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체육회, 농협중앙회와 쌀 소비 촉진 위한 업무 협약 체결 작성일 06-10 66 목록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01/2025/06/10/PYH2025061015290001300_P4_20250610164018368.jpg" alt="" /><em class="img_desc">대한체육회-농협중앙회 업무협약 체결<br>(서울=연합뉴스) 유승민 대한체육회장(오른쪽)과 강호동 농협중앙회장이 10일 서울 송파구 대한체육회에서 업무협약을 체결한 후 기념 촬영하고 있다. 2025.6.10 [대한체육회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photo@yna.co.kr</em></span><br><br> (서울=연합뉴스) 이대호 기자 = 대한체육회는 10일 서울 송파구 올림픽회관 13층 대회의실에서 농협중앙회와 쌀 소비 촉진 및 체육인의 건강한 식습관 형성을 위한 '아침밥 먹기 운동' 업무협약을 체결했다.<br><br> 협약식에는 유승민 대한체육회장, 김나미 대한체육회 사무총장, 강호동 농협중앙회장, 박서홍 농업경제대표이사를 비롯한 관계자가 참석했다.<br><br> 두 기관은 쌀과 쌀 가공식품의 소비 확대, 체육인의 건강한 식습관 형성을 위한 각종 캠페인을 추진하기로 했다.<br><br> 주요 협력 분야는 ▲ 국제종합경기대회 대한민국 선수단 급식지원센터 운영 지원 ▲ 체육인 대상 아침밥 먹기 운동 추진이다.<br><br> 오는 10월 부산에서 열리는 제106회 전국체육대회에서 쌀 소비 촉진을 홍보하고 아침밥 먹기 캠페인을 펼친다.<br><br> 또한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 대한민국 선수단 선전을 기원하는 쌀 전달식 행사도 함께했다.<br><br> 유승민 회장은 "건강한 식습관은 경기력 향상의 기본이고, 균형 잡힌 식단은 세계무대 경쟁력의 배경"이라며 "농협중앙회가 지난 파리 올림픽에서 쌀 1천540㎏과 비건 김치 400㎏를 지원해주셔서 종합 8위라는 성과를 냈다. 다가오는 동계올림픽도 우리 선수들이 우리 쌀로 최고의 기량을 펼치길 바란다"고 했다.<br><br> 강호동 회장은 "쌀은 국민의 주식이자, 국가대표 선수 체력과 집중력을 높여주는 든든한 에너지원이다. 이번 협약으로 체육인에게 실질적 도움이 되도록 앞장서겠다"면서 "국민의 건강한 식문화 조성에도 적극적으로 협력할 것"이라고 약속했다. <br><br> 4bun@yna.co.kr<br><br> 관련자료 이전 "경영진 배만 불려"… 넥슨 네오플 노조, 전면 파업 예고 06-10 다음 대한보디빌딩협회, 2025 IFBB 아시아선수권에 남녀 대표팀 파견 06-1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