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 전국수영선수권 11일 개막…김우민·황선우 등 세계선수권 대비 점검 작성일 06-10 75 목록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03/2025/06/10/NISI20241024_0020571795_web_20241024202729_20250610164727667.jpg" alt="" /><em class="img_desc">[인천=뉴시스] 황준선 기자 = 24일 인천 미추홀구 문학박태환수영장에서 열린 2024 국제수영연맹 경영 월드컵 2차 인천 대회 남자 자유영 400M 결승전에서 한국 김우민이 역영하고 있다. 2024.10.24. hwang@newsis.com</em></span>[서울=뉴시스]김희준 기자 = 한국 수영의 간판 김우민과 황선우(이상 강원도청)가 다음달 개막하는 세계수영선수권대회를 대비해 마지막 실전 감각 점검에 나선다. <br><br>대한수영연맹은 11~15일 광주 남부대 시립 국제수영장에서 제4회 광주 전국수영선수권대회를 개최한다고 10일 밝혔다. <br><br>이번 대회는 경영, 다이빙 대표팀이 다음달 11일 싱가포르에서 시작하는 세계수영선수권대회를 앞두고 중간 점검을 할 수 있는 마지막 실전 기회다. <br><br>김우민과 황선우는 컨디션 점검 차에서 주종목이 아닌 종목에 나선다. <br><br>2024 파리 올림픽 남자 자유형 400m 동메달리스트로 중장거리 강자인 김우민은 남자 일반부 자유형 100m와 200m에 출전 신청을 했다. <br><br>자유형 100m, 200m가 주종목인 황선우는 개인혼영 200m와 접영 100m에 나서 물살을 가른다. <br><br>기대주 김영범(강원도청)은 대표팀 선배인 김우민을 따라 자유형 100m와 200m에 출전한다. <br><br>대표팀 주장이자 대한체육회 선수위원회 위원 후보로도 나선 이주호(서귀포시청)는 본인이 한국기록을 보유한 남자 배영 200m 뿐 아니라 개인혼영 200m에도 출전해 황선우와 맞대결한다. <br><br>여자부에서는 2025 라인-루르 하계유니버시아드에 출전하는 이은지(강원도체육회)가 여자 일반부 배영 100m, 200m에 나서 마지막 실전 감각을 조율한다. <br><br>한편 2019년 광주 세계수영선수권대회의 레거시 사업으로 2022년부터 열리는 광주 전국수영선수권은 유년·초등·중등·고등·대학·일반부 6개 부로 나눠 진행한다.<br><br> 관련자료 이전 프로당구 PBA, 각종 기록 한 눈에 본다...홈페이지 및 어플 개편 06-10 다음 '태양의 노래' 차학연 "음악의 힘 실감…촬영 중 손 떨릴 정도로 울컥했다" [영화人] 06-1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