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현우·정의윤, 괴산유기농씨름 중등부 장사·소장급 ‘패권’ 작성일 06-10 78 목록 <strong class="media_end_summary">양, 최시원 2-0 꺾고 소년체전 이어 전국대회 2연속 금메달<br>정의윤, 결승서 최영락에 2-0 완승 거두고 대회 2연패 달성</strong><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666/2025/06/10/0000075110_001_20250610182111290.jpg" alt="" /><em class="img_desc">제2회 괴산유기농배 전국장사씨름대회 중등부 장사급서 시즌 2관왕에 오른 양현우(왼쪽)와 소장급서 대회 2연패를 달성한 정의윤.야탑중·동성중 제공</em></span> <br> 양현우(성남 야탑중)와 정의윤(수원 동성중)이 제2회 괴산유기농배 전국장사씨름대회에서 나란히 중등부 장사급(130㎏ 이하)과 소장급(65㎏ 이하) 정상을 차지했다. <br> <br> 심우철 감독의 지도를 받는 양현우는 10일 충북 괴산문화체육센터에서 벌어진 대회 2일째 중등부 장사급 결승전서 최시원(영동 새너울중)을 2대0으로 완파하고 우승트로피를 들어올렸다. 지난 달 제54회 전국소년체육대회서 전국대회 첫 우승 이후 16일 만의 두 번째 패권이다. <br> <br> 양현우는 앞선 4강전서 이성민(세종 전의중)을 2대0으로 완파하고 결승에 진출, 이주찬(전남 구례중)에 2대1 역전승을 거두고 올라온 최시원을 맞아 첫 판 경기시작 6초 만에 들배지기에 이은 밀어치기로 기선을 제압했다. <br> <br> 기선을 제압한 양현우는 둘째 판서도 시작 호각 소리와 함께 주특기인 밀어치기로 상대를 가볍게 모래판에 뉘여 패권을 안았다. <br> <br> 또 소장급서는 김산 코치의 지도를 받는 ‘디펜딩 챔피언’ 정의윤이 4강서 이명석(광주광역시 광주중)을 2대0으로 가볍게 제친 뒤, 최영락(음성 무극중)과의 결승서 첫 판을 밀어치기, 둘째 판을 들배지기로 연속 따내 2대0 완승을 거두고 대회 2연패를 달성했다. <br> <br> 한편, 역사급(90㎏ 이하) 결승에 올랐던 김민승(야탑중)은 도은수(새너울중)에게 0대2로 져 준우승에 만족해야 했고, 경장급(60㎏ 이하) 김성빈(야탑중)과 청장급(70㎏ 이하) 최원영(용인 백암중)은 준결승전서 패해 나란히 공동 3위에 입상했다. 관련자료 이전 NH여자바둑 최대어 김은지 9단, 1순위로 삼척행 06-10 다음 로버츠때문에 없던 좌완 공포증이 생길것 같다... 김혜성, 좌완 상대 동점 2루타에도 교체 06-1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