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진경 "딸 인생 걸고 맹세"…빨간 니트 정치색 논란 정면 해명 [마데핫리뷰] 작성일 06-10 42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ViV1bfxpT8">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16772b8daabc04d64416f3e76bf43f4a48620c90286580df5444f6e609eb5091" dmcf-pid="fnftK4MUT4"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유튜브 채널 '공부왕찐천재 홍진경'/유튜브 채널 '공부왕찐천재 홍진경' 영상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6/10/mydaily/20250610212804547zgji.jpg" data-org-width="640" dmcf-mid="K6IrWZ0CyQ"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6/10/mydaily/20250610212804547zgji.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유튜브 채널 '공부왕찐천재 홍진경'/유튜브 채널 '공부왕찐천재 홍진경' 영상 캡처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c0341cf7df84a4a291e4aee2661f2504877196303b103017fc5f1c973004b813" dmcf-pid="4L4F98Ruhf" dmcf-ptype="general">[마이데일리 = 강다윤 기자] 방송인 홍진경이 빨간 니트 착용으로 불거졌던 정치색 논란에 대해 재차 해명했다</p> <p contents-hash="2ae06c211a347604108137899ecc445f2ce11f8a37fc39aedf119c99e5c3e1bb" dmcf-pid="8o8326e7WV" dmcf-ptype="general">홍진경은 10일 유튜브 채널 '공부왕찐천재 홍진경'에 '다 말씀드릴게요 빨간 옷의 진실'이라는 제목의 영상을 게재했다. </p> <p contents-hash="efd6ceb61099ba5387d9019212c9ae890d570c1a3d68740b7641ff552d31f1db" dmcf-pid="6g60VPdzl2" dmcf-ptype="general">공개된 영상에는 지난 7일 '찐천재' 사무실의 모습이 담겼다. 홍진경은 '찐천재' 스태프들에게 "힘들었지 다들, 나 때문에"이라며 "석로 PD가 너무 마음고생 많이 해가지고 미안해 죽겠다"고 미안함을 전했다. 홍진경 일행은 귀국하자마자 '찐천재' 사무실을 찾았다. </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6e2c88e81777bde51f62e677136bcedc833c5071fd0a7710da24863857b9a886" dmcf-pid="PaPpfQJql9"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유튜브 채널 '공부왕찐천재 홍진경'/유튜브 채널 '공부왕찐천재 홍진경' 영상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6/10/mydaily/20250610212805916eszm.jpg" data-org-width="640" dmcf-mid="9Oyl1pBWSP"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6/10/mydaily/20250610212805916eszm.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유튜브 채널 '공부왕찐천재 홍진경'/유튜브 채널 '공부왕찐천재 홍진경' 영상 캡처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19c6c23f0efc6a20b6857c5f2d81245b48da857099d2fc38be355166921aac5e" dmcf-pid="QNQU4xiBSK" dmcf-ptype="general">홍진경은 "오늘 오면서 지운분들한테 연락이 많이 왔고 주고받았다. 열이면 아홉이 '어떤 말도 하지 마라', '시간 지나면 잊힌다', '긁어 부스럼 만들지 마라' 다 이런 말씀들이었다"며 "나는 그렇게 생각하지 않는다"며 "'또 한 번 시끄러워지는 일이 있더라도 내가 솔직하게 말씀드리면 오해가 풀리지 않을까' 그런 생각에 왔다"고 이야기를 꺼냈다.