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판스타' 황선우·김우민·김영범 출전한다... 광주 전국수영선수권 11일 개막 작성일 06-10 69 목록 [스타뉴스 | 이원희 기자]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108/2025/06/10/0003336699_001_20250610170013606.jpg" alt="" /><em class="img_desc">황선우. /사진=이원희 기자</em></span>2019 광주 세계수영선수권대회의 레거시 사업으로 개최되는 제4회 광주 전국 수영선수권대회가 11일부터 열린다.<br><br>대한수영연맹은 11일부터 15일까지 광주 남부대학교 시립 국제수영장에서 제4회 광주 전국 수영선수권대회를 유년·초등·중등·고등·대학·일반부 6개 부로 나누어 진행한다고 10일 밝혔다.<br><br>2019 광주 세계수영선수권대회를 기념하여 2022년부터 해마다 경영, 다이빙, 수구, 아티스틱스위밍까지 4개 세부 종목을 위한 전국 규모의 대회로 자리 잡은 이 대회는 대한수영연맹의 주최로 광주광역시의 후원과 광주광역시수영연맹 주관으로 개최된다.<br><br>이번 대회는 특히 경영과 다이빙 대표팀에게는 7월 11일부터 8월 3일까지 예정된 2025 제22회 싱가포르 세계수영선수권대회를 앞두고 중간 점검을 할 수 있는 마지막 실전의 기회이기도 하다.<br><br>컨디션 점검 차원에서 김우민과 황선우(이상 강원특별자치도청)은 각각 주종목이 아닌 남자 일반부 자유형 100m와 200m와 개인혼영 200m, 접영 100m에 출전한다.<br><br>같은 소속팀이자 '대표팀 후배' 김영범(강원특별자치도청)은 김우민과 나란히 자유형 100m와 200m에 출전할 예정이다.<br><b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108/2025/06/10/0003336699_002_20250610170013650.jpg" alt="" /><em class="img_desc">김우민. /사진=이원희 기자</em></span>대표팀 주장이자 대한체육회 선수위원회 위원 후보로도 나선 이주호(서귀포시청)는 본인이 한국기록을 보유한 남자 배영 200m 외 개인혼영 200m에도 출전, 황선우와 맞대결을 펼친다.<br><br>여자 선수 중에는 2025 제33회 라인-루르 하계세계대학경기대회 출전이 확정된 이은지(강원특별자치도체육회)가 여자 일반부 배영 100m와 200m에서 독일행 전 마지막 실전 감각을 익힐 예정이다.<br><br>특히 1년 전 2024 도하 세계수영선수권대회 남자 계영 800m에서 김우민, 황선우, 이호준(제주시청) 등을 앞세워 은메달로 사상 첫 단체전 입상에 성공한 경영 대표팀은 새롭게 합류한 김영범, 김준우 등 10대 유망주와 함께 2회 연속 단체전 입상을 목표로 막바지 담금질에 집중하고 있다.<br><br>정창훈 회장은 "작년에는 2건의 한국기록이 수립되어 더욱 기억에 남는 대회였던 만큼, 올해도 참가 선수단 모두 최선을 다하여 올 상반기를 마무리하는 시점에서 필요한 자신감과 성취감을 얻길 바란다"고 기대감을 전했다. <br><!--article_split--> 관련자료 이전 2025 대구세계대학태권도페스티벌, 7월 5일 개막…“태권도 정신 널리 퍼지길” 06-10 다음 '신한의 미래' 신이슬, 키플레이어 에이전시와 계약 06-1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