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역도의 미래’ 박혜정, 와우매니지먼트그룹과 매니지먼트 계약 작성일 06-10 85 목록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109/2025/06/10/0005325414_001_20250610181622168.jpeg" alt="" /><em class="img_desc"> [사진] 와우매니지먼트</em></span><br><br>[OSEN=정승우 기자] 2024 파리올림픽에서 감동의 은메달을 거머쥐며 국민에게 깊은 인상을 남긴 ‘역도 요정’ 박혜정(22)이 스포츠 매니지먼트사 와우매니지먼트그룹과 매니지먼트 계약을 체결했다.<br><br>와우매니지먼트는 10 일 공식 보도자료를 통해 “대한민국 역도의 미래 박혜정 선수와 매니지먼트 계약을 맺었다”며 “훈련과 경기력 향상은 물론, 미디어 관리 및 후원사 영입 등 다양한 분야에서 박혜정 선수가 한 단계 더 성장할 수 있도록 전폭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밝혔다.<br><br>박혜정은 2024 파리올림픽 여자 81kg+급에서 은메달을 획득하며 한국 여자 역도의 새로운 전성기를 이끌 차세대 스타로 떠올랐다. 고교 시절부터 국내외 무대를 휩쓴 박혜정은 탄탄한 기량과 강인한 멘탈을 갖춘 선수로, 대한민국 역도의 미래로 주목받고 있다.<br><br>전문가들은 박혜정에 대해 “체격, 파워, 기술 모두를 겸비한 차세대 올림픽 금메달리스트 후보”라고 평가한다.<br><br>박혜정은 “든든한 스포츠 전문 매니지먼트사의 지원을 받게 되어 기쁘다”며 “파리올림픽 은메달에 만족하지 않고 더 큰 목표를 향해 차근차근 준비하겠다”고 각오를 전했다.<br><br>한편 와우매니지먼트그룹은 박인비, 유소연, 김아림, 이정은 6 등 정상급 골프 스타는 물론, 스포테이너 신수지, 스피드스케이팅 이나현, 컬링 팀킴 등 다양한 종목의 유망주들을 매니지먼트하는 국내 최대 스포츠 전문 에이전시다. 최근에는 프로당구 PBA 투어까지 영역을 확장하며 조재호, 강동궁, 김가영 등 60여 명의 선수들도 함께하고 있다.<br><br>박혜정이 와우매니지먼트와 손잡고 어떤 새로운 도전을 펼쳐 나갈지, 앞으로의 행보에 스포츠계 안팎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reccos23@osen.co.kr<br><br>[사진] 와우매니지먼트<br><br> 관련자료 이전 AI 세계 3대 강국… "정책 우선순위 따져 실행력 높여야" [이재명 시대 성장과 통합의 대한민국] 06-10 다음 강하늘, 고민시와 절박한 사투…같은 마음으로 맞선다 [당신의 맛] 06-1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