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보라, 당독소 '위험' 수치에 충격.."커피 끊어야" 조언에 절망[몸신의탄생][별별TV] 작성일 06-10 50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ykI2EsSgsC"> <div contents-hash="d3ccf5b2a93a8da69ab80d769511a7ff302661b5a35919199742b6344a4a0241" dmcf-pid="WECVDOvawI" dmcf-ptype="general"> [스타뉴스 | 김정주 기자] </div>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d1d6fe380c57b747e65facfebcbfebeafd665247d6540ffb87d8fd6a57bd5f28" dmcf-pid="YDhfwITNDO"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채널A '몸신의 탄생' 방송화면"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6/10/starnews/20250610212335306bqxr.jpg" data-org-width="560" dmcf-mid="QZHeSY1msl"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6/10/starnews/20250610212335306bqxr.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채널A '몸신의 탄생' 방송화면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024e8e1cd7e90b829117cf790562478e2a33576dd239bdd07d6a5922ba69f0ea" dmcf-pid="Gwl4rCyjEs" dmcf-ptype="general"> 개그맨 유민상과 배우 황보라가 '위험' 수준의 '당독소' 수치로 충격을 자아냈다. </div> <p contents-hash="cef27f18fe1ebd43dc2437e8598cc06e687bdedcf7a2e36a48df6aee4ae96000" dmcf-pid="HrS8mhWAmm" dmcf-ptype="general">10일 방송된 채널A '몸신의 탄생'에서는 '당독소 중독'을 주제로 꾸며진 가운데, MC들을 비롯한 제작진이 당독소 검사를 받는 모습이 그려졌다. </p> <p contents-hash="d64096a210937aca6e1fe5af23b36723794420f7ac059479e990d4534d8fd218" dmcf-pid="Xmv6slYcDr" dmcf-ptype="general">당독소의 정식명칭은 '최종당화산화물'로 체내의 잉여당이 단백질, 지방과 결합해 만들어진 독소다. 당독소는 혈액순환을 방해하고 만성 피로와 염증을 유발한다. 당독소를 해결하지 않으면 폭식을 유발해 쉽게 살이 찌는 체질로 변한다. </p> <p contents-hash="cbea935cddd0f3d837098960a084f008be971b939e3e946b0d574eb6554fd7ce" dmcf-pid="ZEPS98RuOw" dmcf-ptype="general">이날 건장한 체격으로 당독소 중독을 의심받은 MC 유민상은 "고기나 단 걸 좋아하지만 의외로 그것만 먹진 않는다. 단 걸 싫어한다"고 고백해 눈길을 끌었다.</p> <p contents-hash="ed20e2ef36392937e8d1cab60dd1c4a1a7100dc6c5dc7d8666a0b036e1dca7e4" dmcf-pid="5DQv26e7OD" dmcf-ptype="general">그러나 검사 결과 그는 정상 범위를 훌쩍 뛰어넘는 2.8로 측정돼 모두를 경악게 했다. 이에 김아름 약사는 "이 수치는 작은 혈관들은 당독소로 막혔다고 될 정도의 수치다"라며 "당뇨나 심장병 등 질환을 앓고 있다면 앞으로의 건강관리는 당독소를 유념해야 한다"라고 경고했다. </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de3c5e6b3664be0ba837033cd878db75a5a34c3db15b4985c33fbaae30c49b97" dmcf-pid="1wxTVPdzwE"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채널A '몸신의 탄생' 방송화면"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6/10/starnews/20250610212336714uina.jpg" data-org-width="560" dmcf-mid="xiN3JgkPmh"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6/10/starnews/20250610212336714uina.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채널A '몸신의 탄생' 방송화면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0c78f863e307e2bfd819987f094eac98e23441b400bb73fb3e4c29f9b638bf4c" dmcf-pid="trMyfQJqOk" dmcf-ptype="general"> 또 MC 황보라 역시 정상치를 훌쩍 넘는 당독소 수치에 당황스러움을 감추지 못했다. 황보라는 유민상과 비슷한 2.6의 수치로 스튜디오를 술렁이게 했다. 황보라는 "저는 말랐는데 왜 이런 결과가 나왔느냐"라고 억울함을 토로했다. </div> <p contents-hash="993ae92f2755a7b9679697eea7d519ee5cf7a320a025543c74b5de4b77b9a3d4" dmcf-pid="FmRW4xiBmc" dmcf-ptype="general">이에 김아름은 "마르고 평소 건강관리를 하시는 분들이 당독소 수치가 높다면 이 질문을 던진다. 커피 좋아하시냐"라고 물었고, 황보라는 "너무 좋아한다. 모닝커피 포기할 수 없다"라고 답했다. 김아름은 "커피콩은 엄청난 고온으로 볶고 고온고압으로 추출해 당독소가 생긴다"며 "커피만 줄이셔도 더 좋아지실 것"이라고 조언했다. </p> <p contents-hash="81afb9b358a152ca42e3014f5b298860024cd2bc1c6b124292567c5478d5685c" dmcf-pid="3seY8MnbmA" dmcf-ptype="general">또 제작진 38명 중 34명이 경계 이상의 수치를 보였고, 단 4명만이 정상 수치로 측정됐다. </p> <p contents-hash="e2ca9f174fb123d519cacf38bbe47b42633ea631420a6f93a11593603af73aab" dmcf-pid="0OdG6RLKmj" dmcf-ptype="general">이 같은 검사 결과를 두고 김아름은 "당독소 중독은 나이 불문하고 일상에서 손쉽게 노출된다"며 "당독소에 중독되면 아무리 다이어트를 해도 좀처럼 살이 빠지지 않고, 쉽게 찌고 더 빼기 힘든 체질이 된다"라고 경고했다. </p> <p contents-hash="e497bc7a520f6f690034467a38cced39bceb642e2a95b7b88423c3abd3e0c915" dmcf-pid="pIJHPeo9ON" dmcf-ptype="general">김정주 기자 star@mtstarnews.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타뉴스 & starnewskore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ITZY “지금껏 해보지 못한 새로운 경험한 신보, 기대에 부응하는 모습 보여드리도록 노력할 것” 06-10 다음 공명, 큰 수술한 ♥최수영 곁 지켰다..로션까지 발라주는 ‘스위트 남친’(금주를 부탁해) 06-1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