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도현·김윤아·김종완… 꿈의 아티스트와 작업… 軍 공백기 두렵지 않아” 작성일 06-10 47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두 번째 솔로앨범 낸 NCT 도영</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7wnbrCyjM8">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969f89c2a8ef2cc522e03dac74c51bcfacc6983acbe838e88ce601466355cd87" dmcf-pid="zo6Fgcmei4"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6/10/segye/20250610203758961tngl.jpg" data-org-width="1200" dmcf-mid="uO6Fgcmen6"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6/10/segye/20250610203758961tngl.jpg" width="658"></p> </figure> <div contents-hash="ade5936932d86936e78bab3874d7fa9c66ce0a3b8f1227e7cd918052174a9402" dmcf-pid="qgP3aksddf" dmcf-ptype="general"> 그룹 NCT 127의 메인보컬 도영(29·사진)이 두 번째 솔로 앨범 ‘소어(Soar)’로 돌아왔다. 1집 ‘청춘의 포말’에서 청량한 느낌을 강조했던 그가 이번에는 ‘꿈꾸게 하는 힘’이라는 주제로 조금 더 박력 있고 힘찬 밴드 사운드로 팬들을 만난다. </div> <p contents-hash="f1cec9d34c62dc21638ab696da75c8a90701b8186a06645a374cc6c800b07e2d" dmcf-pid="BaQ0NEOJeV" dmcf-ptype="general">정규 2집 ‘소어’ 발매를 앞두고 지난 9일 서울 성동구의 한 카페에서 만난 도영은 “이번 앨범에 참여해주신 아티스트들은 한때 저에게 꿈이었던 분들”이라며 “앨범의 큰 주제가 ‘꿈꾸게 하는 힘’인데 제게도 그런 의미가 된 앨범”이라고 소개했다.</p> <p contents-hash="a85f260eed099c8fd481fc07503e593431d5d8940c0b672a0e3a3c4b730569c6" dmcf-pid="bNxpjDIie2" dmcf-ptype="general">각자의 자리에서 비상을 꿈꾸는 이들을 향한 메시지가 담긴 도영의 새 앨범에는 타이틀곡 ‘안녕, 우주(Memory)’를 포함해 총 10곡이 담겼다. YB의 윤도현, 자우림의 김윤아, 넬의 김종완 등 국내 록의 대표주자들이 대거 참여해 완성도 있는 밴드 사운드를 구현했다.</p> <p contents-hash="f828ab5c3b604ff4278d75c213a4ec83b0f2bc82f48ed066b000d7928b7fe032" dmcf-pid="KjMUAwCnd9" dmcf-ptype="general">도영은 “윤도현 선배님이 주신 곡 ‘고요’는 투병하셨던 시기에 작곡한 노래를 선물해주신 것이라 의미가 깊었다”며 “녹음할 때 형처럼 대해주신 모습이 따뜻하게 다가왔다”고 회상했다.</p> <p contents-hash="cd835534e6c8cad264a180fd202506335521b18ebe67db04f9e7822fe8388abb" dmcf-pid="9ARucrhLnK" dmcf-ptype="general">타이틀곡 ‘안녕, 우주(Memory)’는 시간이 지나도 우리가 함께한 모든 순간이 찬란한 추억으로 오래도록 남아 있기를 바라는 마음을 담은 곡이다. 도영의 파워풀한 보컬과 시원한 기타 리프가 잘 어울리는 록 장르로 히트메이커 서동환 작곡가가 곡을 쓰고, 김이나 작사가가 노랫말을 완성했다.</p> <p contents-hash="bed4212c7d27f6b8e20e4a4d4c52313371deb9681a1343319396ce1d9a07b9e9" dmcf-pid="2ce7kmloeb" dmcf-ptype="general">도영은 2016년 NCT U로 데뷔한 이후 NCT 127과 함께 유닛인 NCT U, NCT 도재정에 이어 뮤지컬 ‘마리 앙투아네트’, ‘웃는 남자’ 등 다방면에서 활동하고 있다. 그는 “저를 꿈꾸게 하는 힘은 당연히 음악”이라며 “언제부터인지 모르게 막연히 ‘노래하면서 살고 싶다’는 마음으로 살았고, 음악으로 이것저것 하고 싶은 상상력이 저를 꿈꾸게 한다”고 했다.</p> <p contents-hash="989271e262261fd08dc305fdb8689f680fbfd9fc0de5ce46db8b52ae43e4e5ff" dmcf-pid="VkdzEsSgLB" dmcf-ptype="general">도영은 조만간 입대해야 하지만 군복무 동안 공백기에 대한 걱정은 없다고 했다.</p> <p contents-hash="fce25f64f75c0557dffbe5940bcf282c2de274b3ed800121b91b368594b990c7" dmcf-pid="fEJqDOvaeq" dmcf-ptype="general">“인생에서 노래하는 게 제일 재미있거든요. 전 정말 오래 음악할 자신이 있기 때문에 (공백기가) 전혀 두렵지 않습니다.”</p> <p contents-hash="0241a6793080ab4124d79334b74e0af2f5ab03a6fc48d0e50f0bfabf8c1e777b" dmcf-pid="4DiBwITNJz" dmcf-ptype="general">박세준 기자</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세계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AI가 내 일자리를 뺏을까…13년간 추적한 놀라운 결과 06-10 다음 홍진경, 정치색 논란 해명 “딸 인생 걸고 맹세코…특정 정당 생각 안 했다 ”(‘찐천재’) 06-1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