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IFAN 신철 집행위원장 “마동석 ‘단골식당’ 5년 만 韓 폐막작→‘이병헌 특별전’ 진행” 작성일 06-10 52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HynUbArRCx">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f5fc43c35dcdc0e99b5328096a5eca99f46ab5457170c585d8f4b9c0b1314510" dmcf-pid="XWLuKcmeWQ"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yonhap photo-4391="">'제29회 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 신철 집행위원장 (사진=연합뉴스)</yonhap>"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6/10/ilgansports/20250610173720526akyw.jpg" data-org-width="800" dmcf-mid="GDPX3JaVSM"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6/10/ilgansports/20250610173720526akyw.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yonhap photo-4391="">'제29회 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 신철 집행위원장 (사진=연합뉴스)</yonhap>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a972d7463686b456019ad52d0d6b29a7a8643d9cc7c3821a6f7ce0514b1259a4" dmcf-pid="ZYo79ksdlP" dmcf-ptype="general"> <br>신철 집행위원장이 제29회 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 개·폐막작과 배우 특별전을 소개했다. <br> <br>10일 오후 서울 용산구 백범김구기념관에서는 제29회 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이하 BIFAN) 기자회견이 진행됐다. 이 자리에는 장미희 조직위원장, 신철 집행위원장과 김관희, 남종석, 박진형, 이정엽 프로그래머, 박보람 XR 큐레이터가 참석했다. <br> <br>이날 신 집행위원장은 “개막작 ‘그를 찾아서’는 노인 감독의 인생 모든 시나리오를 토대로 만든 AI 영화다. 폐막작으로는 ‘단골식당’으로 한제이 감독과 마동석이 제작한 한국영화다”며 “마동석이 영화제에 참석하길 기대하고 있다”고 말해 시선을 끌었다. <br> <br>올해 BIFAN은 41개국에서 모인 217편의 영화가 상영된다. 개막작은 AI가 쓴 시나리오를 바탕으로 제작된 ‘그를 찾아서’(피오트르 비니에비츠 감독)를 선정해 AI기술에 화두를 던지며, 폐막작 ‘단골식당’(마동석 제작, 한제이 감독)은 5년 만의 한국 작품 폐막작으로 한국 영화를 향한 지지와 응원을 견지한다. <br> <br>그런가 하면 올해의 ‘배우특별전’은 ‘더 마스터: 이병헌’이다. 신 집행위원장은 “몇 년째 시도했으나 이루어지지 못했던 이병헌 배우가 올해 특별전 주인공이 됐다. 10개의 주옥같은 작품들을 볼 수 있을 것”이라며 “이병헌 배우 전시회도 열리고 책자도 발행될 예정이며 온라인 디지털 북으로도 배포할 계획도 갖고 있다”고 덧붙였다. <br> <br>한편 제29회 BIFAN은 오는 7월 3일부터 13일까지 부천시 일대에서 개최한다. <br> <br>이주인 기자 juin27@edaily.co.kr </div>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일간스포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군 복무 마친 RM·뷔, 아미와 라이브 방송으로 소통…진도 축하 06-10 다음 티빙·웨이브 통합 OTT 눈앞…넷플릭스 독주 막을 수 있을까 06-1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