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멜론 트랙제로 6월 아티스트' 신인류 "저희 반짝이는 순간들을 모았어요" 작성일 06-10 54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BU4unNDxvc">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1f944b558fc2d17a92ce4cdfff28e713446fe6e4d4d44709a38ab1b1861c91ec" dmcf-pid="bu87LjwMvA"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서울=뉴시스] 신인류. (사진 = 멜론 트랙제로 제공) 2025.06.10.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6/10/newsis/20250610194144435ebwz.jpg" data-org-width="720" dmcf-mid="qCTw379Hvk"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6/10/newsis/20250610194144435ebwz.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서울=뉴시스] 신인류. (사진 = 멜론 트랙제로 제공) 2025.06.10.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f74fd5003f78c2df6bc84cb109df32ac20d6ae80b18725c2841516e59927a57e" dmcf-pid="K76zoArRCj" dmcf-ptype="general">[서울=뉴시스]이재훈 기자 = 3인조 인디 록 밴드 '신인류'가 첫 정규앨범 '빛나는 스트라이크'를 발표한 데 이어, 카카오엔터테인먼트의 뮤직플랫폼 멜론(Melon) '트랙제로'가 선정한 6월의 이달의 아티스트로 이름을 올렸다.</p> <p contents-hash="0f3245dcd5afe9a95b94dfed31836f211a1020f772001cc8c59d0cc74ad824c0" dmcf-pid="9zPqgcmelN" dmcf-ptype="general">신인류 멤버들인 보컬 신온유, 키보드 하형언, 베이스 문정환은 최근 공개된 멜론 스테이션 '트랙제로' 초대석에 출연해 '빛나는 스트라이크'에 얽힌 다양한 이야기를 전하고, 각 멤버가 추천하는 숨은 명곡들도 소개했다. </p> <p contents-hash="491769705cd6752ed6aea415ed815e7a1f15939ea6e3068b6dac071745eff7c9" dmcf-pid="2pfUiaEQla" dmcf-ptype="general">신인류는 지난 4월 공개된 이번 앨범에 대해 "저희의 반짝이는 순간들을 모아 지은 제목"이라며 "저희를 잘 아는 분들뿐만 아니라 처음 접하는 분들에게도 친근하게 다가가고 싶었다"고 설명했다.</p> <p contents-hash="cc3add8ac42fa5882561126b2e720e98feb7fd3deb8fbf22a900e0e336bf4be8" dmcf-pid="VU4unNDxSg" dmcf-ptype="general">총 11개 트랙이 수록된 이번 앨범은 '영혼 빌리지'라는 세계관이 배경이다. 반짝이는 영혼들의 이야기를 1층부터 층층이 쌓아 올리는 구조로 풀어냈다.</p> <p contents-hash="4f46bfda0c15f00d3ef186a5aaf00e2df1ade34b93a9a0482a5ddbe4e3d97b7c" dmcf-pid="fu87LjwMWo" dmcf-ptype="general">멤버들은 자연스럽게 타이틀곡으로 자리 잡은 '정면돌파'를 비롯해, 스물아홉을 지나거나 지나고 있는 멤버들의 현재를 담은 또 다른 타이틀곡 '일인칭 관찰자 시점'을 가장 먼저 소개했다. </p> <p contents-hash="03187b3cc4def4d0c8e967f781dabff05730554884eb5baca29776a9501909ac" dmcf-pid="476zoArRvL" dmcf-ptype="general">멤버들은 또한 믹싱 작업 중 유선 이어폰과 무선 이어폰 간 음질 차이로 생긴 해프닝을 회상하기도 했다. 신온유는 "이번 앨범은 꼭 무선 이어폰이나 헤드폰으로 들어주셨으면 한다"며 특별한 청취 팁도 전했다.</p> <p contents-hash="634fbdb455038e22dc666004ab0a10d5d12c94bef972401882c28f1d80757a6d" dmcf-pid="8zPqgcmeSn" dmcf-ptype="general">각 멤버가 추천하는 곡들도 주목할 만하다. </p> <p contents-hash="eed8386cf947d01e78591ea67c5e265d899751d1bd915eb8ad8b223648f2b6c8" dmcf-pid="6qQBaksdCi" dmcf-ptype="general">신온유는 인디 록 밴드 데카당의 '빈'을 추천하며 "도입부 기타 리프가 정말 강렬해서, 운전할 때 들으면 신나게 즐길 수 있다"고 말했다. 하형언은 김혼의 '우린(Weare)'을 꼽으며 "싱어송라이터이자 현재는 피아노 조율사로 활동하는 친구인데, 그 직업이 너무 잘 어울릴 정도로 섬세하고 아름다운 음악을 한다"며 애정을 표현했다. 문정환은 싱어송라이터 킴(Kim)의 'Mr.망고스틴'을 언급하며 "제가 믹스에 참여했던 곡 중 가장 기억에 남는다"고 전했다.</p> <p contents-hash="803d6c20b9b1122c59e30104827b8cb6351bf89386a4963d5b2c360503f40b63" dmcf-pid="PBxbNEOJTJ" dmcf-ptype="general">신인류는 이번 정규 1집을 시작으로 페스티벌, 단독 공연 등 올여름 활발한 활동을 예고했다. 멤버들은 "페스티벌 무대에 더 많이 서고 싶고, TV 프로그램이나 대학 축제에서도 관객들과 만나고 싶다"며 기대감을 드러냈다.</p> <p contents-hash="2feec296b16d00f89026466a914fd1456d70d30bd526bcf40761b56b424be911" dmcf-pid="QbMKjDIiCd" dmcf-ptype="general">멜론은 '트랙제로'를 통해 매달 '이달의 아티스트'와 '이달의 추천 신곡'을 발표하며 다양한 아티스트와 명곡을 지속적으로 조명 중이다. '이달의 아티스트'는 국내에 음원을 발표한 적 있는 아티스트가 대상이다. '트랙제로 추천 신곡'은 3~4개월내 발매된 곡 중에 선정한다. '트랙제로'는 국내 음원플랫폼 업계 유일의 인디음악 지원사업이다. 이를 통해 음악산업 전체의 동반성장에 주력하고 있다.</p> <p contents-hash="cfbf3c7db54fe9e2e1209a2ad03224d8721b8dd175b940ccfd8d0e1388affb25" dmcf-pid="xKR9AwCnve" dmcf-ptype="general"><span>☞공감언론 뉴시스</span> realpaper7@newsis.com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시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안재홍, '응팔' 인기에 중국 자동차 CF 섭렵 "저보고 부처남이라고" [RE:뷰] 06-10 다음 ‘태양을 삼킨 여자’ 장신영 딸 이루다, 불운의 복선 06-1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