</p> <p contents-hash="b84021b3cf6686eb147eb83384094cc37d08ab0559aad590474e55a7b98f7360" dmcf-pid="xqXrWZ0Clb" dmcf-ptype="general">이어 "내가 SNS를 통해서 사과를 드렸는데 내가 아무 생각이 없었다는 것에 대해서 사과를 드렸다. 나는 아무 생각이 없으면 안 되는 사람이었다. 내가 세 분의 대선 후보를 인터뷰했던 사람이었기 때문에 끝까지 긴장감을 가지고 조심했어야 되는 사람이었는데 내가 정말 아무 생각이 없었다는 것에 대해서, 그 부분에 대해서 다시 한번 사과를 드린다"고 고개를 숙였다.</p> <p contents-hash="56eb821acbf632c61416cc57b38eaf6f30e741aaac8858d6e71864963e1a68f8" dmcf-pid="yDJbMiNfSB" dmcf-ptype="general">그러면서 "나는 지금부터 여러분들께 진실만을 말씀드릴 거다. 우리 엄마는 '너 양심을 걸고 말씀드려라'라고 하시더라. 나는 내 양심 같은 거 사람들이 믿지 않을 거라고 생각한다"며 "그래서 나한테 진짜 소중한 딸이 있다. 우리 딸아이의 인생을 걸고, 맹세를 하고 말씀드리겠다"고 진실된 마음임을 강조했다. </p> <p contents-hash="e391f3d34d6364ae1713ef7fc240b63f3c9c1281729d40d548f320672b3074e8" dmcf-pid="WwiKRnj4Tq" dmcf-ptype="general">이를 들은 스태프가 "가만히 있는 라엘이(홍진경 딸)를?"이라며 말했지만, 홍진경은 "가만히 있는 라엘이를 걸어야 믿어주실 것 같다. 나는 그 빨간 옷을 입고 피드를 올리는 순간에 어떠한 특정 후보도 떠올리지 않았고 특정한 정당도 떠올리지 않았고 아예 한국 생각이 없었다"고 재차 강조했다. </p> <p contents-hash="2c74c7f6efd485edfa8d5ced10c23d1cdaefe7bbc4313d6310b7047c42741b90" dmcf-pid="Yrn9eLA8Wz" dmcf-ptype="general">홍진경은 "심지어 이게 빨간색이라 '이거 SNS에 올려도 될까' 싶은 잠깐의 망설임이나 머뭇거림도 없었다. 그냥 단지 '옷이 너무 예쁘다', '이거 빨리 올려야지', '사진 잘 나왔다' 딱 그 생각이었다. 이게 내 진실"이라고 말했다. </p> <p contents-hash="64f7ca08f8faa830c2d45c83cba028403a86a5435ecfbafb0a3aaf860a00e6d4" dmcf-pid="GmL2doc6v7" dmcf-ptype="general">딸 라엘이를 언급한 것에 대해서도 "내 말이 진실이라면 우리 딸은 정말 건강하고 행복하게 자기가 원하는 대로의 삶을 잘 살게 될 거고, 내 말에 조금이라도 거짓이 있다면 하는 일마다 다 망하고 '어쩜 내 인생은 이러지?'하고 뒤로 넘어져서 코가 깨질 거고 3대가 망할 것"이라며 이야기했다.</p> <p contents-hash="fa97aed8f27bdcc5edd072f9b4c46052a5e34e429e01511c721a0d2c5d5930bc" dmcf-pid="HsoVJgkPhu" dmcf-ptype="general">그러면서 "눈에 넣어도 아프지 않을 딸이다. 그 아이를 위해서라면 내 목숨 100번이고 1000번이고 내놓을 수 있는 그런 소중한 딸이다. 그 애를 두고 이렇게 무서운 맹세를 할 수 있다는 건 진짜 내 결백을 증명해 줄 수 있지 않을까 싶다"며 "나 지금 너무 평온하다. 왜냐하면 나 거짓이 아니다. 우리 라엘이는 내 말이 진실이면 더 잘 살 거다. 행복하고 건강하게. 그래서 이렇게 당당하게 말씀드릴 수 있다"고 다시 한번 마음을 전했다. </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f0acc4a99a6dede0035ad248d00574f3aea1e59d50c3f2a7cb98bcfbc0f485fb" dmcf-pid="XOgfiaEQvU"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유튜브 채널 '공부왕찐천재 홍진경'/유튜브 채널 '공부왕찐천재 홍진경' 영상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6/10/mydaily/20250610212807231tolr.jpg" data-org-width="640" dmcf-mid="27ZmY5phW6"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6/10/mydaily/20250610212807231tolr.