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정환·강병규, 백종원 논란 두둔? "부관참시 수준" 작성일 06-10 51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PwXX2EOJT7">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1dd15f37e1be9ec664cf815055d2a1fb1943270b75abdbc4835e80937e1573f4" dmcf-pid="QrZZVDIilu"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서울=뉴시스] 지난 9일 유튜브 채널 '채널고정해'에는 '[논논논 시즌2] 백종원에 관한 논쟁 ep.1'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올라왔다. (사진=유튜브 채널 '채널고정해' 캡처) 2025.06.10.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6/10/newsis/20250610181427007cbtz.jpg" data-org-width="550" dmcf-mid="63dds79HSz"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6/10/newsis/20250610181427007cbtz.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서울=뉴시스] 지난 9일 유튜브 채널 '채널고정해'에는 '[논논논 시즌2] 백종원에 관한 논쟁 ep.1'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올라왔다. (사진=유튜브 채널 '채널고정해' 캡처) 2025.06.10.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0c00346f0cfc3d517721d38098861ceb01578b9e2ff2bda07d71a2d64208190e" dmcf-pid="x1ffNZ0CWU" dmcf-ptype="general"><br> [서울=뉴시스]전재경 기자 = 유튜버로 활동 중인 신정환과 강병규가 백종원 더본코리아 대표를 둘러싼 각종 논란에 대해 개인적인 생각을 밝혔다.</p> <p contents-hash="eb9a5ccf2c343a0a5cb726081a93fa1a1d0fa2e776a8452c560a5c682cf6f59a" dmcf-pid="yLCC0iNflp" dmcf-ptype="general">신정환은 지난 9일 유튜브 웹예능 '논논논 시즌2'에 출연해 "난 솔직히 백종원 씨를 되게 좋아한다. 자취생이 김치찌개 같은 간단한 요리도 엄두를 못 냈는데, 그분 덕분에 자취 요리 문화가 발전했다"고 말했다.</p> <p contents-hash="798ffd78ce05a4add885dc7f4179b82ed058a9770184b9914314a9789396f592" dmcf-pid="Wohhpnj4h0" dmcf-ptype="general">또한 "언론이라는 게 한 번 찍히면 작은 잘못도 덩어리가 크게 부풀려진다"며 백종원에 대한 과도한 비판에 우려를 표했다.</p> <p contents-hash="e1c672cd3e3ea9d7dc1d95a7a1dc3bd66af42c7dc4637048d0c12ebbaaf74894" dmcf-pid="YgllULA8C3" dmcf-ptype="general">함께 출연한 강병규도 "지금 거의 파묘 상태다. 돌아가신 분을 부관참시하는 수준까지 왔다"며 "백종원 씨가 과거 방송에서 했던 유행어나 명언까지 전부 허위로 몰리고 있다. '피해자가 있었다' '갑질이었다'는 식으로 둔갑하고 있다"고 말했다.</p> <p contents-hash="4c53cc9079693a480bb93a4745cbe3b864de4806c953b66e5b87bf000cdd6468" dmcf-pid="GaSSuoc6yF" dmcf-ptype="general">신정환은 백종원의 방송계 영향력에 대해 "그분 때문에 거대 방송국의 1년 광고비가 좌지우지될 정도로 액수 차이가 컸다고 한다"고 전하며 "섭외 개입 의혹도 어느 정도는 이해된다. 제작진이나 출연자 입장에서는 잘 보이고 싶은 심리가 있는 법이다. 우리 때는 흔하게 있었던 일이었다"고 말했다. 그러면서도 "다만 법을 어기는 것은 안 된다"며 선을 그었다.</p> <p contents-hash="6efb7ac8fb56e95c6a33959010de00d338bbc278189968d9d7953cafab70e56f" dmcf-pid="HNvv7gkPSt" dmcf-ptype="general">앞서 MBC 출신 김재환 전 PD는 백 대표의 방송계 갑질을 주장한 바 있다. 그는 백종원이 2015년 MBC TV '마이 리틀 텔레비전'으로 주목 받은 후 달라졌다며 "백종원 마음에 안 드는 사람은 방송에서 하차했고 PD가 출연자에게 대신 사과했다"고 주장했다. 이에 대해 백종원 측은 김 전 PD를 상대로 허위사실 적시에 의한 명예훼손 혐의로 법적 대응을 예고했다.</p> <p contents-hash="0b113876557486eb85017a1a9c2e067a775a1732a70b6a6b77920b6b5a90d02f" dmcf-pid="XjTTzaEQC1" dmcf-ptype="general">백종원이 이끄는 외식기업 더본코리아는 지난해 11월 상장 이후 각종 논란에 휘말려왔다. 올해 1월 설 선물세트 '빽햄' 포장 논란을 시작으로 농지법 위반, 고압가스 조리, 원산지 표기 오류, 블랙리스트 의혹 등이 잇따라 제기됐다.</p> <p contents-hash="5737db49af1bf19b1c976b1bc4abf3646286f6b3e31a9cf227bc0939e6a09c90" dmcf-pid="ZAyyqNDxW5" dmcf-ptype="general">이에 백종원은 지난달 6일 "현재 촬영 중인 프로그램을 제외하고 모든 방송 활동을 중단하겠다"며 "이제는 방송인이 아닌 기업인으로서 더본코리아의 성장과 가맹점주들의 발전에 전념하겠다"고 밝혔다.</p> <p contents-hash="d476d94a322ea10411224bd06c1a21618ba1682e93afc7d4d8cf2029ea81c97a" dmcf-pid="5cWWBjwMhZ" dmcf-ptype="general"><span>☞공감언론 뉴시스</span> for3647@newsis.com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시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더보이즈 주연·신시아, 열애설 빠르게 부인 "사실 아냐" 06-10 다음 ‘우리영화’, 여름 안방의 ‘평양냉면’ 될 수 있을까[스경X현장] 06-1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