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효리 “한국 남성들, 날 훔쳐간 ♥이상순 미울 것” (완벽한 하루) 작성일 06-10 41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94ctzaEQsQ">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e7e60f1cf28203ddc7825e6ebac44d41d75bd4101a38c05938b384c185ef6e8b" dmcf-pid="28kFqNDxDP"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MBC FM4U ‘완벽한 하루 이상순입니다’ 보이는 라디오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6/10/sportskhan/20250610174403194scoy.png" data-org-width="1100" dmcf-mid="KiW4eSGkrx"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6/10/sportskhan/20250610174403194scoy.pn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MBC FM4U ‘완벽한 하루 이상순입니다’ 보이는 라디오 캡처.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38682d660d4fbdeb736e708ffb84aaa509b80eb6d42385a176afcb18901c9437" dmcf-pid="V6E3BjwMs6" dmcf-ptype="general"><br><br>가수 이효리가 자신이 이상형이라는 청취자 사연에 재치있게 반응했다.<br><br>10일 오후 4시에는 MBC FM4U ‘완벽한 하루 이상순입니다’(이하 ‘완벽한 하루’)가 방송됐다. 이날 라디오에는 이효리가 출연해 이상순과 함께 월간 콘텐츠를 진행했다.<br><br>이날 한 청취자는 이효리에게 “누나는 언제나 제 이상형이었고, 앞으로도 그럴 예정이다”라며 “상순 형도 개인적으로 팬이지만 가끔 부럽기도 하고, 또 밉다가도 팬이다. 사랑합니다”고 사연을 남겼다.<br><br>그러자 이효리는 “대한민국에 이런 남성 분들 많을 거다”라고 했다. 그러면서 “이상순이 얼마나 밉겠나. 저를 훔치고 가로챘다”라며 “근데 또 상순 씨를 좋아하는 암암리에 있는 여성 분들은 제가 미울 수도 있다”라고 너스레를 떨었다.<br><br>이에 이상순은 발끈하며 “제 팬들은 왜 몰래 듣고 있는 거냐. 용기 내서 제 팬이라고 당당하게 말해달라”고 호소해 웃음을 자아냈다.<br><br>한편 이효리와 이상순은 2013년 결혼해 제주도에서 10여년 간 거주했으나, 지난해 9월 서울 종로구 평창동에 위치한 주택으로 이사했다.<br><br>이민주 온라인기자 leemj@kyunghyang.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경향.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바지에 손 넣고 킁킁? 뭐해?"…육성재, 'SNL7' 연기에 갑론을박 06-10 다음 재혼 앞둔 서동주, 이혼 변호사와 상담…팬들 화들짝 [RE:뷰] 06-1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