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유튜브 채널 '공부왕찐천재 홍진경'/유튜브 채널 '공부왕찐천재 홍진경' 영상 캡처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b3bdb8d69ab8243570975671dcf57c44a1a765a05b25b64fc7d17014453fa02f" dmcf-pid="ZIa4nNDxvp" dmcf-ptype="general">또한 "라엘이 한 테 DM이 왔다. 내가 북유럽에 있는 동안"이라며 딸과 주고받은 DM을 공개하기도 했다. </p> <p contents-hash="9dcddd079ffc30adcecab7ddbf44733d0baf7a9272c3ab581ec09370bb261b14" dmcf-pid="5xqYUBf5y0" dmcf-ptype="general">해당 DM에서 홍진경은 '우리 라엘이 너무 보고 싶다. 라엘이 볼따구니 비비고 라엘 끌어안고 자야 엄마가 좀 살만해질 텐데… 지금은 너무 힘든 시간이지만 잘 이겨내 볼게. 라엘이 많이 많이 사랑해. 보고 싶다 우리 라엘이'라며 딸에게 애정을 표했다. </p> <p contents-hash="b1bdf5f0b73ccf812b88143d9a9cae4850f990914fbb7487ae4053d7f72aa577" dmcf-pid="1MBGub41T3" dmcf-ptype="general">이에 라엘이는 '엄마 힘내세요! 대한민국 사람들이 엄마를 어떻게 평가하든 나는 항상 엄마 편이야. 보고 싶어요. 얼른 만나!'라며 응원했다. 홍진경은 '엄마가 서울 가면 잘 해명할 거야'라고 답했다.</p> <p contents-hash="d3695d2c0a916954d5852678ce331562ed7ed8a57f69502b320505ffbae954f7" dmcf-pid="tRbH7K8tyF" dmcf-ptype="general">이를 보여준 홍진경은 "이렇게 예쁜 애를 두고 내가 어떻게 나 살자고 이렇게 무서운 맹세를 하겠냐. 그 어떤 의도도 없었다"며 다시 한번 딸을 향한 애정을 드러냈다.</p> <p contents-hash="1e43f81c7e611fd088bd03073180e72bc091b33860e0fc09e1a676af906ee7da" dmcf-pid="FeKXz96FTt" dmcf-ptype="general">앞서 홍진경은 지난 2일 자신의 계정에 빨간색 니트를 착용한 사진을 여러 장 게재했다. 대선을 하루 앞둔 시점인 만큼 빨간색을 상징으로 하는 특정 정당의 후보를 지지하는 것 아니냐는 의혹이 불거졌다. 홍진경은 해당 사진을 삭제했지만 정치색 논란은 쉽게 가라앉지 않았다.</p> <p contents-hash="019f62b415ea00ee030bf141fec3d35888c4e044f12c8c56dd585cb3c80d7749" dmcf-pid="3d9Zq2P3C1" dmcf-ptype="general">결국 홍진경은 3일 자필사과문을 통해 "투표 기간에 오해받을 만한 행동을 하는 연예인들을 보여 참 안타깝다는 생각을 한 적이 많았는데 이 민감한 시기에 내가 이렇게 어리석은 잘못을 저지르다니 나 스스로도 진심으로 어처구니가 없다"며 해명했다.</p> <p contents-hash="2db93b5fd769698e9b937f9a01b26c1c47c46a9278a6fa75e1138243fbf4147e" dmcf-pid="0J25BVQ0W5" dmcf-ptype="general">이어 "한국에서의 생활과 너무 동떨어져 오랜 시간을 해외에 있다 보니 긴장감을 잃었던 것 같다. 이유를 막론하고 무조건 내가 잘못했다. 입이 열 개라도 드릴 말씀이 없고 명백히 내가 잘못한 일이다. 모두가 민감한 이 시기에 여러분의 마음을 혼란스럽게 해 드린 점 다시 한번 진심으로 사과드린다"고 고개를 숙였다.</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마이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홍진경 키 180㎝인데 “185㎝ 거인, 내가 178㎝” 유재석 의심 (틈만나면) 06-10 다음 최희, 이사하자마자 깨끗한 새 집 공개 "정리업체 안 썼는데…母와 싸워" 06-1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