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3세 돌싱' 이시영, 벅찬 심정 고백…"왜 이제 만났나 싶어, 워맨스 작품은 처음" ('살롱드홈즈') 작성일 06-10 43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BNOCeLA80s"> <p contents-hash="7b111646f169ba321b1e617e1153a3def1509fc7a2078b2c48759b0c35e2ff34" dmcf-pid="bjIhdoc60m" dmcf-ptype="general">[텐아시아=이소정 기자]</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ebf0b684e778be508306413002291ec9c9ae26e8a6e994147057b33e459109d3" dmcf-pid="KAClJgkP3r"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ENA"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6/10/10asia/20250610193103622rwta.jpg" data-org-width="995" dmcf-mid="zTcD8MnbUI"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6/10/10asia/20250610193103622rwta.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ENA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2caab51a94eb8d73ef5486c25f52808eee92a0e6136db9e26366df482cece6ef" dmcf-pid="9chSiaEQzw" dmcf-ptype="general"><br>요식업 사업가와 8년 만에 합의 이혼 절차를 밟고 있다고 밝힌 1982년생 이시영이 새 작품에 기대감을 내비쳤다.<br><br>16일 첫 방송 되는 ENA 새 월화드라마 '살롱 드 홈즈'는 광선주공아파트를 배경으로 추리력 만렙, 전직 에이스 형사와 보험왕, 그리고 알바의 여왕까지 우리 단지 해결사로 뭉친 여성 4인방이 아파트 빌런을 응징하는 코믹 워맨스 활극이다.<br><br>'신병' 시리즈를 성공으로 이끈 민진기 감독과 '내 남자의 비밀' 김연신 작가가 의기투합한 작품으로, 'SNL 시리즈'의 안용진 작가도 힘을 보탰다고 하여 더욱 기대를 모은다. 특히 이시영, 정영주, 김다솜, 남기애까지 개성 강한 네 명의 배우가 뭉쳐 환상의 워맨스 케미스트리를 선보인다.<br><br></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cebe96d7a326bec6379b04216f0ada3e3ad6bfc5378fd7aacf3fa421f67a0437" dmcf-pid="2klvnNDxuD"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ENA"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6/10/10asia/20250610193104996myen.jpg" data-org-width="1200" dmcf-mid="qW1FwITN7O"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6/10/10asia/20250610193104996myen.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ENA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e2110d595b49de13a422e3794f155856eb351223cc364828fd4ad52c8b3aeac1" dmcf-pid="VESTLjwMuE" dmcf-ptype="general"><br>네 명의 배우가 한마음으로 폭풍 시너지를 예고해 기대를 키운다. 이시영, 정영주, 김다솜, 남기애는 최근 진행한 서면 인터뷰를 통해 환상의 케미스트리를 보장했다. 특히 이시영은 "워맨스를 보여줄 수 있는 작품은 처음이라 기대하고 있었는데, 왜 이제 만났나 싶다"라며 "너무 재미있어서 넷이 함께하는 촬영이 항상 기다려졌다. 