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렬한 첫인상 가진 서하준X장신영, 병실에서 조우..."내가 끓인 곰국 다 마셔라" ('태양을 삼킨 여자') 작성일 06-10 46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88eUZ3zTU5"> <p contents-hash="446088f93e890828a08b3dff16ecafe4d4f9f19fda182b3795b87379f9cde266" dmcf-pid="66du50qyuZ" dmcf-ptype="general">[텐아시아=임채령 기자]</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c43764a6bff371ef37d7c5113fec225606b6705363f0c950b9f7386ceea82b9d" dmcf-pid="PPJ71pBW0X"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6/10/10asia/20250610203202963owzo.jpg" data-org-width="1200" dmcf-mid="fiJKG1Ul3t"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6/10/10asia/20250610203202963owzo.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19ed4dc4fb9626ddd7216c1544549d451278a73f5c1550e5b42d8432621a8b82" dmcf-pid="QQiztUbYuH" dmcf-ptype="general"><br><br>장신영과 서하준이 가까워졌다.<br><br>10일 저녁 7시 5분 방송된 MBC '태양을 삼킨 여자'(연출 김진형/극본 설경은)2회에서는 강렬한 첫인상을 가진 백설희(장신영 분)와 문태경(서하준 분)의 모습이 그려졌다.<br><br>이날 방송에서 스쿠터를 타던 백설희는 브레이크가 고장났고 이과정에서 문태경 위에 쓰러지는 상황이 발생했다. 문태경과 백설희는 그렇게 첫만남을 가졌따. 백설희는 계속 문태경에게 구급차 불러 병원 사야 하는 것 아니냐며 걱정했고 문태경은 그런것 보다 스쿠터가 얼마나 위험한지 아냐며 잔소리를 쏟아내기도 했다.<br><br>이후 두 사람은 병실에서 만났다. 곰국을 끓여 온 백설희는 보온병에 가지고 가서 문태경에게 내밀었다. 문태경이 마시지 않자 백설희는 "그거 보기만 할거냐"며 "좀 식었으니까 원샷할 수 있을 거다"고 했다. 당황한 문태경은 "내가 이 뼈나 내장 이쪽을 선호하지 않는다"고 했다.<br><br></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3217b3ede278012bb6c8d93a0f82a69ba700a1fd4bf839d76eaf6375a02b711d" dmcf-pid="xxnqFuKG3G"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 = MBC '태양을 삼킨 여자'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6/10/10asia/20250610203204326iavk.jpg" data-org-width="1200" dmcf-mid="4VpIkmlop1"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6/10/10asia/20250610203204326iavk.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 = MBC '태양을 삼킨 여자' 캡처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496cd38a48ad144376c6370179b2e87e085a5e5facb9e1eb1bd2feb065f5bcf2" dmcf-pid="yy5DgcmeuY" dmcf-ptype="general"><br><br>백설희는 "아니 누가 맛으로 먹으라 했냐"며 "약이다 생각하고 먹으라는 거다"고 했다. 그러자 문태경은 "차라리 약을 먹겠다"고 했다. 하지만 계속 백설희는 "원래 사고 후유증이 더 무서운 거다"며 "지금 당장은 멀쩡해도 시간 지나 보면 막 여기저기 쑤시고 저기 결리고 막 아플거다"고 했다.<br><br>이에 문태경은 "후유증 안 생기게 내가 잘 할테니 만약에 후유증이 생겼다 그래도 그쪽 탓 안하겠다"고 했다. 백설희는 "말이 참 많다"며 "내가 먹여주겠다"고 했다. 당황한 문태경은 "아니다"며 "내가 먹겠다"고 하며 결국 한방울도 남김 없이 먹었다. 이에 백설희는 잘했다고 하며 뿌듯해 하는 모습을 보여 눈길을 끌었다.<br><br>임채령 텐아시아 기자 syjj426@tenasia.co.kr</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텐아시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탈덕 하고 싶어"…중요 부위 냄새 맡는 육성재, 출연료는 벌었지만 팬심은 위기 [TEN이슈] 06-10 다음 이주화, 인생 큰 시련..친오빠 사망→치매 母 간병 "힘에 부치고 스트레스" [스타이슈] 06-1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