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세대 패션모델' 이희재, 담도암 투병 끝 별세…향년 73세 작성일 06-10 57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fSqzwITNhY">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f78b039978fd65f4895805e02e85a64d390294f4edd56ae553fd3ed6ef91ea9b" dmcf-pid="4vBqrCyjvW"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모델 이희재/박영선 소셜미디어"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6/10/mydaily/20250610193618315papo.jpg" data-org-width="640" dmcf-mid="VEXHiaEQyG"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6/10/mydaily/20250610193618315papo.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모델 이희재/박영선 소셜미디어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845f52ca6d6c7dd1459ad57946fcc778973658845850ffe71d8ce89a76acdeb5" dmcf-pid="8wt1gcmeSy" dmcf-ptype="general">[마이데일리 = 강다윤 기자] 1970~1990년대 활동한 1세대 패션모델 이희재가 별세했다. 향년 73세.</p> <p contents-hash="3c9669773bc3093a3263e5b6a605598c4d422340933677253f81cac5844a4187" dmcf-pid="6rFtaksdyT" dmcf-ptype="general">10일 유족에 따르면 이희재는 전날 오후 8시6분쯤 담도암 투병 끝에 세상을 떠났다. 고인은 지난 2022년 1월 담도암 판정을 받고 수술을 받았지만, 이듬해 암이 재발한 것으로 전해졌다.</p> <p contents-hash="1b32537fb4039a32649a1f2bba7b0c2a3f25be218dedd2b84af3626f8872d7a5" dmcf-pid="Pm3FNEOJlv" dmcf-ptype="general">1952년 서울 출생인 고인은 서울중앙여고와 건국대 의상학과를 졸업했다. 대학 학 중이던 1971년 대한방직협회가 주최한 '목화아가씨' 선발대회에서 1위를 차지한 뒤 패션모델로 데뷔했다. 1979년에는 미국 로스앤젤레스(LA) 국제모델콘테스트에서 3위를 차지했다.</p> <p contents-hash="805dfce0a0075cb1dc6526eef108588bc189a724b0220b1b29dbdfc1eccf1fdc" dmcf-pid="Qs03jDIiSS" dmcf-ptype="general">고인은 루비나, 김동수 등과 함께 활동하며 패션모델이라는 직업을 대중에게 알리는 데 큰 역할을 했다. 1983년에는 모델라인 아카데미를 창립했다. 방송에서도 활약해 1993년 MBC 라디오 '지금은 가정시대', '생방송 아침', '아름다운 여자' 등을, 1995년 Q채널 '이희재의 차밍스쿨'을 진행했다. </p> <p contents-hash="5c063651f83d49f54c91afb1cddfe8db158a73f1ef9a8e92f57c5a9185ac5ef3" dmcf-pid="xOp0AwCnll" dmcf-ptype="general">1996년 동덕여대 여성사회교육원 메이크업디자인 과정 주임교수를 지냈고, 1998년에는 평택공업전문대 모델학과 교수로 재직했다. 2010년에는 첫 개인전 '루이와 레이'를 열고 화가로 데뷔하기도 했다.</p> <p contents-hash="fe12e9793e628abae96e9cf40fd101fd376aae7438468ab0fe3a462e333b3c86" dmcf-pid="y2jNUBf5lh" dmcf-ptype="general">고인의 별세에 모델 박영선은 선배를 추모했다. 박영선은 이날 자신의 계정을 통해 "모델 대선배님이신 이희재선배님께서 하늘로 가셨다. 1970년부터 1990년까지 톱의 자리를 지켜주시고 화가로도 활동하신 선배님. 1987년에 처음 뵀을 때가 아직도 선하게 기억된다. 너무도 예뻐해 주시고 아가라면서 예뻐해 주시던 선배님. 하늘나라에서 편히 쉬시고 그곳에서도 멋지게 화려하게 활동해 주셔라"라고 애도의 뜻을 전했다.</p> <p contents-hash="2a6c65dd95bf7e214a5ff6f1bb36d8ae014a94683715e29f39d30bff554af6ec" dmcf-pid="WVAjub41WC" dmcf-ptype="general">고인은 생전 결혼하지 않았다. 유족으로는 언니 이순재씨와 동생 이복재·이은숙씨, 형부 김낙현씨, 제부 임산(성악가)씨 등이 있다. 빈소는 서울대병원 장례식장 6호실, 발인 12일 오전 8시다.</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마이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결혼에 진심이였던 채은정, '혼전임신'에 입 열었다.."환승열애도 NO" 06-10 다음 ‘청담국제고등학교2’ 이은샘, 핵심 키로 돌아온다 06-1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