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미희 조직위원장 “제29회 BIFAN, 창의력+상상력 기반한 독창적 영화제 기대” [SS현장] 작성일 06-10 38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637UY8Rucw">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45381362f69efa317443186782781f814a9802c5cace38028afee648fa6a364c" dmcf-pid="P0zuG6e7aD"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장미희 조직위원장. 사진| 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6/10/SPORTSSEOUL/20250610165119301yygg.png" data-org-width="550" dmcf-mid="8lKB5MnbNr"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6/10/SPORTSSEOUL/20250610165119301yygg.pn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장미희 조직위원장. 사진| 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7d997a511effce33e6511eeff22afd70998af068e3d75a1aefae83488924e93b" dmcf-pid="Qpq7HPdzAE" dmcf-ptype="general"><br> [스포츠서울 | 서지현 기자] 배우 장미희가 제29회 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 신임 조직위원장으로 위촉됐다. 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와 장미희가 함께 영화의 발전을 위해 나아갈 예정이다.</p> <p contents-hash="1f0b62d86645b2cb247127c57520ef4e03fb85e00fd28ef5f24cee3c77a79f1a" dmcf-pid="xSYywpBWjk" dmcf-ptype="general">제29회 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이하 29th BIFAN) 공식 기자회견이 10일 오후 서울시 용산구 백범김구기념관에서 열렸다. 자리에는 장미희 조직위원장, 신철 집행위원장, 김관희 프로그래머, 남종석 프로그래머, 박진형 프로그래머, 이정엽 프로그래머, 박보람 XR 큐레이터가 참석했다.</p> <p contents-hash="a7de0705e100575ff59e3401882390e9b88bba51ab5ec0afa10cb258116428a8" dmcf-pid="y6RxBjwMkc" dmcf-ptype="general">이날 신임 조직위원장으로 함께 한 장미희는 “많이 바쁘신 중에도 참석해주셔서 대단히 감사하게 생각한다”고 말문을 열었다.</p> <p contents-hash="05273ae11f2c646aae481de6b1823cb2ee32848e405709510bf3b3ebcf93ce19" dmcf-pid="WPeMbArRkA" dmcf-ptype="general">장 조직위원장은 “저희 영화제는 9, 19, 29, 현재 29회에 다다르고 있다. 서양의 아리스토텔레스에 버금가는 동양 문학 비평서에선 숫자 ‘9’에 대한 이야기가 나온다. ‘9’라는 숫자는 인간이 노력하는 최대의 수라고 이야기한다. 인간이 다다를 수 있는 완전한 수가 ‘9’”라며 “그 다음 ‘10’이라는 완수가 된다. 제29회 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는 올해 29회를 맞이하고 있다. 사람이, 조직이 노력할 수 있는 최대 노력의 시간”이라고 설명했다.</p> <p contents-hash="95b2e72db2e220404a94ba3a9675410e710de481709a6e4cfa43cf4484a2d35a" dmcf-pid="YQdRKcmejj" dmcf-ptype="general">이와 함께 장미희 조직위원장은 “”신철 집행위원장을 비롯해 저 또한 지난 1년간 구성원 모두가 얼마나 치열한 시간을 보냈는지 알고 있다“며 ”지난해는 ‘BIFFAN+AI’는 영화산업 전반의 새로운 제안을 했다. 또한 영화제에 진화되고 진보된 실험을 통 틀어 의미있는 질문들을 할 수 있도록 시각을 넓혀왔다“고 강조했다.</p> <p contents-hash="d2a526e24045aa3b7c2c50822abf4a4ee0221feb4819067787f01122325696e9" dmcf-pid="GxJe9ksdaN" dmcf-ptype="general">장미희 조직위원장은 “올해 제29회 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에서는 인간 노력의 최대치인 ‘29’다. 완수를 더해가고 있다. 모든 스태프들과 프로그래머분들과 신철 집행위원장을 비롯한 모든 구성원들께서 그들이 노력한 성과를 보여주리라 생각한다”며 “예측할 수 있는 미래에 대해 창의적 상상력을 기반으로 한 독창적인 영화제를 기대하고, 노력하고, 준비하고 있다”고 기대포인트를 전했다.</p> <p contents-hash="f5ebdd373320e703ba71370ba59fa5e1457ab8562fa108cfee64d6ec09d091d8" dmcf-pid="HMid2EOJka" dmcf-ptype="general">더불어 장미희 조직위원장은 “미래와 소통할 수 있는 새롭고 재능있고, 창의적인 인력과 감각, 열정을 더해 우리가 구현할 수 있는 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의 모든 노력의 결실을 보여주도록 하겠다”고 덧붙였다.</p> <p contents-hash="edaa838fdbc20d961a289f78ab25525349f0d8875c48c8945a35850414d4dbac" dmcf-pid="XRnJVDIiag" dmcf-ptype="general">제29회 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는 아시아 최고 장르 영화제로서, 28년간 축적된 다양한 영화 프로그램과 관객 체험형 시민 행사 운영 경험을 바탕으로 풍성한 축제를 열 예정이다. 제29회 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는 오는 7월 3일부터 13일까지 부천 일대에서 개최된다. sjay0928@sportsseoul.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서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하이브 떠난 프로미스나인, 25일 컴백 "여름 감성 담았다" 06-10 다음 ‘연기 도전’ 이채연 “국민 여신 가수役, 입체적인 캐릭터” 06-1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