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9th BIFAN’ 신철 집행위원장 “영화 위기 NO, 5년간 AI 필름 메이커 1만명 육성 목표” [SS현장] 작성일 06-10 41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B68rj5phAg">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e015ca47e34d4462cf09583498622f42d0672d9ded2917e05479594c0db09c0c" dmcf-pid="bP6mA1UlNo"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제29회 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 사진| 메인 포스터"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6/10/SPORTSSEOUL/20250610170619767soth.png" data-org-width="647" dmcf-mid="qpxIE3zTaa"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6/10/SPORTSSEOUL/20250610170619767soth.pn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제29회 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 사진| 메인 포스터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134bb62caa3954acdde1318d650c61c5d45e419c529b2abe938d732f25e36a19" dmcf-pid="KQPsctuScL" dmcf-ptype="general"><br> [스포츠서울 | 서지현 기자] 제29회 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 신철 집행위원장이 영화 산업 부진과 관련해 소신을 밝혔다. 더불어 AI 기술이 영화 산업 발전에 도움이 될 것이란 시각을 제시했다.</p> <p contents-hash="1f0b62d86645b2cb247127c57520ef4e03fb85e00fd28ef5f24cee3c77a79f1a" dmcf-pid="9xQOkF7vjn" dmcf-ptype="general">제29회 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이하 29th BIFAN) 공식 기자회견이 10일 오후 서울시 용산구 백범김구기념관에서 열렸다. 자리에는 장미희 조직위원장, 신철 집행위원장, 김관희 프로그래머, 남종석 프로그래머, 박진형 프로그래머, 이정엽 프로그래머, 박보람 XR 큐레이터가 참석했다.</p> <p contents-hash="cc6233b121fd053f3ac53efa656567b8b655c64585bb33cb3cd285a9740a5c0c" dmcf-pid="2MxIE3zTji" dmcf-ptype="general">제29회 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는 아시아 최고 장르 영화제로서, 28년간 축적된 다양한 영화 프로그램과 관객 체험형 시민 행사 운영 경험을 바탕으로 풍성한 축제를 열 예정이다.</p> <p contents-hash="7608362c1d12c148462b8904fc08b8c1f1b9bb40f1dc19eda8f6aed0cce24b6e" dmcf-pid="VDEFG6e7oJ" dmcf-ptype="general">이날 신철 집행위원장은 “29년째 부천시가 문화에 투자하기 시작한지 30년 가까이 됐다. 올해 저희 영화제가 29주년을 맞았다”고 말문을 열었다. 그러나 신 집행위원장은 “요즘 저희가 겪고 있는 것이 영화의 추락, 몰락이다. 반면 저는 어느 때보다 영화를 많이 보고 있다. OTT를 비롯해 매체들을 통해 영화를 많이 보는데 단지 극장에 안 갈 뿐”이라며 “지금 영화가 망해가고 있다는 것은 극장용 영화가 나빠지고 있다는 것”이라고 강조했다.</p> <p contents-hash="5e7c49600c61d11456502ab61f138cc9d5553bffecdd76f47670fd2a7b0592e7" dmcf-pid="fwD3HPdzgd" dmcf-ptype="general">이에 대해 신철 집행위원장은 “영화 산업이 극장 수익의 7, 80%에 의존하고 있어서 그렇다. 극장이라는 플랫폼이 안 좋아지면서 영화 전체가 안 좋은 상황에 놓였다”며 “영화가 망하는 건, 영화가 안 좋아지는 것이 아니라 ‘극장용 영화’가 안 좋아지는 것이다. 극장용 플랫폼에 문제가 생긴 것”이라고 설명했다.</p> <p contents-hash="607075b50935d7d7c3ab550f30678bbe035ac334bf2632bb77628433d5a27a3f" dmcf-pid="4rw0XQJqge" dmcf-ptype="general">이와 함께 신철 집행위원장은 “또 다른 이유는 많은 기술의 발전 때문이다. 현재 영화인을 발굴하고 지원하는 것이 영화계의 임무라면, 저희 BIFAN+는 미래 영화인을 육성하는 임무를 갖고 있다. 지난해 BIFAN에서 AI 이슈를 소개했었다. 생각보다 큰 호응을 얻고, 많은 칭찬을 받았다”고 말했다.</p> <p contents-hash="7180faa6daab416b930d2545593ef1d8c74f1617db91f27e8b3c21c1d4dd1f1b" dmcf-pid="8mrpZxiBcR" dmcf-ptype="general">앞서 BIFAN은 지난해 국내 최초 ‘AI 국제경쟁 부문’을 신설하며 영화제 최초의 기록을 세웠다. 이어 올해 메인 포스터에선 AI 필름메이킹 기술을 도입하며 또 다른 선도적 발자취를 남겼다.</p> <p contents-hash="c123dc3eea4c0d29de52061054e9b65d7e4c5fccac7dd33346f6e6e9315cfcaa" dmcf-pid="6smU5MnbjM" dmcf-ptype="general">이와 관련해 신철 집행위원장은 “올해는 BIFAN+AI 스텝 2를 출발하려고 한다. 부천에 있는 저희 AI 교육센터 강의가 지난주부터 시작됐다. 멘토들과 여러 학생들이 모여서 교육을 받고 있다. 굉장히 긍정적으로 보인다. 선생님 중에 한 분은 저희 영화 워크숍을 졸업한 친구더라”며 “저희는 향후 5년간 AI 필름 메이커 1만명을 육성하겠다는 목표를 갖고 있다. 향후 영화 산업은 알 수 없지만 AI 필름 메이킹에 대한 대비가 필요하다“고 덧붙였다.</p> <p contents-hash="f31a69439a0e907cf8a0334f04ff08683d78091826314f6a14ed1c95241f6502" dmcf-pid="POsu1RLKax" dmcf-ptype="general">제29회 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는 오는 7월 3일부터 13일까지 부천 일대에서 개최된다. sjay0928@sportsseoul.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서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이효리 MBC 출연료 얼마길래 “받는지 몰랐다” 정산표 본 ♥이상순 반응이‥ (완벽한 하루) 06-10 다음 류승룡, 픽사 신작 '엘리오' 韓 더빙 참여…우주 사용자 길잡이 활약 06-1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