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진경 "유재석 덕에 먹고 살기 편해져" (틈만나면)[종합] 작성일 06-10 47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BZebcrhLuX">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c453000a0dc8bea448115d8d0ba798dfcbd06a6abecafe64925d32ed612606ea" dmcf-pid="b5dKkmlo3H"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6/10/xportsnews/20250610213826121abhw.jpg" data-org-width="550" dmcf-mid="bdfQCTXDFJ"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6/10/xportsnews/20250610213826121abhw.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2014a88851312941cf515b708a16b6ad4f5609349b06e2e354924ff8ebb29da5" dmcf-pid="K1J9EsSg0G" dmcf-ptype="general">(엑스포츠뉴스 오수정 기자) '틈만나면'에서 홍진경이 유재석을 향한 고마음을 드러냈다. </p> <p contents-hash="b87f9849fb72fc14e89f7b4b51f405ce8424ab5a769e1e5f63437ee7fa483b3c" dmcf-pid="9ti2DOvaUY" dmcf-ptype="general">10일 방송된 SBS 예능 프로그램 '틈만나면'에서는 '틈 친구'로 홍진경, 이동휘가 출연해 '틈 주인'과 만나 이야기를 나눴다. </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501313ad55fba20ac6dfa3d5023656a550425eb66270dbfe7aa6aaa511ebc7d2" dmcf-pid="2FnVwITNzW"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6/10/xportsnews/20250610213827433gzca.jpg" data-org-width="550" dmcf-mid="KCEsz96F7d"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6/10/xportsnews/20250610213827433gzca.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1b2b7e07fddd9285bba80b01f18143c6a466c540a034eff0d0af4ca28d35670e" dmcf-pid="V3LfrCyjUy" dmcf-ptype="general">이날 성북동에서 오프닝을 연 유재석과 유연석은 비 내리는 한옥 카페 분위에 반했다. 유재석은 "오늘 게스트 진경이가 방송 이미지와는 다르게 이런 고즈넉한 분위기를 추구한다. 아직도 본인을 잘 모르는 것 같다"면서 웃었다. </p> <p contents-hash="6b43bb94cbd79ceece4567145f300e9a8f55116e6b5996056ddb5af2dc336dd6" dmcf-pid="f0o4mhWAFT" dmcf-ptype="general">이에 유연석은 "저는 한 번도 뵌 적이 없다. 예능에서 보여지는 이미지랑 다른 반전 매력이 있을 것 같다. 사업도 하시지 않냐"고 홍진경과의 만남에 기대감을 드러냈고, 유재석은 "진경이는 인정할지 모르겠지만, 내가 조금 키운 부분이 있다"면서 홍진경을 기다렸다. </p> <p contents-hash="da069551fd544ad9179722cceb47a544b028645146bc7f6d96ae020c58598e89" dmcf-pid="4pg8slYc3v" dmcf-ptype="general">그러던 중 이동휘가 등장했다. 이동휘는 "몰래 온 손님 느낌으로 왔다"고 했고, 생각지도 못했던 이동휘의 등장에 유재석과 유연석은 반가움을 감추지 못했다. </p> <p contents-hash="5b1b46f0e7d504e0268e1d68e9497263f4187dafaf658f4da8d6dcfb2e87659f" dmcf-pid="8rzGPeo9uS" dmcf-ptype="general">이동휘의 등장에 유재석은 "진경이가 일본에서 동휘를 만나서 서로 옷 사주기 내기를 했는데, 진경이가 동휘한테 눈탱이(?)를 맞았다더라"고 했고, 이동휘는 "가위바위보를 이겨서 옷 선물을 받았다. 오늘 입고 왔다"면서 웃었다. </p> <p contents-hash="c433d9803b15386fea28decbec059fb6a5d6264ddaf88f77b2177ec52fdab8de" dmcf-pid="6mqHQdg2Ul" dmcf-ptype="general">이동휘는 "제가 비싸서 못 샀던 옷인데 가위바위보를 이겨서 선물로 받았다. 그리고 마지막에 묵찌빠까지 이겨서 재킷도 얻어입었다"고 자랑했다. </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50be0cffda2aa9f08f0905e56713324cbc942eea5cc30456ad0ac7658fceb158" dmcf-pid="PsBXxJaVUh"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6/10/xportsnews/20250610213828782jcno.jpg" data-org-width="550" dmcf-mid="9LlW8Mnbze"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6/10/xportsnews/20250610213828782jcno.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4cbb7e10ff858ed2ae84a1fc1f27e873606a31abf42597a442533c46f11692a7" dmcf-pid="QObZMiNfzC" dmcf-ptype="general">이후 홍진경이 등장했다. 유연석은 이동휘와 일본에서 있었던 내기에 대해 언급했고, 이에 홍진경은 이동휘를 바라보며 "얘 양아치다. 무서운 애다. 동휘가 가위바위보의 신이었다. 그걸로 유명하더라"면서 황당해했다. </p> <p contents-hash="c107830272c56f0ae1bd3278bc6d441344dcb020b43051de7d1571ff9e14f367" dmcf-pid="xIK5Rnj40I" dmcf-ptype="general">이어 "동휘 인스타그램을 보는데 사진마다 내가 사준 옷을 입고 있더라. 너무 얄미웠다"면서 "저보다 잘 나가는 동생이 잘 입어주면 고맙지"라고 뒤끝을 보여 웃음을 줬다. </p> <p contents-hash="4830badfdf17c9c4ee76b26ae33e03a0fa1715fbe148f78ca622dab60814d14a" dmcf-pid="yVmnY5phUO" dmcf-ptype="general">또 유연석은 홍진경에게 "재석이 형이 예능 쪽에서 진경 누나를 키웠다던데?"라고 물었고, 홍진경은 "인정한다. 오빠가 웃음 버튼을 만들어주셔서 먹고 살기 편해졌다. 어딜 가도 웃을 마음으로 저를 보시니까 한결 수월하다"면서 고마워했다. </p> <p contents-hash="b3074793115c603b2ff4e6d6a5b47f4fce5099e17ce9ce65a00bc260c1367468" dmcf-pid="WfsLG1Ulzs" dmcf-ptype="general">사진=SBS 방송화면</p> <p contents-hash="23375fa73fbdd8b1dd23622a74369be53d19b25b3f3cc4e11f60a16b6cb40dd0" dmcf-pid="Y4OoHtuSum" dmcf-ptype="general">오수정 기자 nara777@xportsnews.com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엑스포츠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금주를 부탁해' 공명, 김성령 설득…"♥최수영 위해 수술해 달라" 06-10 다음 홍진경 “조세호 장가가서 섭섭해, 밤에 불러낼 동생 줄어” (틈만나면) 06-1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