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딸 라엘이 걸고 맹세, 아무 생각 없었다" 홍진경, 한국 오자마자 정치색 논란 해명 작성일 06-10 45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ZaN7mhWA16">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8f1ac76bea24d0a05bed3cab39954055e7430e36c8f668356412e8f8f3cf6dee" dmcf-pid="5zqs8MnbH8"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 사진 | 홍진경 유튜브"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6/10/spotvnews/20250610205004886unpc.png" data-org-width="900" dmcf-mid="XYydtUbYtP"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6/10/spotvnews/20250610205004886unpc.pn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 사진 | 홍진경 유튜브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1fcbe6b49314e3c7848996316c798d7774cc1cf94bc203d182340c77cac8d99c" dmcf-pid="1qBO6RLKt4" dmcf-ptype="general">[스포티비뉴스=배선영 기자] 홍진경이 정치색 논란에 대해 재차 해명했다. </p> <p contents-hash="9bb9563f56f3fa7668c6295dae4a005de007bc06e9cee7d4d31106ad3197f139" dmcf-pid="tBbIPeo9Hf" dmcf-ptype="general">10일 홍진경의 유튜브 채널 '공부왕찐천재 홍진경'에는 '다 말씀 드릴게요 빨간 옷의 진실'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공개됐다. </p> <p contents-hash="d53f645d3b1ba9b74e41810d093fcef1839b601f14d51aacb972b8d7d3628b82" dmcf-pid="FbKCQdg2YV" dmcf-ptype="general">이날 홍진경이 스태프들에게 "힘들었지 다들. 나 때문에"라고 말하는 장면이 등장했다. 홍진경은 "오면서 지인분들한테 연락이 많이 왔고 이야기를 주고받았다. 열이면 아홉이 '어떤 말도 하지 마라. 시간 지나면 잊혀진다. 긁어부스럼 만들지 마라' 다 이런 말씀들이었다. 저는 그렇게 생각하지 않는다"라며 "또 한 번 시끄러워지는 일이 있더라도 '내가 솔직하게 말씀드리면 오해가 풀리지 않을까?' 그런 생각에 왔다"라고 말했다. </p> <p contents-hash="50af097655e2bafdcf94d2b5f92820181222ad54f0588ac1a42ea8113b0cb9c6" dmcf-pid="3K9hxJaVH2" dmcf-ptype="general">홍진경은 "제가 sns을 통해서 사과를 드렸는데 아무 생각이 없었다는 것에 대해 사과를 드린 것이다. 저는 아무 생각이 없으면 안되는 사람이었다. 제가 세 분의 대선 후보를 인터뷰했던 사람이었기 때문에 저는 끝까지 긴장감을 가지고 조심했어야 되는 사람인데 제가 정말 아무 생각이 없었다는 거에 대해서 다시 한번 사과드린다"라며 진심 어린 사과를 전했다. </p> <p contents-hash="c1919c442ae5738a04a9d1f05f5075c8056137b38e5a05cdab7a352948312e89" dmcf-pid="092lMiNfG9" dmcf-ptype="general">또 홍진경은 "엄마가 양심을 걸고 말하라고 했는데, 저는 제 양심 같은 거 사람들이 믿지 않을 거라고 생각한다. 그래서 저한테 진짜 소중한 딸이 있다. 우리 딸 아이의 인생을 걸고 맹세를 하고 말씀드리겠다"라며 강력한 입장을 밝혔다. 이어 그는 "저는 그 빨간 옷을 입고 피드를 올리는 순간에 어떠한 특정 후보도 떠올리지 않았고 특정한 정당도 떠올리지 않았고 아예 한국 생각이 없었다"라고 말했다. </p> <p contents-hash="e1c2d03eb17f57542374c578927541bc2cf655041954a0fed844b344c17f3a17" dmcf-pid="p2VSRnj4XK" dmcf-ptype="general">홍진경은 "잠깐의 망설임이나 머뭇거림도 없었다. 그냥 옷이 너무 예쁘다. 사진 잘 나왔다라는 생각 뿐이었다"라고 강조했다.</p> <p contents-hash="00e25237aecdf8729686cdbf84d57f612a37a1468a9b0d94330f09f05edb4c50" dmcf-pid="UVfveLA8Gb" dmcf-ptype="general"><저작권자 ⓒ SPOTV NEWS.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티비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손지창♥오연수, 훈남 큰아들 얼굴 공개..배우 DNA 그대로 물려받았네(오연수)[핫피플] 06-10 다음 최용수 감독 ‘비장의 전술’로 첫 승 노린다 06-1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