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기록이 목표다' 박원빈, KBS배 3,000m 장애물 9분08초90 우승 작성일 06-10 93 목록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425/2025/06/10/20250610194755068706cf2d78c681245156135_20250610195109869.png" alt="" /><em class="img_desc">박원빈, KBS배 육상 남자 3,000m 장애물 우승 / 대한육상연맹 제공</em></span> 박원빈(충주시청)이 제53회 KBS배 전국육상경기대회 남자 일반부 3,000m 장애물에서 정상에 올랐다.<br><br>박원빈은 10일 경북 예천스타디움에서 진행된 남자 일반부 3,000m 장애물 경기에서 9분08초90의 기록으로 결승선을 먼저 끊었다. 2위는 같은 팀 소속인 고동욱(충주시청)이 9분14초61로 뒤를 이었다.<br><br>우승을 손에 넣었지만 박원빈에게는 아쉬움이 남았다. 그는 이 종목 한국 역대 2위 기록인 8분46초47을 보유하고 있는 선수다. 한국 기록은 1999년 진수선이 세운 8분42초86이다.<br><br>박원빈은 2023년 항저우 아시안게임에서 11위, 올해 5월 구미 아시아선수권에서 6위를 기록하며 아시아 무대에서 꾸준히 실력을 인정받고 있으며, 한국 신기록 달성을 목표로 하고 있다.<br><b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425/2025/06/10/20250610194816091506cf2d78c681245156135_20250610195109892.png" alt="" /><em class="img_desc">신유진, KBS배 여자 원반던지기 우승 / 대한육상연맹 제공</em></span><br><br>여자 일반부 원반던지기에서는 한국 기록 보유자인 신유진(논산시청)이 53m45로 우승을 차지했다. 신유진은 57m70의 한국 기록을 갖고 있다. 정지혜(강원도체육회)가 50m09로 2위에 자리했다.<br><br>여자 10,000m에서는 최경선(제천시청)이 35분31초32의 기록으로 현서용(김천시청·36분04초30)을 앞서며 1위를 기록했다. 관련자료 이전 경륜 강급 위기 선수들 총력전…고배당 ‘펑펑’ 06-10 다음 18∼19일 왕중왕전 경정 최강자 가린다 06-1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