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행복 깨지지 않게"…'금주를 부탁해' 공명, ♥최수영과 소원 빌고 '애틋 키스' [종합] 작성일 06-10 72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x9056RLKFx">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3bbfd39ada97925def3454456cb1d96988833529a0ec69a4cd32ed9ba04dea2c" dmcf-pid="ygx4kmlopQ"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6/10/xportsnews/20250610220353235hwxe.jpg" data-org-width="550" dmcf-mid="6DkxmhWA3e"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6/10/xportsnews/20250610220353235hwxe.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303ee11ebcb20674e4ec25a595bb4f4f8fd2cb81ce6c11bc8e1816b9c5fda8c5" dmcf-pid="WaM8EsSg0P" dmcf-ptype="general">(엑스포츠뉴스 이이진 기자) '금주를 부탁해' 최수영이 김성령을 위해 간 이식 수술을 했다.</p> <p contents-hash="756d778958235e221c419041d8001eae4d7a07b975ef5cc45912d2fcdbd55e30" dmcf-pid="YNR6DOva76" dmcf-ptype="general">10일 방송된 tvN 월화드라마 '금주를 부탁해' 10회에서는 한금주(최수영 분)가 서의준(공명)의 도움으로 김광옥(김성령)을 설득한 모습이 그려졌다.</p> <p contents-hash="42631cd97dab47bf063d5d4388021a478c0b64391b7fe32983c897712b593e3f" dmcf-pid="GjePwITN38" dmcf-ptype="general">이날 김광옥은 뇌사자 가족들이 기증 의사를 취소한 탓에 수술을 받지 못하게 됐다. 한금주는 지방간 퍼센티지를 낮춰 재검사를 받았고, 노력 끝에 간 이식 수술이 가능한 상태가 됐다.</p> <p contents-hash="a46fe6968a47ddfe1545f843a60a59a20d95d5ae29e4939006706b028b53a3ec" dmcf-pid="HAdQrCyjz4" dmcf-ptype="general">그러나 김광옥은 간 이식 수술을 거부했다. 서의준은 김광옥을 만났고, 김광옥은 "네가 뭐래도 내 대답은 같아. 우리 금주 차가운 수술대에 올릴 수 없어, 절대. 어미라고 해 준 게 하나도 없는데 적어도 아프게 하진 말아야지"라며 못박았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2e5049142ecc8757a77aed830c583c148dcc47042e394531c1347020b885c549" dmcf-pid="XcJxmhWAzf"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6/10/xportsnews/20250610220354549xpmg.jpg" data-org-width="550" dmcf-mid="P8kxmhWAzR"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6/10/xportsnews/20250610220354549xpmg.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881b68a7c570c8516f78bca74df84c44101bb62865fc1a4c711a9fc3207e7eee" dmcf-pid="ZkiMslYcFV" dmcf-ptype="general">서의준은 "금주 어머니 닮은 거 맞나 봐요. 똑같이 말했거든요, 금주도"라며 밝혔다. 앞서 한금주는 "나 포기 안 해. 나 엄마한테 해준 거 하나도 없어. 적어도 아프게는 하지 말아야지. 내가 할 수 있잖아. 엄마 그만 아프게 하는 거"라며 말한 바 있다.</p> <p contents-hash="a1c3a9a420ab8467cdbc81f826d25f2073ca6300dfeb5acd1820916d2dfe28cb" dmcf-pid="5EnROSGku2" dmcf-ptype="general">서의준은 "단 하루도 쉰 적 없어요. 금주 수술할 수 있는 거? 기적 아니에요. 그동안 노력한 거 봤으면 절대 그렇게 말 못 해요. 수술 금주를 위해서 해주세요, 어머니. 그게 금주도 어머니도 더 이상 안 아프게 하는 방법인 거 같습니다"라며 설득했다.