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영화' 남궁민-전여빈 "진짜 사랑하듯 자연스럽게" 최고의 멜로 호흡 작성일 06-10 37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6KTbD0qyNa">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dfcaa6daf6bb701ac013c0885c02df3610444f81ac7392bc356b6885bfc98ed1" dmcf-pid="P9yKwpBWog"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6/10/SBSfunE/20250610162118601qkvx.jpg" data-org-width="700" dmcf-mid="8ewtnW5roN"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6/10/SBSfunE/20250610162118601qkvx.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bc9ddc42655a0a863978077986177b380b42406ad44cec2142fc1fc392e606e8" dmcf-pid="QLznXQJqco" dmcf-ptype="general">[SBS연예뉴스 | 강선애 기자] '우리영화' 남궁민과 전여빈이 연기 호흡에 대해 밝혔다.</p> <p contents-hash="959a2916922917901097abfa345e919f08170f6b6e439ca5096f3d2112494541" dmcf-pid="xoqLZxiBAL" dmcf-ptype="general">10일 오후 서울 용산구 용산아이파크몰 CGV에서 열린 SBS 새 금토드라마 '우리영화'(극본 한가은 강경민, 연출 이정흠) 제작발표회에서 남궁민과 전여빈은 연기 호흡에 대해 설명하며 서로를 칭찬했다.</p> <p contents-hash="40f714a7b7d8b8f2138c0cc8cccf048cec8f39a143e2e88d3174de8e6b3edf3d" dmcf-pid="ytD1iyZwan" dmcf-ptype="general">'우리영화'는 다음이 없는 영화감독 이제하(남궁민 분)와 오늘이 마지막인 배우 이다음(전여빈 분)의 내일로 미룰 수 없는 사랑 이야기를 그린 멜로 드라마다.</p> <p contents-hash="eb062f28cccceacd672b9c355c4f78d17a7630e42d42516125e4042665828e19" dmcf-pid="WFwtnW5rNi" dmcf-ptype="general">남궁민은 멜로 연기에 대해 "현실적이고 과장되지 않은, 그 안에서 느껴지는 슬픔이나 사랑 같은 걸 섬세하게 표현하려 했다. 그래서 파트너가 너무나도 중요하고, 그런 표현들을 하려면 상대방과의 눈빛 교환들이 중요하다고 생각했는데, 전여빈이란 배우와 처음 작업을 하면서 너무 깜짝 놀랐다"라고 말했다.</p> <p contents-hash="4ec59194a922702a48c03b728582d712eba7ad77768f6f70575ff325bec5aa13" dmcf-pid="Y3rFLY1mkJ" dmcf-ptype="general">이어 "너무 열심히 해주는 부분들이 많았고, 제가 드라마를 하면서 전환점이 될 만큼, 좋은 에너지를 받았다"라며 전여빈에 대해 극찬한 남궁민은 "연기라기보다도, 진짜로 사랑하듯이 현장에서 자연스럽게 했다. 그런 자연스러움이, 내가 상황을 극한으로 몰아붙여서 연기로 나오는 그런 긴장감이 아니라, 아주 자연스럽고 섬세하게 파트너와의 좋은 호흡으로 표현할 수 있을 거라 생각한다"며 "시청자분들도 그 부분을 봐주셨으면 한다"라고 덧붙였다.</p> <p contents-hash="7c10b8af0bafa94f675e288c099ccedcda5be2807ef875acfa97ef0d31f0e697" dmcf-pid="G0m3oGtsjd" dmcf-ptype="general">남궁민이 맡은 극중 이제하 캐릭터는, 거장 영화감독의 아들로 데뷔작부터 천재성으로 큰 주목을 받았으나 5년째 작품을 내지 못하는 감독이다. 차기작으로 아버지의 영화를 리메이크하기로 결심한 후, 시한부 배우 이다음을 캐스팅하는데, 처음에는 영화감독과 배우로 시작한 관계는 깊은 사랑으로 이어진다.</p> <p contents-hash="0f4ff544487bbf4bf25ee557eb9db3a80aaeca4c1efd0d55c37005fac6801f47" dmcf-pid="Hps0gHFOke" dmcf-ptype="general">전여빈은 "3사에서 대상을 받으셨지 않나. 배우로서 보통 일이 아닌 건데, 후배 배우로서 선배님에 대한 존경심이 있었다"며 선배 배우 남궁민을 평소 존경해 왔다고 밝혔다.</p> <p contents-hash="f64e76953cb7fdef2aab979f156e2f43df6b10bda097a23e165c6cf20ed76ba5" dmcf-pid="XUOpaX3IjR" dmcf-ptype="general">또 "이정흠 감독님의 '구경이'도 좋아했는데, 남궁민 선배님과 '조작' 이후 7년 만에 다시 만난다는 말을 듣고, 두 분의 관계성이 너무 궁금했다. 그러면서 '우리영화' 대본을 읽었는데, 이제하 역할에 선배님의 음성이 들렸다. 이제하의 눈빛이 상상이 가고, 그걸 직접 내 눈으로 확인하고 싶고, 가슴이 설레기 시작했다"며 이 작품에 흥미를 느낀 부분을 설명했다.</p> <p contents-hash="80ab3a4aa3ed03348d584815dce7c60771f67e59c07af9d6f1d68ccddce8d712" dmcf-pid="ZuIUNZ0CaM" dmcf-ptype="general">실제 촬영장에서 전여빈은 "제 안에서 이미 갖고 있던 존경심 때문인지, 선배님으로서 한 인간으로서, 이제하를 사랑하는 마음이 너무 자연스럽게 우러나왔다"며 "그 마음을 선배님이 귀엽게 봐주신 거 같다. 상대배우로서 평등하게 존중해 주셨다. 제가 좀 헷갈려하거나 자신감 없어 할 땐 으샤으샤 해주시고, 한 톨의 억지스러움 없이, 감정이 켜켜이 쌓이는 걸 느낄 수 있었다"라고 남궁민과의 좋은 연기 시너지를 전했다.</p> <p contents-hash="92fd1375d2eaf5f35fba813fdb78f1ca3e0a81bfe047fc1a3ddb232b1280b5ff" dmcf-pid="57Cuj5phax" dmcf-ptype="general">전여빈은 극 중 생의 끝에서 주연이 될 기회를 얻게 된 시한부 배우 이다음 역을 맡았다. 쾌활한 성격에 자유로운 영혼인 다음은 투병 생활에도 배우가 되기 위해 무던히 노력한다. 그러다 시한부 캐릭터를 주인공으로 한 제하의 영화에 자문으로 참여했다가 내친김에 오디션까지 보고, 생의 끝을 앞두고 인생 첫 주연으로 발탁된다.</p> <p contents-hash="ddb097426859787ae4c0853d7ee27e39b20b7e01d4039bc1abec81db14ccd79f" dmcf-pid="1zh7A1UlaQ" dmcf-ptype="general">'우리영화'는 '귀궁' 후속으로 오는 13일 밤 9시 50분 첫 방송된다.</p> <p contents-hash="4b091dc29ec88152c8210645020c0e5c208d408a7a4b056935cf83fa32af2d6b" dmcf-pid="tqlzctuSNP" dmcf-ptype="general">강선애 기자 sakang@sbs.co.kr <link href="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02382" rel="canonical"></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우리영화' 감독 "8년 만에 남궁민과 재회, 우주대스타가 됐더라" 06-10 다음 '불꽃야구', JTBC와 저작권 갈등 속 SBS Plus 생중계 06-1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