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오의 희망곡’ HYNN(박혜원), ‘요즘 초통령’ 찬사에 미소, ‘댄스 무대’ 소문엔 발끈 작성일 06-10 49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9ilAaksdIC">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fd64aae456261898ac5e8c9548ec49054404032d34314cd95292f17e90b3306f" dmcf-pid="2nScNEOJII"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정오의 희망곡’ 보이는라디오"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6/10/sportskhan/20250610200858685wbms.jpg" data-org-width="889" dmcf-mid="KcGmDOvash"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6/10/sportskhan/20250610200858685wbms.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정오의 희망곡’ 보이는라디오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548837dc49e13bccf987c61e8ae671241e50a59b04833164f578054522ed377d" dmcf-pid="VLvkjDIisO" dmcf-ptype="general"><br><br>가수 HYNN(박혜원)이 ‘감성 보컬’ 이무진과의 유쾌한 케미를 자랑하며, 즉석에서 탄생한 팀명 ‘흰무진’으로 소소한 협업에 대한 기대감을 높였다.<br><br>1년 만의 단독 콘서트를 앞두고 HYNN(박혜원)은 지난 9일 방송이 된 MBC FM4U ‘정오의 희망곡 김신영입니다’에 출연해 근황을 전했다. 이날 방송에는 가수 이무진도 함께 나와, 과거 음악 예능 ‘더 리슨’을 통해 쌓은 인연을 바탕으로 훈훈한 케미를 보여줬다.<br><br>두 사람 협업 가능성에 팬들의 기대가 쏠리자, 이무진은 “이전 라디오에서 협업 이야기를 꺼낸 적 있는데 열린 결말로 남겼고, 실제로 작업실 하드디스크를 뒤져봤지만 곡이 없더라”고 아쉬움을 전했다. 이에 HYNN(박혜원)은 “구두 계약도 계약이다”라며 작업 의지를 드러냈고, DJ 김신영은 두 사람에게 ‘흰무진’이라는 팀명을 붙이며 분위기를 더욱 달궜다.<br><br>HYNN(박혜원)은 오는 7월 12일과 13일 서울 LG아트센터에서 단독 콘서트 ‘항해’를 개최한다. 그는 “행사나 짧은 무대는 관객과 친해질 만하면 끝나 아쉬움이 컸다”며 “이번 콘서트는 관객과 온전히 교감할 수 있는 소중한 시간이 될 것”이라고 각별한 애정을 전했다.<br><br>최근 불거진 ‘댄스 무대’ 소문에 대해 HYNN(박혜원)은 “요즘 연습만으로도 벅찬데, 그런 말까지 돌더라”며 발끈했다. 이에 김신영은 “메들리는 어때요? 무대 동쪽, 서쪽 다 가야죠. 중앙에만 있을 수 없잖아요?”라며 재치 있게 분위기를 띄웠다.<br><br>이날 방송에서 김신영은 “조카가 HYNN(박혜원)의 ‘배웅’을 듣고 눈물을 흘렸다”며 그를 ‘요즘 초통령’이라 소개하기도 했다. 이어 “주변 배우들도 초대권 없이 직접 티켓을 구매해 콘서트에 간다더라”며 그의 탄탄한 인기를 실감케 했다.<br><br>손봉석 기자 paulsohn@kyunghyang.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경향.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안성훈, '미스터트롯' 이전 무명 시절 겪었던 아픔..."행사비 정산도 못 받아" ('아침마당') 06-10 다음 오연수 큰아들, 얼굴 최초 공개…26세 미대 졸업식에 ‘엄마 미소’ 활짝 06-1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