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율, 서울 단독 공연 마무리…부산·대전·춘천 등 지방 투어 예정 작성일 06-10 63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QdV7TVQ00M">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6a466f96c721e1b5bb66559929036b4450d3187c538294f9480424be5ce24955" dmcf-pid="xJfzyfxpux"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6/10/10asia/20250610180703720ihac.jpg" data-org-width="620" dmcf-mid="BD1mdvHE7N"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6/10/10asia/20250610180703720ihac.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e46118ba09d64b370db3dbbd0a5b699e027a027d3a2dd6f8ded250bf07197bd7" dmcf-pid="yXCExCyjpQ" dmcf-ptype="general">싱어송라이터 듀오 음율이 지난 6월 7일부터 8일까지 이틀간 서울 노들섬 라이브하우스에서 진행한 두 번째 단독 콘서트 ‘Wishes of The Youth’를 마쳤다.<br><br>이번 공연은 음율이 발표한 두 번째 미니앨범 ‘유령이 되고 싶은 우리들에게’의 세계관을 무대에 녹여낸 형식으로 구성됐다.<br><br>음악 중심의 무대에 연극적 요소와 팬과의 대화 형식을 결합해, 서사 구조를 갖춘 공연으로 진행됐다.<br><br>현장에는 다양한 연령대의 관객들이 자리했으며, 공연 전반에 걸쳐 음율의 음악과 서사를 함께 체험하는 방식이 적용됐다.<br><br></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f813affdf2f01f08590f3d16502eb2f7b4fd68d3e9bdcbd07573392f826315c4" dmcf-pid="WpYCLY1m0P"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6/10/10asia/20250610180705354mwsf.jpg" data-org-width="620" dmcf-mid="PNkL9ksdzR"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6/10/10asia/20250610180705354mwsf.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ddc7b05903016aa82cc927dae27bab31346a2952afbc4f01f81be10df67004f4" dmcf-pid="YUGhoGtsz6" dmcf-ptype="general">공연은 앨범 수록곡 중심의 무대 구성과 함께 내레이션, 영상, 무대 조명 등을 활용해 일관된 콘셉트를 유지했다.<br><br>음율은 공연 종료 후 “이번 무대는 단순한 음악 발표가 아니라 우리 정체성에 가까운 무언가를 공유하고 싶었던 자리였다”고 밝혔다.<br><br>이어 “서울에서의 경험을 바탕으로, 지방에서도 같은 호흡을 이어가고자 한다”고 말했다.<br><br>이번 공연을 시작으로 음율은 부산, 대전, 춘천 등 지방 공연 일정을 순차적으로 진행할 예정이다.<br><br>공연은 소규모 공연장을 중심으로 열리며, 관객과의 밀도 높은 교감을 중시하는 무대 연출이 유지될 계획이다.<br><br>음율은 최근 미니 2집을 발매하며 앨범 수록곡 전곡을 타이틀화한 프로젝트를 진행 중이다.<br><br>음악 외에도 문학, 애니메이션 등 장르 간 융합을 기반으로 한 기획 방식이 적용됐으며, 앨범 발매 이후 공연 및 영상 콘텐츠를 통해 서사 구조를 확장하고 있다.<br><br>텐아시아 뉴스룸 <span>news@tenasia.co.kr </span></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텐아시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이거 밑장빼기 아니에요?” 제작진, 고니 빙의했나 (틈만 나면,) 06-10 다음 美·러, 북극 에너지 패권 경쟁…韓도 참전해야 06-1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