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망언' 경주시장 보고있나? 박준형 "1년에 한번씩 god 활동..곧 좋은 소식" (미식전파사) 작성일 06-10 43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ffbAhb41ck">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c7410615a7799cb787e48c8824d307bf1b38551267d1a1d50c4d3400f890a811" dmcf-pid="4iMh5Mnbcc"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OSEN=김성락 기자] 30일 오후 서울 여의도 KBS홀에서 ‘데뷔 30주년 특집 딴따라 JYP’ 포토월 행사가 열렸다. 이날 행사에는 가수 박진영, god, 비, 2PM, 원더걸스, 트와이스가 참석했다.god 박준형이 포즈를 취하고 있다. 2024.08.30 / ksl0919@osen.co.kr"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6/10/poctan/20250610172409139bgbu.jpg" data-org-width="530" dmcf-mid="VgfwyfxpcE"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6/10/poctan/20250610172409139bgbu.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OSEN=김성락 기자] 30일 오후 서울 여의도 KBS홀에서 ‘데뷔 30주년 특집 딴따라 JYP’ 포토월 행사가 열렸다. 이날 행사에는 가수 박진영, god, 비, 2PM, 원더걸스, 트와이스가 참석했다.god 박준형이 포즈를 취하고 있다. 2024.08.30 / ksl0919@osen.co.kr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029f954be638c797d3e7f6b8972ef5fd321c680db1ecac58fcf1362d51f1761d" dmcf-pid="8nRl1RLKjA" dmcf-ptype="general">[OSEN=박소영 기자] god 박준형이 유쾌한 입담부터 진심 어린 고백까지, 깊은 웃음과 여운을 남긴다.</p> <p contents-hash="96f764d8675b9b3f8c69f1292b2ac5c3357e81db3eb8c633d6a85f59bfb04409" dmcf-pid="6LeSteo9aj" dmcf-ptype="general">오늘(10일) 저녁 7시 방송 예정인 채널S 오리지널 ‘임원희의 미식전파사’에는 1세대 아이돌이자 god 멤버 박준형이 게스트로 출연해 MC 임원희와 함께 진솔한 대화와 먹방을 나눈다. 방송 초반, 임원희가 “얼마 안 남았다”고 말하자 박준형은 “내 나이가 얼마 남지 않았지, 좀 있으면 가루쓰!”라며 유쾌하게 받아 친다. 임원희가 “공연이 얼마 안 남았다는 뜻이다. 그리고 우리 한 살 차이 난다”며 당황해해 현장을 웃음바다로 만든다. 이에 박준형은 “1년에 한 번씩 god로 활동하자고 멤버들과 이야기했다”며 “올해도 팬들이 기다릴 만한 좋은 소식이 있지 않을까 생각한다”고 덧붙여 기대감을 높인다.</p> <p contents-hash="475ab17485e1456e38a4522d5760787fbb84b7724ef857e5823166682a87c1c5" dmcf-pid="PodvFdg2jN" dmcf-ptype="general">한편, 박준형은 “겨란이 아니라 계란이다”라며 임원희의 한국어를 교정하는가 하면(?) “내가 오히려 한국말을 가르치는데?”라는 농담까지, 특유의 ‘쭈니 형’ 스타일로 유쾌한 분위기를 이끌어낸다. 여기에 맛있는 음식을 먹을 때마다 “짱이야!”를 외치며 1세대 아이돌의 90년대 맛 리액션을 선보인다. 또한 그는 “다른 프로그램에서 봤을 땐 말이 없어서 화난 줄 알았다”며 임원희를 당황케 만드는가 하면, “오늘 세 끼를 함께하니 사람이 진국이라고 느꼈다”고 털어놓으며 훈훈한 브로맨스를 만들어낸다.</p> <p contents-hash="7e48d9b61029af6029f08c4da17654dd265727ee9772fa3bce6636f87f695f1b" dmcf-pid="QgJT3JaVja" dmcf-ptype="general">박준형의 과거도 공개된다. 화제가 된 고등학교 졸업사진을 두고 박준형은 “어렸을 땐 동양인처럼 생겼지만 크면서 외모가 많이 변했다. 서핑도 하고 운동도 많이 해 밝히기 전까진 아무도 한국인인 줄 몰랐다”고 전한다. 이어 “어릴 적 인종차별을 당한 적이 있다. 어머니가 싸 주신 도시락에 침을 뱉는 사람도 있었고, 맞은 적도 있다”며 “그 경험이 god의 ‘어머님께’ 가사에 녹아 있다”고 밝힌다.</p> <p contents-hash="764a46bd6c77a19cbd865e63986769da6b31f6218cac0a7a610cb438079cf4a6" dmcf-pid="xaiy0iNfNg" dmcf-ptype="general">‘임원희의 미식전파사’는 매주 화요일 저녁 7시 채널S, 채널S PLUS에서 만날 수 있다. </p> <p contents-hash="ed4acab4a789ee9b938ed924fff43fb09c63fad3e917860f7ca492ce8eb12df9" dmcf-pid="y3ZxNZ0Cjo" dmcf-ptype="general">한편 최근 주낙영 경주시장은 행사에 참석한 god를 보며 "god는 우리 세대 때 (가수)인데 한물 가지 않았나?"라고 발언해 비난을 샀다. <br>/comet568@osen.co.kr<br>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OSE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91kg 찍은 고경표, “체중 초과로 놀이기구 탑승 거절" 굴욕 06-10 다음 '태양의 노래' 차학연 "모태솔로는 아니지만 첫눈에 반한적은 아직 없어" [영화人] 06-1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