5f716aa06da" dmcf-pid="3nGXD0qy3L" dmcf-ptype="general">지난해부터 화성특례시 산하 화성산업진흥원, 화성민간연구 개발협의회와 협력하여 기술 수요 발굴과 사업화를 추진해 왔으며, 서울과학기술대학교와는 ‘첨단 모빌리티’ 분야에서 실제 기술사업화 성과를 거두기도 했다.</p> <p contents-hash="ba280a37bdbd1f5653d55e5bd8f8cf921b47ecaeb1bdd335d017d2d2e57b1c73" dmcf-pid="0LHZwpBWUn" dmcf-ptype="general">이날 행사는 오전 세션 ‘테크비즈 커넥트’와 오후 세션 ‘테크비즈 파트너링’으로 구성됐다. 오전에는 양 기관의 첨단산업 클러스터 육성 및 협업 계획을 발표하고, 업무협약 체결과 함께 인공지능·제조혁신 강연 및 패널 토론이 진행됐다. 오후에는 고려대, 광운대, 동국대, 서울대, 연세대 등 5개 대학이 첨단기술을 소개하고, 화성특례시 중소·중견기업 20여 곳과 협업 및 공동연구 방안을 논의했다.</p> <p contents-hash="d124b219b42e156af3c7b2b862ef301fdf45c21a94dfbf5f500d20171d7b316f" dmcf-pid="poX5rUbYUi" dmcf-ptype="general">한국연구재단은 화성특례시의 ‘중소기업 지원 자문단’과 대학의 ‘산학협력 코디네이터’를 연계해 효율적인 협력체계를 강화하는 한편, 이를 기반으로 안산과 용인, 평택과 이천, 수원 등 인근 지자체로의 협력을 확장하여 반도체·소재·부품·장비 등 미래 핵심 산업을 아우르는 국가 전략기술 산업 벨트로 발전시킬 계획이다.</p> <p contents-hash="cf61b4669ebb2db182c4db335213df7d1fabd7a8bf25a0a20ca279a571427f70" dmcf-pid="UgZ1muKGUJ" dmcf-ptype="general">홍원화 한국연구재단 이사장은 “불확실성이 고조된 세계 경제와 저성장의 늪에 빠진 우리나라는 제2의 IMF라고 할 만큼 고난의 시기를 보내고 있다”며 “무너진 국가 경제를 회복하고 지속 가능한 성장 동력을 발굴하기 위해서는 혁신 기술의 개발과 지역산업의 혁신이 그 어느 때보다도 중요한 상황”이라고 밝혔다.</p> <p contents-hash="05890a408b20fe22fe43a37ff93dc1a1f35b6218fc8e309d2791b23255920868" dmcf-pid="ua5ts79H3d" dmcf-ptype="general">이어 “한국연구재단은 대학의 연구개발이 상아탑에만 머무르지 않고, 새 정부의 최대 과제인 경제회복과 혁신성장에 실질적으로 기여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강조했다.</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헤럴드경제.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팩플] ‘유리인 듯 액체인 듯’ 디자인 바꾼 애플... AI 혁신은 없었다 06-10 다음 대한체육회, 농협중앙회와 쌀 소비촉진 및 체육인의 건강한 식습관 위한 업무협약 체결 06-1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