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TBC 퇴사' 강지영, 14년 만에 MBC 컴백…라디오 DJ로 재입성 작성일 06-10 38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5xMJqNDxSb">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5d79ad4202ec98b3020223edb76f850ff96218d1528e0a3fc7f69d28e3538c02" dmcf-pid="1MRiBjwMlB"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6/10/tvreport/20250610162303142muuf.jpg" data-org-width="1000" dmcf-mid="Zp3uS96FvK"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6/10/tvreport/20250610162303142muuf.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d74ff9ab40880abf6eb6cd16ccee25b44874240a43db6768bde273ea94bef6aa" dmcf-pid="tRenbArRCq" dmcf-ptype="general">[TV리포트=유영재 기자] 방송인 강지영이 스페셜 DJ로 첫 라디오 진행에 나서며 안정감 있는 진행과 따뜻한 소통으로 청취자들의 호평을 받았다.</p> <p contents-hash="4b8c08779d7f47920b8edf396b6d7938a86c7f118936075164569011b8e6c8b1" dmcf-pid="FedLKcmeyz" dmcf-ptype="general">지난 9일 방송된 MBC FM4U '브런치카페'에서 강지영은 두 번째 스페셜 DJ로 첫 등장해 편안한 목소리와 자연스러운 진행으로 1시간 동안 청취자들에게 따뜻한 힐링을 선사했다. 이날부터 2주간 '브런치카페'의 DJ로 활약할 예정이다.</p> <p contents-hash="ae7e85a264af42c1c5919cb9de62669bcadb888b244a90d4fe6706704e6052a9" dmcf-pid="3dJo9ksdW7" dmcf-ptype="general">첫 방송에서 강지영은 라디오 DJ 데뷔의 설렘을 전하며 상쾌한 시작을 알렸다. 청취자들과 함께 DJ 애칭을 정하고, 자신이 직접 고른 선곡을 소개하는 등 적극적으로 소통하며 친근한 매력을 드러냈다. 특히 사연 소개 코너에서는 나긋한 목소리와 진정성 있는 공감으로 깊은 인상을 남기며 성공적인 첫 방송을 마무리했다.</p> <p contents-hash="59fd90cd295cc100240690d26bbf7794ee71022fef06b77b2a308ed32623876c" dmcf-pid="0Jig2EOJvu" dmcf-ptype="general">강지영은 JTBC 특채 1기 아나운서로 데뷔해 '정치부회의', '썰전 라이브', '차이나는 클라스 - 질문 있습니다' 등 다양한 시사·교양 프로그램에서 진행 능력을 인정받았다. 이후 '뉴스룸' 주말 앵커로 활약하며 폭넓은 신뢰감을 쌓았다.</p> <p contents-hash="376b376eab081a99187e25bad8719de05a09effecab9af2d4091173d95fefa5a" dmcf-pid="pQxdzaEQSU" dmcf-ptype="general">지난 4월 프리랜서로 전향한 후에는 넷플릭스 예능 '데블스플랜: 데스룸'에 출연, 전략적인 게임 플레이로 예능감도 발휘하며 새로운 모습을 보여주고 있다. 방송, 예능, 라디오를 넘나드는 다방면의 활약으로 전천후 엔터테이너로 자리매김하고 있다.</p> <p contents-hash="13b17a3dc5f7ee252d06b0c6b0fa4f653ed061541b4f59fa47941991e46693bc" dmcf-pid="UxMJqNDxSp" dmcf-ptype="general">한편 강지영은 지난 2011년 MBC 창사 50주년 특별기획 프로그램 '신입사원'을 통해 아나운서 공개채용에 도전했지만 최종 탈락했다. 이후 JTBC 특채 1기 아나운서로 선발되며 방송인으로 정식 데뷔했다.</p> <p contents-hash="a79e390d83bbd956c4383c99b15f0d6641de2c9b1f13d9f10a89be60f5263fae" dmcf-pid="uMRiBjwMS0" dmcf-ptype="general">유영재 기자 yyj@tvreport.co.kr / 사진= 강지영</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TV리포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불꽃야구', JTBC와 저작권 갈등 속 SBS Plus 생중계 06-10 다음 "톰크루즈 통했다"…'미션 임파서블8' 올해 외화 1위 06-1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