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궁민은 우주대스타, 감독은 나부랭이"…8년만에 재회인데, "업혀 가려고" ('우리영화') 작성일 06-10 47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6wMPEsSgFa"> <p contents-hash="2098e481084493d1e0636f9fab6ad62052d3838efa63bdae37637b2fa1d71458" dmcf-pid="PrRQDOvazg" dmcf-ptype="general">[텐아시아=태유나 기자]</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88cb253a62493f340d96a029483904f5cc3eb0db08fe31a9112d68abf5401e70" dmcf-pid="QmexwITNuo"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조준원 기자"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6/10/10asia/20250610220104115rwhs.jpg" data-org-width="1200" dmcf-mid="8OKqiaEQuN"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6/10/10asia/20250610220104115rwhs.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조준원 기자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b8ff327250677005d4f00786bbaab46c7c6e2a1839f3c62a34117366553fd5d4" dmcf-pid="xsdMrCyj3L" dmcf-ptype="general"><br><br>배우 이정흠 감독이 남궁민과 8년 만에 재회한 소감을 말했다. <br><br>10일 서울 용산구 CGV용산아이파크몰에서 SBS 새 금토드라마 '우리영화' 제작발표회가 열렸다. 행사에는 이정흠 감독과 배우 남궁민, 전여빈, 이설, 서현우가 참석했다. <br><br>'우리영화'는 다음이 없는 영화감독 이제하(남궁민 분)와 오늘이 마지막인 배우 이다음(전여빈 분)의 내일로 미룰 수 없는 사랑 이야기를 그리는 작품이다.<br><br>SBS '조작'(2017) 이후 두 번째 호흡을 맞추게 된 이정흠 감독과 남궁민. 이 감독은 "조작은 내 장편 드라마 데뷔작이었고, 남궁민 선배도 이제 막 주연을 하던 시기라 동지애가 있었다. 그때 즐거웠던 기억이 있다. 8년 만에 만났을 때는 우주대스타가 되어 있더라. 나는 감독 나부랭이인데. 많이 업혀 가려고 한다"고 말했다. <br><br>남궁민은 "스타로서 한 말씀 드리면"이라고 너스레를 떨며 "처음 만났을 때 기억이 너무 좋았다. 그때는 서로 풋풋하고 순수했다. 열정 가득히 노력했다면, 이번 작품은 그 안에 노련미가 생긴 것 같다. 생각을 공유하고 듣고 하면서 촬영하게 됐다"고 만족해했다. <br><br>'우리영화'는 오는 13일 오후 9시 50분 첫 방송된다.<br><br>태유나 텐아시아 기자 youyou@tenasia.co.kr</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텐아시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홍진경, 유재석 키 의심?! "죄송하다. 내가 미쳤나 봐" 자책 (틈만나면,) 06-10 다음 QWER, 서사의 확장…"사랑 넘어선 우리 이야기 보여줄게요" [ATA유나이티드] 06-1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