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베 갱신·우승까지 두 배로 기뻐요” 작성일 06-10 90 목록 <strong class="media_end_summary">여자부 우승 양서목 씨</strong><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82/2025/06/10/0001330003_001_20250610180710505.jpg" alt="" /></span><br><br>“라베(라이프 베스트 스코어)를 기록해 기쁜데, 우승까지 하다니 믿기지 않네요.”<br><br>여자부 우승자인 양서목(38) 씨는 이번 대회에서 자신의 최고 스코어를 달성했다. 골프를 시작한 지 만 6년 밖에 되지 않았지만 짧은 시간에 실력이 급상승했다. 일주일에 2~3회 실내 연습장에서 훈련을 하고, 한두 번은 필드 라운딩을 하며 열심히 훈련한 덕분이다. 이번 대회는 양 씨가 참여한 8번째 아마추어 대회이다. 지난해 겨울에 열린 한 대회에서 우승을 하기도 했다. 부산일보 골프대회에 참여한 것은 이번이 두 번째.<br><br>양 씨는 지난 대회에 참여했던 경험이 우승 동력이라고 소개했다. 양 씨는 “예전 대회에서 샷이 전반적으로 짧았던 기억이 나서 이번에는 넉넉하게 치자는 마음으로 경기에 임했다”며 “무엇보다 역대 최고 기록을 달성한 것이 뿌듯하다”고 말했다.<br><br> 관련자료 이전 동점타 친 김혜성을 감독은 대타 교체 06-10 다음 정가은, ‘생활고’ 끝에 택시 자격증 취득했지만 “탤런트는 필요 없어” 06-1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