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흥민 협박' 20대女, 다른 남성도 노렸다…같은 수법으로 협박 작성일 06-10 41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4cml9ksdCz">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ff44c5aa45ac4c2a7669d420ed60f2df9981e56c2334ba6dc026b4c70eddbf73" dmcf-pid="8ksS2EOJh7"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6/10/tvreport/20250610173231430uzud.jpg" data-org-width="1000" dmcf-mid="fZ4MlK8tCq"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6/10/tvreport/20250610173231430uzud.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03b9718aee664eda7d6d31e05575a7f1fa0162e5c0fc25a069640272898815fb" dmcf-pid="6EOvVDIiyu" dmcf-ptype="general">[TV리포트=진주영 기자] 손흥민 아이를 임신했다며 협박해 3억 원을 갈취한 20대 여성이 앞서 다른 남성에게도 같은 수법으로 협박을 시도한 사실이 드러났다.</p> <p contents-hash="c90a95e218d3fc97669a45318e9c5fae7346248c2d709ef084c2b6d9776e7a40" dmcf-pid="PDITfwCnSU" dmcf-ptype="general">서울중앙지검 형사3부(부장검사 최순호)는 10일 공갈 혐의를 받는 20대 여성 양모 씨와 공갈미수 혐의의 40대 남성 용모 씨를 구속기소했다고 밝혔다.</p> <p contents-hash="70afd0f877e189f9a0b38a173ecc0d7c4ae4538a20d51529d88553258e061df8" dmcf-pid="QwCy4rhLTp" dmcf-ptype="general">검찰에 따르면 양 씨는 최초로 다른 남성에게 임신 사실을 알리며 금품을 요구하려 했지만 상대가 별다른 반응을 보이지 않자 이를 포기했고 이후 손흥민을 상대로 동일한 방식의 협박을 벌였다.</p> <p contents-hash="a89bff1db055c99414beca623a41a50d80e0ae9676652801cb4e1b41c51d8f27" dmcf-pid="xrhW8mlol0" dmcf-ptype="general">양 씨는 손 씨에게 태아 초음파 사진을 보내며 '임신 사실을 폭로하겠다'고 협박했고 그 대가로 3억 원을 받아낸 뒤 '외부에 알리지 않겠다'는 각서까지 작성한 것으로 조사됐다.</p> <p contents-hash="32ae92b43ff2523d11414e35f048eff42c4b954884d170cdfd034cda7bf4c890" dmcf-pid="yb4MlK8ty3" dmcf-ptype="general">그러나 손 씨에게서 받은 돈을 사치품 구입 등에 모두 탕진한 양 씨는 생활고에 시달리게 되자 이후 연인 관계가 된 용 씨와 공모해 다시 손 씨 측에 접근해 7천만 원을 추가로 요구했으나 미수에 그쳤다.</p> <p contents-hash="9d1bbd524a47c8d635bf4cf9249b1e5810faf4f3d1a7e791e4f46b383807bb8f" dmcf-pid="WK8RS96FyF" dmcf-ptype="general">당초 알려진 바에 따르면 7천만 원 추가 요구는 용 씨가 단독으로 시도한 것으로 전해졌으나 검찰은 이번에 두 사람이 공모한 범행으로 판단했다.</p> <p contents-hash="55af8e2cb17ef1cd274873db9738e9c884834a464f2409750acdf5f78087d4b1" dmcf-pid="Y1UbctuSWt" dmcf-ptype="general">손흥민 측은 이 같은 협박 사실을 고소했다. 서울 강남경찰서는 지난달 14일 양 씨와 용 씨를 체포해 이튿날 구속영장을 신청했다. 법원은 도주 및 증거인멸 우려가 있다며 영장을 발부한 바 있다.</p> <p contents-hash="cc52536928f0cbfc7bde4d192fe546d86c40b6d49fa65ccdec910abb0cc01b5f" dmcf-pid="GtuKkF7vl1" dmcf-ptype="general">한편 손흥민은 지난달 21일 유럽 1군 무대 데뷔 15시즌 만에 첫 우승을 차지했다. 감격의 순간을 맞은 그는 우승컵 인증샷에서 절친한 배우 박서준과 함께한 모습으로 더욱 눈길을 끌었다.</p> <p contents-hash="a95d19cb183f9b8de497ff5f5c51e2eb7b107e22d58aaadee090d3b6f9afcd84" dmcf-pid="HF79E3zTW5" dmcf-ptype="general">진주영 기자 jjy@tvreport.co.kr / 사진= TV리포트 DB, YTN 뉴스</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TV리포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차학연 '소옥차'부터 뒤풀이불참러의 이유까지 "배우로서 많이 배운 시간" [영화人] 06-10 다음 혜리, 中 대륙 사로잡더니…대규모 생일 서포트 화제 06-1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