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창군수배 장애인 파크골프대회…동호인 200여명 참여 작성일 06-10 64 목록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421/2025/06/10/0008304547_001_20250610163019821.jpg" alt="" /><em class="img_desc">2025 고창군수배 장애인 파크골프대회 개회식(고창군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em></span><br><br>(고창=뉴스1) 박제철 기자 = '고창군수배 장애인 파크골프대회'가 10일 전북 고창군 스포츠타운 파크골프장에서 개최됐다.<br><br>이번 대회는 고창군장애인체육회가 주최하고 고창군장애인골프협회 주관으로 열렸다.<br><br>이번 대회에는 심덕섭 군수, 조민규 군의장 및 군의원, 오철환 체육회장, 김진식 고창군장애인골프협회장, 박현규 고창파크골프협회장을 비롯해 200여명의 장애인 선수와 자원봉사자들이 참여했다.<br><br>경기는 장애인 그룹과 비장애인 그룹이 합쳐진 개인전과 장애인과 비장애인이 각각 팀으로된 팀전 경쟁경기(스트로크 플레이 18홀)으로 진행됐다.<br><br>심덕섭 군수는 “파크골프는 고창을 대표하는 생활체육으로 자리 잡고 있으며, 이번 대회가 장애인과 비장애인들 간의 화합과 우정을 다지는 소중한 시간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br><br>고창군은 파크골프 저변 확대를 위해 올해 8월에 공음면 선동리와 성송면 판정리에 총 27홀, 약 1만평 규모의 파크골프장을 새로 준공할 예정이다.<br><br>한편, 고창군은 제19회 전북특별자치도장애인체육대회를 올해 9월 26일부터 28일까지 개최할 예정으로 단순한 경쟁을 넘어 장애인과 비장애인의 화합과 연대의 메시지를 도민들에게 전할 예정이다. 관련자료 이전 中 이공계 인재 풀 더욱 두터워진다…"트럼프 정부가 불붙여" 06-10 다음 신진서, 후쿠오카 꺾고 쏘팔코사놀배 선두…“결승 갈 확률 높다” 06-1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