매일 웃다가 촬영이 끝났다. 앞으로 워맨스물만 찍고 싶은 정도로 제 인생에 추억 한 페이지를 남겼다"며 유쾌한 촬영 현장을 인증했다. 정영주 역시 "춘천이 주 촬영지여서 닭갈비를 엄청나게 먹으러 다녔다"고 고백하는 한편 "지금도 단체 채팅방이 활발하게 운영 중이다"라고 밝혀 촬영이 끝나도 우정을 자랑했다.<br><br>네 배우 중 맏언니인 남기애는 동생들을 극찬해 눈길을 끌었다. 그는 "시영이는 에너자이저다. 밝은 에너지로 현장을 환하게 밝히는 샹들리에"라며 이시영의 긍정 에너지를 칭찬했다. 이어 "영주는 저보다 언니 같고 주변을 엄청나게 잘 돌보는 품이 넓은 동생이다. 저도 후배도 잘 챙겨주는 우리 팀의 기둥"이라고 밝혔고, "다솜이는 예의 바르고 조용하게 무엇이든 열심히 하는 예쁜 막내. 보기만 해도 리프레시가 되는 청량제 같은 존재였다"라고 칭찬을 아끼지 않으며 특급 케미스트리를 뽐냈다.<br><br>현장의 막내 김다솜은 "남기애 선배님 극 중 이름이 '전지현'이셨는데, 이름처럼 정말 아름다우셨다. 정영주 선배님은 현장에서 가끔 노래를 부르시곤 하셨는데 그 노래들이 하나같이 너무 좋아서 기억에 오래 남았다. 이시영 선배님은 지금까지 뵀던 모든 선배님 중 가장 유머러스하신 분이었다. 덕분에 현장에서 늘 웃음으로 가득했다"라며 선배들을 향한 존경심을 고백해 눈길을 끌었다.<br><br>캐릭터를 두고 치열하게 고민한 네 사람의 면모는 기대감을 높였다. 원작 소설을 재밌게 읽었다고 밝힌 이시영은 "워낙 스릴러 추리물을 좋아한다. 오랜만에 좋아하는 장르의 작품을 만나 너무 즐거웠다"라고 밝히며 극 중 광선주공아파트 명탐정 홈즈인 '공미리' 역할에 대한 애정을 보였다. 또한 "일상에서 아주 흔하게 일어나는 일들을 소재로 하고 있기 때문에 더 현실감 있고 재미있게 다가왔다. 보시는 분들도 많이 공감하시면서 희로애락을 함께 할 수 있을 것"이라고 자신감을 드러냈다.<br><br>'여자 마동석'이라 불리는 강력반 에이스 형사 출신 '추경자'가 마음에 쏙 들었다는 정영주는 극 중 액션 장면을 위해 촬영 전부터 몸을 만들었다고 밝혀 눈길을 끌었다. 정영주는 "액션 연기는 흔치 않은 기회였다"며 "사전 트레이닝을 한 달 넘게 했고, 촬영 중간에도 틈틈이 액션스쿨에서 혹독한 훈련을 받았다"라고 고백했다. 이어 "홍상석 무술 감독님은 데뷔작부터 인연이 있으셨던 분이라 편하게 대해 주실 줄 알았는데 혹독한 훈련에 진땀이 났다. 업어치기를 장기로 설정해 주셔서 기술 습득에 최선을 다했다"고 덧붙여 속 시원한 액션 장면을 예고했다.<br><br>김다솜은 "촬영 두 달 전부터 실제 촬영에 사용될 오토바이를 미리 받아서 연습했다"며 연기 열정을 드러냈다. 또한 "박소희라는 캐릭터를 더 잘 이해하기 위해 실제로 소희와 비슷한 상황에 놓인 여성들의 다큐멘터리, 인터뷰를 많이 참고했다"고 전해 오토바이를 타고 알바의 여왕이자 동네 정보원으로 활약할 김다솜의 모습에 궁금증을 고조시켰다.<br><br>친화력이 주무기인 전지현 캐릭터를 표현하기 위해 남기애가 선택한 것은 '사투리'. 그는 "캐릭터연구 끝에 편안하고 친근한 충청도 사투리를 구사하기로 했다. 더 엄밀히 말하면 경기도 남부 사투리라고 할 수 있겠다. 때마침 남편 역할로 캐스팅된 김종칠 선배님 고향이 평택이어서 연기 합이 딱 맞았다"라고 밝혀 두 사람의 부부 케미에도 기대감을 더했다.<br><br>마지막으로 이시영은 "'살롱 드 홈즈'는 일상에서 누구나 겪을 수 있는 일들을 소재로 하고 있기 때문에 함께 공감하면서 부담 없이 볼 수 있는 코믹 워맨스 활극"이라고 소개하며, "함께 화내고 기뻐하고 통쾌해하면서 보셨으면 한다"고 관전 포인트를 전했다.<br><br>'살롱 드 홈즈'는 오는 16일 월요일 밤 10시 첫 방송 된다.<br><br>이소정 텐아시아 기자 forusojung@tenasia.co.kr</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텐아시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로제 '아파트', 빌보드 '핫100' 33주 차트인…BTS 지민 '후'와 타이 06-10 다음 정경호x설인아x차학연, 유령의 원한까지 풀어주는 사이다 (노무사 노무진) 06-1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