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아, 악플러에 법적 대응.."초성·이니셜·별명도 다 잡는다"[공식] 작성일 06-10 43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ZbcAJgkPwv"> <div contents-hash="288aad9a01979aff350169b83b637a463d7524444521d622185d7c7c8a712389" dmcf-pid="5FJd4xiBIS" dmcf-ptype="general"> [스타뉴스 | 김나연 기자] </div>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37044b8226d8b03eb5c50b781bddfe3e9fd42bbe4c1b1a945da92f42b9d0dd2b" dmcf-pid="13iJ8MnbEl"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배우 임윤아 가 19일 오후 인천 파라다이스 시티에서 진행된 제3회 청룡시리즈어워즈 레드카펫 행사에 참석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 /2024.07.19 /사진=이동훈"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6/10/starnews/20250610184041176ikba.jpg" data-org-width="1200" dmcf-mid="XyuUXF7vDT"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6/10/starnews/20250610184041176ikba.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배우 임윤아 가 19일 오후 인천 파라다이스 시티에서 진행된 제3회 청룡시리즈어워즈 레드카펫 행사에 참석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 /2024.07.19 /사진=이동훈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d43ad5d000776074196b6c5876ea81e7a05c54c4006f1bcbb9e33955d1f048e9" dmcf-pid="t0ni6RLKEh" dmcf-ptype="general"> 그룹 소녀시대 겸 배우 윤아가 악플러에 대해 칼을 빼들었다. </div> <p contents-hash="c3f1a9ce3c18ead059d0bb274da33b1903a92fba2c2f0b4037aa3a32e47ae7f0" dmcf-pid="FpLnPeo9rC" dmcf-ptype="general">윤아 소속사 SM엔터테인먼트 10일 공식입장을 통해 "윤아(임윤아)에 대한 권리 침해 행위와 관련하여 법적 대응 진행 상황을 안내드린다"며 "당사는 팬 여러분들의 KWANGYA 119 제보 및 별도 지속적인 모니터링을 통해 윤아(임윤아)에 대한 허위사실 유포, 악의적인 비방, 명예훼손 등의 게시물이 게재 및 유포되고 있는 상황을 확인, 이미 고소장을 접수하고 수사 협조를 요청했다"고 밝혔다. </p> <p contents-hash="df2a602af0718a18e153ef68286ad20cf72e7b64123e332b6d2aeabd99ceb852" dmcf-pid="3UoLQdg2sI" dmcf-ptype="general">이어 "아티스트의 실명뿐만 아니라 초성, 이니셜, 별명 등을 이용하여 아티스트가 연상되도록 표현하는 모든 불법행위에 대하여, 형사고소를 비롯하여 가능한 모든 민 형사상 조치를 취하고 있으며, 어떠한 선처나 합의 없이 강경하게 대응할 예정"이라고 강조했다. </p> <p contents-hash="f73d05a0043b33899b21e901999a866b88647e42b3d8dd7ea05d5dc69a53f792" dmcf-pid="0ugoxJaVEO" dmcf-ptype="general">그러면서 "확인되지 않은 내용의 루머를 생성하거나, 악의적인 글, 영상 등을 게시하는 것은 명백한 불법행위입니다. 아티스트에 대한 무분별한 악성 게시글 작성 및 유포를 지양해 주시기 바라며, 법령을 위반하는 행위로 불미스러운 일에 연루되지 않도록 주의 부탁드린다"고 덧붙였다. </p> <p contents-hash="5d3a1d80a34789ab72ebf4bb79fb3cf6ad4ec6f5f6248d35992342679b521bda" dmcf-pid="p7agMiNfOs" dmcf-ptype="general">한편 윤아는 tvN 드라마 '폭군의 셰프'를 차기작으로 선택했다. '폭군의 셰프'는 인기 웹소설을 원작으로 타임 슬립한 프렌치 셰프가 당대의 미식가이자 최악의 폭군을 만나게 되면서 500년을 뛰어넘는 판타지 서바이벌 로맨스를 그린 드라마로, 올 하반기 방송된다. </p> <div contents-hash="529c2e4e37bf483531be516b310ffaeee8149b658429cb7d429cb0f4c9859d0d" dmcf-pid="UzNaRnj4Im" dmcf-ptype="general"> <div></div> <div></div> <div> ━ </div> <strong>이하 SM엔터테인먼트 공식입장 전문.</strong> <div> ━ </div> <div></div> <div></div>안녕하세요. <br>SM엔터테인먼트입니다. </div> <p contents-hash="afb33edea7a39667683a1a19b7c5354873d98dbba97ae03616f03b794072fa23" dmcf-pid="uqjNeLA8Ir" dmcf-ptype="general">당사 소속 아티스트 윤아(임윤아)에 대한 권리 침해 행위와 관련하여 법적 대응 진행 상황을 안내드립니다.</p> <p contents-hash="a77968128996a16461bb7cdb69d258b111c65909d4a197921e886abad3db0876" dmcf-pid="7BAjdoc6ww" dmcf-ptype="general">당사는 팬 여러분들의 KWANGYA 119 제보 및 별도 지속적인 모니터링을 통해 윤아(임윤아)에 대한 허위사실 유포, 악의적인 비방, 명예훼손 등의 게시물이 게재 및 유포되고 있는 상황을 확인, 이미 고소장을 접수하고 수사 협조를 요청했습니다.</p> <p contents-hash="5fb4f1fc2e4a5802ef4d3858277b0f670d95ad1fc22b8ad5d558f63e257389c0" dmcf-pid="zbcAJgkPOD" dmcf-ptype="general">당사는 아티스트의 실명뿐만 아니라 초성/이니셜, 별명 등을 이용하여 아티스트가 연상되도록 표현하는 모든 불법행위에 대하여, 형사고소를 비롯하여 가능한 모든 민/형사상 조치를 취하고 있으며, 어떠한 선처나 합의 없이 강경하게 대응할 예정입니다.</p> <p contents-hash="cbe11aeed62c5046223ec5d46f45235dc07fcb9a241c546c34f24a86f5ead2bc" dmcf-pid="qKkciaEQIE" dmcf-ptype="general">확인되지 않은 내용의 루머를 생성하거나, 악의적인 글/영상 등을 게시하는 것은 명백한 불법행위입니다. 아티스트에 대한 무분별한 악성 게시글 작성 및 유포를 지양해 주시기 바라며, 법령을 위반하는 행위로 불미스러운 일에 연루되지 않도록 주의 부탁드립니다.</p> <p contents-hash="94f1913f37054c4ddf6688e4902ec860f1c16627b1476fa9fcd79e54aedfa3c4" dmcf-pid="B9EknNDxIk" dmcf-ptype="general">당사는 앞으로도 소속 아티스트의 권익 보호를 위하여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습니다.</p> <p contents-hash="ea4897999609cdf9283f9ebbb904bb9f4d82a19228647c36b7b2f408deb53523" dmcf-pid="b9EknNDxsc" dmcf-ptype="general">감사합니다.</p> <p contents-hash="fc8674f85fb03dd4d1cde534bdcafbdb1788973184b1b4bfc697f36417a9ddc0" dmcf-pid="K2DELjwMDA" dmcf-ptype="general">김나연 기자 ny0119@mtstarnews.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타뉴스 & starnewskore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신시아, '라이징' 되자마자 ♥열애설…"사실무근" 더보이즈 주연에 '선긋기' [종합] 06-10 다음 라미란, 50세에 39살짜리 아들이라니.."이제 그만할때 됐다"(살롱드립2) 06-1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