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민정 "이병헌, 나보다 걸음 빨라…쫓아갈 수 없을 정도" (이민정 MJ) [종합] 작성일 06-10 41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XDxZY5phjR">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021cb9fe15eda80c2dee2104a3b0b4672f15630b2e36a795287f918e77cd968c" dmcf-pid="ZwM5G1UlgM"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유튜브 이민정 MJ"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6/10/sportstoday/20250610185305934tpla.jpg" data-org-width="600" dmcf-mid="HT6GTHFONe"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6/10/sportstoday/20250610185305934tpla.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유튜브 이민정 MJ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7237269fb9c4e8edb9e470f161cf0c095f7f08180ee3e33541bf947811064ed6" dmcf-pid="5rR1HtuSkx" dmcf-ptype="general">[스포츠투데이 김태형 기자] 배우 이민정이 일본에서 즉흥 여행을 즐겼다.</p> <p contents-hash="a1e50ed10cd258b1c17a824c3a313feb2010e1919feb74b373efc920cf36eb6e" dmcf-pid="1metXF7vaQ" dmcf-ptype="general">10일 유튜브 채널 '이민정 MJ'에는 '처참하게 망해버린 이민정의 무계획 일본여행. *테토녀의 여행방법'이라는 영상이 게재됐다.</p> <p contents-hash="093b54fc011eb11cd66f888fcc6e7f41f5318246e97b404a40a99704e1c0c073" dmcf-pid="tsdFZ3zTjP" dmcf-ptype="general">이민정은 일본 도쿄로 무계획 여행을 떠났다. 그는 "굉장히 빨리 갈 거니까 쫓아오실 수 있으면 쫓아오시고 아니면 뛰어와라. 저희는 시간이 없다. 지금 그가 오고 있다"며 남편 이병헌을 언급했다. 촬영이 끝나면 일본에서 이병헌을 만나기로 했다는 자막을 덧붙였다.</p> <p contents-hash="1d15b0980130272d7ec431946a50c893b3bea1fedf60d6b716f214732e5d9ddd" dmcf-pid="FOJ350qyg6" dmcf-ptype="general">이민정은 길을 헤맨 끝에 간신히 아자부다이 힐스 전망대에 도착했지만, 블라인드에 가려져 풍경은 볼 수 없었다. 관계자는 "오늘은 이벤트가 있다"며 전체 대관 행사로 문을 닫았다고 알렸다. 아쉬운 마음을 뒤로하고 돌아선 이민정은 "왜 이 행사에 초대받지 못한 거지? 원래 웬만하면 행사에 초대받는데"라며 멋쩍게 웃었다.</p> <p contents-hash="6649bd9facb785c18249a4ea2bcd155567266df16314ab97098376a678879f8e" dmcf-pid="3Ii01pBWk8" dmcf-ptype="general">이어 사진 스폿을 찾다가 발견한 신사에서 운세를 봤다. 운세에는 '지금은 힘들고 답답할 수 있지만 조급해하지 말고 한걸음 물러서서 마음을 다스려라'라고 적혀 있었다. 운세를 보고 놀랐지만 신경 쓰지 않는 모습을 보였다.</p> <p contents-hash="7e07c8bba2b7040b979c937ff22f2cf73a9148f474baa2f62ee72b73a3ea6439" dmcf-pid="0CnptUbYA4" dmcf-ptype="general">이민정은 "양말을 안 가져왔다"며 한 쇼핑몰에서 양말을 구입한 뒤, 그 자리에서 양말을 신는 털털함을 보였다. 그러면서 "양말 신는 것까진 찍지 말자. 더럽잖아"라고 말했다. 양말을 신은 뒤에는 "상쾌하다"며 기뻐했다.</p> <p contents-hash="ca95cc40f3dcb7843f050552d363a7978b697367abf24cf816fe46b2c235e3a5" dmcf-pid="pXDVbfxpkf" dmcf-ptype="general">다른 매장에서 직원에게 일본어로 촬영 허락을 구했지만, 허락을 받지 못해 목소리만 나왔다. 직원은 이민정에게 "모델이냐"고 물었고, 이민정은 "배우"라고 답하며 웃었다. 그는 마음에 드는 의상을 구매한 뒤 구두 매장을 찾았으나 없었고, 설상가상 자주 가던 모자 매장도 폐업했다는 소식이 전해졌다.</p> <p contents-hash="b92d794c30baae26734e9ada98a61f80f3fb641a4e055f726274bdbe08a856d2" dmcf-pid="UZwfK4MUaV" dmcf-ptype="general">이민정은 어쩔 수 없이 긴자식스로 향했다. 제작진이 "원래 걸음이 빠른 편인가"라고 묻자, 이민정은 "그렇다"며 "저보다 더 빠른 건 오빠. 정말 쫓아갈 수가 없다"고 답했다. 이어 "원래 자기가 걷는 보폭보다 조금 넓게 걸으면 다리 안쪽의 근육을 쓰고 훨씬 더 코어를 쓰면서 걷기 좋다더라"라고 덧붙였다.</p> <p contents-hash="d99cc13bc20244938b2a6c4c01c1bbd07df9e9f18421009ff9d543fe2ca3b863" dmcf-pid="u5r498Ruc2" dmcf-ptype="general">그는 긴자식스에 있는 모자 매장에서 밀짚모자와 빵캡모자, 데님밴드 등을 구매했다. 밀짚모자를 쓴 모습을 보고 제작진이 "하재경이다"라며 드라마 '꽃보다 남자'에서 이민정이 맡은 배역을 외치자, 이민정은 "이건 하재경은 아니다"라며 "여름에 많이 쓸 것 같다. 그리고 제가 지금 거지존이어서 더 모자에 집착하는 것도 있다. 이번 여름 동안은 이 머리 길이를 계속 해야 한다"고 밝혀 눈길을 끌었다.</p> <p contents-hash="e6574c508bbff06850f92827f4d6d403daee8e1d4836286a7dd935aec6c01b0b" dmcf-pid="71m826e7j9" dmcf-ptype="general">[스포츠투데이 김태형 기자 ent@stoo.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아이들 우기, '새 출발' 소속사 후배 나우즈 전격 지원사격 06-10 다음 '미지의 서울' 박보영 "얼떨떨한 요즘..호평 무섭기도" 털어놓은 속내 06-1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