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빨간옷 입은' 홍진경, 딸 인생까지 걸었다..정치색 논란 또 해명 "맹세" [스타이슈] 작성일 06-10 55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PaqXub41Ez"> <div contents-hash="df3428e27171a36b2d9cb5ca39e6c54b7403b22fe62309ea3c919eadee1875d3" dmcf-pid="QNBZ7K8tE7" dmcf-ptype="general"> [스타뉴스 | 최혜진 기자] </div>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3f4d53570f35123591db27e551ee22268bc5d1c16fb86025014a363f3eb82f39" dmcf-pid="xqCNslYcEu"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홍진경/사진=유튜브 공부왕찐천재 홍진경"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6/10/starnews/20250610205236653liuk.jpg" data-org-width="560" dmcf-mid="8L7PLjwMrB"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6/10/starnews/20250610205236653liuk.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홍진경/사진=유튜브 공부왕찐천재 홍진경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638dc8f507f54e55d2172bf1daa5f27f8a72a48d081c4a2a6fbaa0f59e6b60c4" dmcf-pid="yDf098RurU" dmcf-ptype="general"> 모델 겸 방송인 홍진경이 최근 불거졌던 정치색 논란에 대해 또 한번 해명했다. </div> <p contents-hash="7578e70ec5c718166fc7b3827b15b2df66780fa590a6e004215dbee89124c513" dmcf-pid="Ww4p26e7sp" dmcf-ptype="general">10일 유튜브 채널 '공부왕찐천재 홍진경'에는 '다 말씀 드릴게요 빨간 옷의 진실'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올라왔다. </p> <p contents-hash="8a042b22b7baa75af4423c4a511be1265cdb81a4075f64e33388acb7009868ef" dmcf-pid="Yr8UVPdzD0" dmcf-ptype="general">영상에서 홍진경은 "비행기 내리자마자 왔다. 오면서 지인분들한테 연락이 많이 왔고 이야기를 주고받았다. 열이면 아홉이 '어떤 말도 하지 마라. 시간 지나면 잊혀진다. 긁어부스럼 만들지 마라' 다 이런 말씀들이었다. 저는 그렇게 생각하지 않는다"며 "또 한 번 시끄러워지는 일이 있더라도 '내가 솔직하게 말씀드리면 오해가 풀리지 않을까?' 그런 생각에 왔다"고 말했다. </p> <p contents-hash="b0c90038525c81d31df6c120e1ba219db5092deb95c8e9c8daa9f01e1270664e" dmcf-pid="Gm6ufQJqE3" dmcf-ptype="general">홍진경은 "제가 SNS를 통해서 사과를 드렸다. 제가 세 분의 대선 후보를 인터뷰했던 사람이었기 때문에 저는 끝까지 긴장감을 가지고 조심했어야 되는 사람이다. 제가 정말 아무 생각이 없었다는 거에 대해서 다시 한번 사과드린다"고 재차 고개를 숙였다. </p> <p contents-hash="0f241d47da01ce5c5838935aa04e29295c129b58b9c4dbfc3e1c5b34774d0f4d" dmcf-pid="HsP74xiBOF" dmcf-ptype="general">이어 "저는 제 양심 같은 거 사람들이 믿지 않을 거라고 생각한다. 그래서 저한테 진짜 소중한 딸이 있다. 우리 딸아이의 인생을 걸고 맹세를 하고 말씀드리겠다"고 강조했다. </p> <p contents-hash="212b8ac9c2a95f787d9f25fcb4636272a8d53c4c09f6687d008f8bbf3d0ded3f" dmcf-pid="XOQz8Mnbwt" dmcf-ptype="general">또한 홍진경은 "저는 그 빨간 옷을 입고 피드를 올리는 순간에 어떠한 특정 후보도 떠올리지 않았고 특정한 정당도 떠올리지 않았고 아예 한국 생각이 없었다"고 전했다. </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4759f7b4670c48d1a6cd2a95f930d25732648f3f54ad416c5e3daadbf6ff26bc" dmcf-pid="ZIxq6RLKw1"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홍진경/사진=유튜브 공부왕찐천재 홍진경"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6/10/starnews/20250610205236957fzjs.jpg" data-org-width="560" dmcf-mid="6dbRNEOJIq"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6/10/starnews/20250610205236957fzjs.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홍진경/사진=유튜브 공부왕찐천재 홍진경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21ac0011bf812aee723d8666ea3cf956a51c93bdf432dbde13ae6f7ef252b0f0" dmcf-pid="5CMBPeo9E5" dmcf-ptype="general"> 앞서 홍진경은 지난 2일 개인 계정에 빨간색 니트를 찍은 사진을 올렸다. 그러나 당시 대선을 하루 앞두고 빨간색 의상을 입은 사진을 올려 정치색 논란으로 번졌다. </div> <p contents-hash="3786b12204d38c77b51e70ecc3e23b15a4d0ac2707294b230866c2e932cc02c8" dmcf-pid="1hRbQdg2mZ" dmcf-ptype="general">이에 홍진경은 결국 3일 자필 사과문을 올리고 정치색 논란에 대해 해명했다. 그는 "투표 기간에 오해를 받을만 한 행동을 하는 연예인들을 보며 참 안타깝다는 생각을 한 적이 많았는데 그런데 이 민감한 시기에, 제가 이렇게 어리석을 잘못을 저지르다니 저 스스로 진심으로 어처구니가 없다"고 밝혔다. </p> <p contents-hash="2cd8274bdefb3e0acdacfd2942bf31199085da5574febf85af871107eb03751f" dmcf-pid="tleKxJaVrX" dmcf-ptype="general">그러면서 "피드에 올린 사진들은 이틀 전 스톡홀름의 한 가게에서 찍은 것들이다. 디자인이 재밌다는 생각에 사진을 올렸는데, 당시 제가 입고 있었던 상의의 컬러를 미처 생각하지 못했다"며 "한국에서의 생활과 너무 동떨어져 오랜 시간을 해외에 있다 보니 긴장감을 잃었던 것 같다"고 덧붙였다. </p> <p contents-hash="b7af722087d59f156aed91ce84c1c2b452d88b15f83ce9bf46ecebc6da9e10c2" dmcf-pid="FSd9MiNfrH" dmcf-ptype="general">또 그는 "이유를 막론하고 무조건 제가 잘못했다. 입이 열 개라도 드릴 말씀이 없고 명백히 제가 잘못한 일이다. 모두 민감한 이 시기에, 여러분의 마음을 혼란스럽게 해 드린 점, 다시 한번 진심으로 사과드린다"고 전했다. </p> <p contents-hash="471fe237d022980153c95659da0b540d8b9f64e17d055dbc9d3dd0c8594632f0" dmcf-pid="3vJ2Rnj4EG" dmcf-ptype="general">최혜진 기자 hj_622@mtstarnews.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타뉴스 & starnewskore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헤이즈·안신애 등 참여한 ‘당신의 맛’ OST, 종영 아쉬움 달랠 합본 앨범 발매 06-10 다음 허니제이의 ‘독한’ 선언…‘월드 오브 스우파’ 리더 계급, 불꽃 튀는 메인 댄서 전쟁 발발 06-1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