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8∼19일 왕중왕전 경정 최강자 가린다 작성일 06-10 103 목록 <b>어선규·주은석 우승 갈증 해소 나서</b><br>상반기 최강자를 가리는 2025 KBOAT 경정 왕중왕전이 오는 18, 19일 양일간 25회차로 열린다. 이번 왕중왕전의 우승 상금은 1500만원, 1위부터 6위까지 총상금은 4400만원으로 연말 열리는 그랑프리 경정에 이어 두 번째로 상금이 큰 대회다. 우승을 향한 강자들의 치열한 접전이 펼쳐질 것으로 보인다.<br> <br> 이번 경정 왕중왕전 출전선수 선발 기준은 올해 1회차부터 지난 4일과 5일 열린 25회차까지 평균 득점 상위 12명이다. 12명의 선수는 18일 6명씩 두 경기로 나눠 예선전을 치른 후, 각각의 예선전에서 1∼3위를 차지한 6명의 선수가 19일 15경주에서 결승전을 치르게 된다.<br> <br> 최근 6개월 이내에 사전 출발 위반이 있으면 출전 자격을 얻지 못한다. 김종민(2기, A1)은 평균 득점 순위는 7위지만, 지난 4월16일 스피드온배 대상 경정 예선전에서 사전 출발 위반 기록이 있어 출전하지 못한다.<br> <table class="nbd_table"><tbody><tr><td>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396/2025/06/10/0000711901_001_20250610195418148.jpg" alt="" /></span> </td></tr><tr><td> 어선규 </td></tr></tbody></table> <table class="nbd_table"><tbody><tr><td>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396/2025/06/10/0000711901_002_20250610195418178.jpg" alt="" /></span> </td></tr><tr><td> 주은석 </td></tr></tbody></table> 눈길을 사로잡는 것은 어선규(4기, A1)와 주은석(5기, A1)의 결승 진출이다. 두 선수는 올해 초반부터 최고의 활약을 펼치며 1, 2위를 다투고 있다. 다만 지난 4월 대회에서는 예선전에서 탈락했다. 지난달 1일 역대 세 번째 500승을 달성 기록을 보유하기도 한 백전노장 어선규 지난해 그랑프리 경정에서 준우승을 차지하기는 했지만, 2014년 그랑프리 경정 우승 이후 무려 10년 이상 큰 대회 우승 경험이 없다. 주은석 역시 2013년 이후로 큰 대회 우승 기록이 없어 우승 갈증이 심하다.<br> <br> 세대교체의 주역이라 할 수 있는 조성인(12기, A1)은 지난 4월 대회에 이어 연속으로 큰 대회 우승을 노린다. 당시 준우승자인 김민준(13기, A1)도 최근 출발 감각을 확실하게 끌어올리고 있다. 지난해 경정 최초로 왕중왕전과 그랑프리를 석권한 김민천(2기, A1 등도 이번 왕중왕전에서 반전을 만들어 낼 수 있는 강력한 도전 세력이다.<br> 관련자료 이전 '한국기록이 목표다' 박원빈, KBS배 3,000m 장애물 9분08초90 우승 06-10 다음 이민정, 日 여행 중 ♥이병헌 올까 전전 긍긍 “하고 싶은 것 다 못해”(이민정 MJ)[순간포착] 06-1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