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인정보위, 아태지역 개인정보 포럼서 딥시크 대응 경험 등 공유 작성일 06-10 36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VyRR5MnbHY">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c7015c0d6953f643e66f3eab7192738ce5595d9a88dfc23f7c9b6450c4a022fc" dmcf-pid="fWee1RLKZW"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고학수 개인정보보호위원회 위원장. 이동근기자 foto@etnews.com"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6/10/etimesi/20250610164305601vmpp.jpg" data-org-width="700" dmcf-mid="2GNNzaEQtG"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6/10/etimesi/20250610164305601vmpp.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고학수 개인정보보호위원회 위원장. 이동근기자 foto@etnews.com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dc757fc14e36021389cc15e29943d1b2ce158b23687b10d031c3f1ab36392ae5" dmcf-pid="4zwwVDIi5y" dmcf-ptype="general">개인정보보호위원회가 오는 11일부터 이틀간 '제63차 아시아·태평양 개인정보보호감독기구 협의체(APPA) 포럼'에 참석해 아태 지역의 개인정보 현안과 국제협력 강화를 논의한다.</p> <p contents-hash="95ee496dfec9105787d01313fa5cab6176529f5a8ed5188774d32da4433dd536" dmcf-pid="8qrrfwCnZT" dmcf-ptype="general">APPA는 한국과 미국, 캐나다, 멕시코, 일본, 싱가포르 등 14개국 21개 기관이 함께하고 있다. APPA 포럼은 회원국 간 개인정보 보호 정책과 주요 이슈를 공유하고, 글로벌 개인정보 보호 현안의 대응 방안을 모색하고자 마련됐다.</p> <p contents-hash="2dba31b6a1ae8417a7cccbd437c29e8647ba17bf8642609ff1f14dadeac04f2d" dmcf-pid="6Bmm4rhLYv" dmcf-ptype="general">최장혁 개인정보위 부위원장은 11일 국제사회에서 논란이 됐던 생성형 인공지능(AI) 기반 서비스 딥시크의 개인정보 이슈 대응 경과를 발표한다. 또 고학수 개인정보위 위원장은 12일 'AI 시대 개인정보 개혁 이슈'와 관련해 한국의 AI 데이터 정책 방향을 소개하고, 개인정보 감독기구의 역량 강화와 국제협력 확대 필요성을 강조할 예정이다.</p> <p contents-hash="e32bdefcc7f1fe2841280b21caf7244541fdb8bf18c261992537ccae3e76f672" dmcf-pid="Pbss8mloXS" dmcf-ptype="general">고학수 위원장은 “한국은 혁신적인 AI 기술 발전을 저해하지 않으면서 정보주체 권리를 보장할 수 있는 AI 데이터 정책 마련에 심혈을 기울이고 있다”며 “이러한 노력을 국제사회와 공유하며 발전시켜 AI 기술의 데이터 보호 및 신뢰를 더욱 높여 나가겠다”고 말했다.</p> <p contents-hash="90aadec0e8c8067e4966b40073b9ff4d689fdd6c60e3565af01713ddb2db4975" dmcf-pid="QKOO6sSgGl" dmcf-ptype="general">조재학 기자 2jh@etnews.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전자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두 번째 테스트 진행한 '빈딕투스' 해외 반응은? 06-10 다음 '1세대 패션모델' 이희재, 담도암 투병 끝에 별세 06-1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