</p> <p contents-hash="9dac926b1080ae0950d804c52b2e23e63e0c45e3b4bcd410147bec3cde4f9999" dmcf-pid="1DLeIvHEu9" dmcf-ptype="general">이때 한금주는 김광옥을 찾았고, "엄마 얼른 들어가자. 감기라도 걸리면 어떻게 하려고 그래"라며 걱정했다. 김광옥은 수술을 받기로 마음먹고 "금주야, 미안하다. 금주야, 고마워"라며 애틋함을 드러냈고, 한금주는 "내가 고맙지. 엄마, 우리 꼭 건강해지자. 응? 나 엄마 없이 못 살아. 오래오래 내 옆에 있어 줘야지"라며 기뻐했다. 결국 김광옥은 한금주에게 간을 이식받았고, 두 사람은 수술을 무사히 마치고 건강을 회복했다. </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a078793105fbd52a4bd758dd7dcb3da033bc324b05611038afb87f1a819d6dd6" dmcf-pid="tGIwtUbYzK"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6/10/xportsnews/20250610220355893efjb.jpg" data-org-width="550" dmcf-mid="QlailW5rFM"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6/10/xportsnews/20250610220355893efjb.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a71873764fa76e096867b27977dcb8818b96c9c5d0965d22e0c06a01c73c271b" dmcf-pid="FHCrFuKGpb" dmcf-ptype="general">한금주는 서의준의 생일을 맞아 이벤트를 준비했고, 서의준은 "근데 왜 산이야?"라며 궁금해했다. 한금주는 "기억 안 나? 여기 꼭 데려오고 싶었어"라며 귀띔했다.</p> <p contents-hash="c1a88df634e613d02ac969317fb63f346c6fe09b8bb6838d2a0d32f4db4f0367" dmcf-pid="3Xhm379HuB" dmcf-ptype="general">한금주는 수술을 받고 입원했을 때 "나 퇴원하면 기범이네 가서 갈비 뜯을 거야"라며 말했고, 서의준은 "갈비만? 아니, 치킨집 가서 닭다리도 뜯고 족발집 가서 족발도 뜯고 뜯어먹을 수 있는 건 다 뜯어버려"라며 맞장구쳤다. 당시 한금주는 "너는 뭐 하고 싶은 거 없어?"라며 물었고, 서의준은 "나? 나는 너랑 탁 트인 곳에 올라가서 겨울바람 맞는 거"라며 고백했다.</p> <p contents-hash="fc5a1cba7ed220a09e02229c7d0b224ad3a05e3c18e607cfa63c72a3b5cf498a" dmcf-pid="0Zls0z2Xzq" dmcf-ptype="general">특히 한금주는 "많이 답답하고 힘들었지? 고마웠어"라며 고마워했고, 서의준은 "그런 말 괜히 해서 신경 쓰였구나. 나는 네가 답답해 보여서 한 말이었는데"라며 털어놨다. 한금주는 "그랬어? 그럼 더 잘 됐네. 너도 나한테 선물 준 거라고 생각해. 실은 오늘 네 생일이기도 하지만 내 생일 같기도 하거든. 다시 태어난 기분이야 앞이 깜깜했던 큰일 겪고 나니까 살아 있는 이 소중한 시간 정말 행복하게 다 누리려고. 너랑 같이"라며 애정을 표현했다.</p> <p contents-hash="cf47b2987ea28cf11ca08b49cde15ae31b61cf0688bbbef1aa38151dfc978a2f" dmcf-pid="p5SOpqVZ0z" dmcf-ptype="general">더 나아가 한금주는 "무슨 소원 빌었어?"라며 질문했고, 서의준은 "'이 행복 영원히 깨지지 않게 해주세요' 하고"라며 미소 지었다. 한금주와 서의준은 키스를 나눴다.</p> <p contents-hash="1aad076d4700dd3525977885017572ceb4a1fab6ef11cac9c06f6d48c5b4de8a" dmcf-pid="U1vIUBf537" dmcf-ptype="general">사진 = tvN 방송 화면</p> <p contents-hash="32fbc5cdc1d25e4b91f0b5e8094dc184caf59965c2a9f868cff85b2f9df91350" dmcf-pid="utTCub41pu" dmcf-ptype="general">이이진 기자 leeeejin@xportsnews.com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엑스포츠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암 투병' 초아 "1년 식재료비만 2천만 원 썼다" 깜짝 고백 06-10 다음 윤현수 "머리 커서 별명이 '킹헤드'… 자기애 넘쳐서 1순위는 무조건 나" [RE:뷰] 06-1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