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 때려치운 박지상... 손창민에게 과민 반응반응+분노 폭발 ('대운을 잡아라') 작성일 06-10 47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7jLPFuKGu1"> <p contents-hash="446088f93e890828a08b3dff16ecafe4d4f9f19fda182b3795b87379f9cde266" dmcf-pid="zAoQ379H75" dmcf-ptype="general">[텐아시아=임채령 기자]</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4f8fa9e2ecc49c428b643358048af0470101e3147595f96da11571da5d935587" dmcf-pid="qcgx0z2XUZ"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6/10/10asia/20250610215203366yryw.jpg" data-org-width="1200" dmcf-mid="U3iMpqVZzF"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6/10/10asia/20250610215203366yryw.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c25f332562a78dbdf3a33974347b8eacf6ebe0b96ca6c4a4e18e5dec56a85365" dmcf-pid="BkaMpqVZFX" dmcf-ptype="general"><br><br>박지상의 분노가 폭발하고 말았다.<br><br>10일 밤 8시 30분 방송된 KBS1TV '대운을 잡아라'(연출 박만영, 이해우/극본 손지혜)39회에서는 한무철(손창민 분)에게 고함을 지르는 한태하(박지상 분)의 모습이 그려졌다.<br><br>이날 방송에서 한태하는 브레이크 시간에 집에 가서 낮잠을 자다가 알바에 늦고 말았다. 김아진(김현지 분)은 혼자 일하면서 "브레이크 시간 끝난지가 언젠데 안오는 거냐"고 하며 한태하를 기다렸다. <br><br>헐레벌떡 온 한태하는 "그게 잠깐 낮잠만 자고 올라 했는데 알람이 안 울려가지고 그랬다"고 했다. 김아진은 "브레이크 타임이 낮잠 자는 시간이냐 다음 장사 준비하는 시간이다"고 했다. 한태하는 "어차피 쉬라고 있는 시간 낮잠을 자든 똥을 싸든 내 맘이다"고 했다.<br><br>이말에 김아진은 "그럼 제때 와야 할 거 아니냐"며 "생각이 있는 사람이냐 없는 사람이냐"고 화를 냈다. 한태하는 "아우 알았다"며 "미안하다"고 했다. 김아진은 "아무리 어쩔 수 없이 하는 일이라 해도 엄연히 여기 직원인데 어떻게 그렇게 책임감이 없을 수 있냐"며 "유치원생인 우리 조카도 그쪽 보다 어른 스럽다"고 했다.<br><br></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fb5278adeb558648ce3772267b7edabeb10e920bc14feb7a5ddeca5c3971ecd3" dmcf-pid="bENRUBf5pH"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 = KBS1TV '대운을 잡아라'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6/10/10asia/20250610215204743pdcp.jpg" data-org-width="1200" dmcf-mid="uJbFslYc7t"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6/10/10asia/20250610215204743pdcp.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 = KBS1TV '대운을 잡아라' 캡처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3ef33b5bdc7a3b35d72b500132422680a349ae03cab49b900d32a5264a8d27ca" dmcf-pid="KDjeub413G" dmcf-ptype="general"><br><br>한태하는 "내가 늦은 건 미안한데 말이 좀 심하다"고 했다. 김아진은 "듣기 싫음 제대로 하시든가 누가 나 좋다고 취직시킨줄 아냐"며 "고마원줄도 모르고 하기야 당신 같이 한심한 사람 취직시킨 내가 바보다"고 했다. 이말에 한태하는 "안 한다"며 "안하면 될 거 아니냐 내가 뭐 여기 말고 일할 데 없는 줄 아냐"고 하며 앞치마를 벗어 던진 후 집으로 갔다.<br><br>한태하가 집으로 오자 한무철(손창민 분)은 "아까 일하러 간다더니 벌써 오는 거냐"고 했다. 이에 한태하는 "일 때려치웠다"고 했다. 한무철은 무슨일 있냐고 물으며 "그전에 사채 빚은 왜 진거냐"고 했다. 그러자 한태하는 "왜 그러녀"며 "또 허파에 바람만 든 덜떨어진 놈 이런 소리 하려고 그러시냐"고 했다.<br><br>한무철이 당황하자 한태하는 "저 그런 놈이다"며 "능력도 없는 주제에 남의 돈 끌어다 썼다 날리는 그런 한심한 놈이니까 저 좀 놔두라"고 했다. 한무철은 "난 그냥 물어 본 거다"고 하며 안타까워 했다.<br><br>임채령 텐아시아 기자 syjj426@tenasia.co.kr</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텐아시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전현무, 美 '노인 마을' 보고 "나라도 은퇴하고 거기 살 듯" (프리한19) 06-10 다음 오픈AI '챗GPT', 글로벌 장애 발생…유료 서비스 중심 오류 3시간째 06-1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