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주호, 자식농사 성공…아들 건후 뛰어난 축구실력 작성일 06-10 45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qFTdDOvaWk">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3149a7baec835a27a879bde24579e62cc55fce3a9e005633c2433c5c377ac25e" dmcf-pid="B3yJwITNyc"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서울=뉴시스] ENA 예능물 '내 아이의 사생활'이 15일 오후 7시 50분 방송된다. (사진=ENA '내 아이의 사생활' 제공) 2025.06.11.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6/10/newsis/20250610210207158cmbo.jpg" data-org-width="720" dmcf-mid="zTGLslYclE"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6/10/newsis/20250610210207158cmbo.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서울=뉴시스] ENA 예능물 '내 아이의 사생활'이 15일 오후 7시 50분 방송된다. (사진=ENA '내 아이의 사생활' 제공) 2025.06.11.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6f50ca12242dcd8dd9f880d48454d97abfdbddbbffd458f241dd196c0a8d9894" dmcf-pid="b0WirCyjlA" dmcf-ptype="general"><br> [서울=뉴시스] 신효령 기자 = 국가대표 축구선수 출신 박주호의 아들 건후, 진우와 딸 나은이 오랜만에 근황을 공개한다.</p> <p contents-hash="37d28df3094ddf5012f957648b581a9a3abd6781cbcb222b89a23f4959bce5ac" dmcf-pid="KpYnmhWASj" dmcf-ptype="general">15일 오후 7시 50분 방송되는 ENA '내 아이의 사생활'에서 축구 인생 첫 경기를 펼치는 둘째 건후와 사이판 '그로토 동굴'에서 수영하기에 도전하는 도아의 사생활이 펼쳐진다.</p> <p contents-hash="260766bab20daa0a0c347460d466b7d09ec8aa05ce1a0589eb502ffb0513e5ad" dmcf-pid="9UGLslYcWN" dmcf-ptype="general">지난 9일 공개된 선공개 영상에는 2018년 전 국민을 사로잡았던 아기천사들이 훌쩍 자란 모습이 담겼다. 10세가 된 나은이는 "뮤지컬에 관심이 많다. 사람들이 봐주고, 응원해 주는 모습이 좋아서 뮤지컬 배우를 꿈꾸고 있다"고 자신의 꿈을 이야기한다.</p> <p contents-hash="bf3c3dbe6856d74494955b6180dec7e49003ef78580fd363f98d84a46ae53ea4" dmcf-pid="2ONzxJaVTa" dmcf-ptype="general">7세로 성장한 건후는 "세계적인 축구 선수가 되고 싶다. 스페인 최고의 팀 FC바르셀로나나 독일의 도르트문트에 가고 싶다"고 포부를 밝힌다. </p> <p contents-hash="6285d775b3e72424d8b040683fcb26e23c2d2a18df6b76c71b10248045fd2fa0" dmcf-pid="VIjqMiNfhg" dmcf-ptype="general">이와 함께 공개된 훈련 현장에서의 건후는 간결하고 정확한 볼 컨트롤과 강렬한 슈팅까지, 박주호를 똑 닮은 축구 실력으로 시선을 사로잡는다.</p> <p contents-hash="39f4527a2c7d06b862f0e4ae477bc92ccb7a7fc53c1f5602e23704165ba180c1" dmcf-pid="fCABRnj4So" dmcf-ptype="general">건후의 축구 인생 첫 경기 날이 찾아왔다. 건후는 나은이와 진우 앞에서 "오늘 시합에서 세 골 정도 넣고 이길 것 같다"고 자신만만하게 선언하며 기대감을 높인다. 세계적인 선수가 될 미래를 그리며 독일어와 영어 인터뷰까지 척척 소화해 놀라움을 안긴다.</p> <p contents-hash="282fd2009c3ed40756dbdb75ac66933c48675a7ea21901280464d925341fbe6b" dmcf-pid="4hcbeLA8SL" dmcf-ptype="general">경기가 시작되고, 거친 몸싸움에도 물러서지 않는 건후의 모습이 감탄을 자아낸다. 수비를 제치고 폭풍 질주한 끝에 마침내 첫 골의 기회가 찾아온다. 건후가 인생 첫 골을 성공시킬 수 있을지 관심이 모아진다.</p> <p contents-hash="3befc28b60a122950facafd5becc3f4d56f10db1e2ff9295ae4fe60469186707" dmcf-pid="8lkKdoc6hn" dmcf-ptype="general">도아는 아빠 박정우와 함께 사이판의 명소 '그로토 동굴'을 찾는다. 평균 수심 약 21m의 바닷속 동굴에 들어가기 위해 숙소 수영장에서 폭풍 훈련을 해온 도아는, 햇볕을 막기 위해 온몸에 선크림을 바르고 출발한다.</p> <p contents-hash="77604744251bf506fe2f011b78756650151f950a8e2cc47a805f4a5724080fdf" dmcf-pid="6SE9JgkPTi" dmcf-ptype="general">하지만 동굴 입구까지는 100개가 넘는 가파른 계단이 기다리고 있었고, 도아의 애교에 박정우는 딸을 번쩍 안고 내려간다. 그러나 예상치 못한 복병이 등장한다. 그로토 동굴의 관리자에게 "선크림을 지우고 오라"는 지적을 받은 것.</p> <p contents-hash="0debd83e8066092a7612de98183edd4f0abe2ac5abbc6f43dc4a222ed405592f" dmcf-pid="PvD2iaEQCJ" dmcf-ptype="general">다시 지옥의 계단을 올라야 하는 상황에서, 도아는 "내는 오케이?"라고 애절하게 묻지만 돌아오는 대답은 단호한 "노"였다. 이에 도아는 "그라면 어짜노"라며 당황한다.</p> <p contents-hash="84ab3799d75fb568b1afe61fec2313557e83eef44063bda1f54dfc28dbc0b1d8" dmcf-pid="QTwVnNDxSd" dmcf-ptype="general"><span>☞공감언론 뉴시스</span> snow@newsis.com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시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데이터산업법 전면 손질 시급하다 06-10 다음 이주화 눈물 "사고로 떠난 오빠, 안치된 곳에 母 움막 짓고 살아" [건강한 집2] [별별TV] 06-1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