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수영연맹, 11일부터 광주 전국 수영선수권대회 개최 작성일 06-10 104 목록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55/2025/06/10/0001265373_001_20250610202416039.jpg" alt="" /></span><br>제4회 광주 전국 수영선수권대회가 11일부터 15일까지 광주광역시 남부대학교 시립 국제수영장에서 열립니다.<br> <br> 대한수영연맹은 유년과 초등, 중등, 고등, 대학, 일반 6개 부로 나눠 이번 대회를 진행한다고 오늘(10일) 밝혔습니다.<br> <br> 2019 광주 세계수영선수권대회를 기념하여 2022년 탄생한 이 대회는 대한수영연맹이 주최하고, 광주광역시가 후원하며, 광주광역시수영연맹이 주관합니다.<br> <br> 경영과 다이빙 대표팀에는 다음 달 11일 개막하는 2025 국제수영연맹(AQUA) 싱가포르 세계선수권대회를 중간 점검할 수 있는 마지막 실전 기회입니다.<br> <br> 한국 남자 수영 간판 김우민과 황선우(이상 강원특별자치도청)는 각각 주 종목이 아닌 남자 일반부 자유형 100m·200m, 개인혼영 200m와 접영 100m에 출전합니다.<br> <br> 김영범(강원특별자치도청)은 김우민과 나란히 자유형 100m와 200m에 나섭니다.<br> <br> 대표팀 주장이자 대한체육회 선수위원회 위원 후보로 나선 이주호(서귀포시청)는 자신이 한국 기록을 보유한 남자 배영 200m와 개인혼영 200m에 출전합니다.<br> <br> 여자 선수 중에서는 2025 라인-루르 하계세계대학경기대회에 나가는 이은지(강원특별자치도청)가 여자 일반부 배영 100m와 200m에서 독일 출국 전 마지막 실전 감각을 키웁니다.<br> <br> 지난해 카타르 도하에서 열린 세계선수권대회 남자 계영 800m에서 사상 최초로 은메달을 합작했던 경영 대표팀은 새롭게 합류한 김영범, 김준우 등 10대 유망주와 함께 2연속 입상을 노립니다.<br> <br> 정창훈 대한수영연맹 회장은 "작년 2개의 한국 기록이 수립돼 더욱 기억에 남는다. 올해 대회에서도 자신감과 성취감을 얻기를 바란다"고 응원했습니다.<br> <br> (사진=대한수영연맹 제공, 연합뉴스) 관련자료 이전 [Aㅏ핫 AI] AI와 신기술 06-10 다음 안성훈, '미스터트롯' 이전 무명 시절 겪었던 아픔..."행사비 정산도 못 받아" ('아침마당') 06-1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