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미란, '응팔' 11살 연하 안재홍 '어머니' 호칭에 "이제 그만할 때 됐다" (살롱드립) 작성일 06-10 73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Pa62FuKGA3">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c68cb6d5e965b4daeea3d2fd33f806c2d12c8e4bfb0b1b208d6906c19361da9e" dmcf-pid="QNPV379HcF"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유튜브 테오"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6/10/sportstoday/20250610191310398aszv.jpg" data-org-width="600" dmcf-mid="6oENQdg2o0"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6/10/sportstoday/20250610191310398aszv.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유튜브 테오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b234e87620b4cbc8c99253a106c5f09c1d173b683edd48d875d5dbb5b69e62a5" dmcf-pid="xjQf0z2Xgt" dmcf-ptype="general">[스포츠투데이 김태형 기자] 배우 라미란이 11살 연하 안재홍의 '어머니' 호칭에 대한 느낌을 밝혔다.</p> <p contents-hash="a188bd2c5a18a57d817627143db481b1e775e66b71a1286d102986e31ace76fb" dmcf-pid="ypTCNEOJa1" dmcf-ptype="general">10일 유튜브 채널 'TEO 테오'에는 '어머니? 누나? 애매하긴 해 | EP. 94 안재홍 라미란 | 살롱드립2' 영상이 게재됐다. 영화 '하이파이브'의 라미란, 안재홍이 게스트로 출연했다.</p> <p contents-hash="66f64cf608ef0ddc58f8784f5c8d840fd607badec5b95bad35205880621e9d69" dmcf-pid="WUyhjDIig5" dmcf-ptype="general">이날 장도연은 "안재홍 씨가 라미란 씨를 부를 때 호칭을 '어머니'라 했다가, '누나'라 했다가, '선생님'이라 했다가 '선배님'이라 한다"고 말했다.</p> <p contents-hash="42d267f96ae74f70d70a91bbe0a0426dd55a3dc156c58d3da7156563acc1ecb5" dmcf-pid="YuWlAwCnNZ" dmcf-ptype="general">이에 라미란은 안재홍에게 "궁금한 게 있는데 그럼 나 핸드폰에 뭐라고 저장돼 있어? '어머니'라고 저장돼 있는 건 아니지?"라고 물었다. 장도연은 "연상연하 커플 보는 것 같다"며 웃었다.</p> <p contents-hash="ea424824455bca59826c852a35d37e27a74bb41377d427b7942b5dcd997f9289" dmcf-pid="G7YScrhLjX" dmcf-ptype="general">안재홍은 "왜 둘러대야 할 것 같지?"라고 웃으며 "핸드폰에는 '라미란 선배님'이라고 돼 있다. 처음 저장했을 때"라고 밝혔다. 라미란은 "아 거리감 느껴지게?"라며 서운함을 드러냈다.</p> <p contents-hash="6beae1c78d3506049eae53dcdbe1223948f040b436a1de88148d5a009ad6997b" dmcf-pid="HzGvkmloNH" dmcf-ptype="general">안재홍은 "처음 뵀을 때는 선배님이라고 하다가 촬영하면서 어머니가 됐다"고 설명했다. 안재홍과 11살 차이인 라미란은 "이제 그만할 때도 되지 않았나"라고 솔직하게 말했다.</p> <p contents-hash="e5e717cbe10723e339946196746663ba8ca46ff30adfac57b60429989a5efc21" dmcf-pid="XOod98RuoG" dmcf-ptype="general">이어 "'응팔' 이후 처음 몇 년은 문자로 '오마니' 하면 '어 그래 아들' 답해줬는데, 그게 5년 7년 계속 가니까"라며 "저희 가족 단톡방이 아직도 있다. 그 안에서 (김)성균이는 아버지라고 불린다"고 해 웃음을 안겼다.</p> <p contents-hash="86562b2737d4f46816f7e9cc0cb0a6564aadb1a55e076bdbb602c1fd43a06ac0" dmcf-pid="ZIgJ26e7aY" dmcf-ptype="general">장도연은 "두 분이 '하이파이브' 캐스팅됐을 때 사적으로 연락 했는가"라고 물었고, 라미란은 "그전에도 만나서 밥 먹고 술도 먹고 해서 같이 한다 하니까 '잘됐다'고 했다"며 10년째 이어진 인연을 밝혔다.</p> <p contents-hash="cda823f759ea63ef26faa42cee25271375cdb21b55776a4318c533cf4248d8db" dmcf-pid="5CaiVPdzoW" dmcf-ptype="general">[스포츠투데이 김태형 기자 ent@stoo.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피플]에스파, '쇠 맛'으로 K팝의 '선'을 넘는다 06-10 다음 엑소(EXO) 백현, 미니 5집으로 ‘초특급’ 기록 행진…빌보드 4개 부문 진입→음반 4연속 밀리언 셀러→공연 이틀간 2만 3천명 관람 06-1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