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라미란 “내가 변신의 귀재? NO…안재홍 보고 ‘어떡하려고 저러나’ 걱정” (‘살롱드립2’) 작성일 06-10 62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FP2mPeo97j">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fd73caa5aeeaeefb2aaa4859ad22d10926524246201cba5e17336cc60ba2194e" dmcf-pid="3QVsQdg2zN"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살롱드립2’. 사진 I 유튜브 채널 ‘테오’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6/10/startoday/20250610220914662yrlk.jpg" data-org-width="700" dmcf-mid="t65JpqVZ0A"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6/10/startoday/20250610220914662yrlk.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살롱드립2’. 사진 I 유튜브 채널 ‘테오’ 캡처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2ca327fd49b1454f51b84480f004b7f331a1915957d44ae6984e0350512619f0" dmcf-pid="0xfOxJaVza" dmcf-ptype="general"> 배우 라미란이 안재홍의 파격 변신을 언급했다. </div> <p contents-hash="85acc2efd690063b6ead7300748ff44ced4152e6dc3dc660c8742ad0eab5e3d0" dmcf-pid="pe6heLA80g" dmcf-ptype="general">10일 유튜브 채널 ‘테오’의 ‘살롱드립2’에는 라미란, 안재홍이 출연했다.</p> <p contents-hash="1442236a649ca8a735cb8cb485af5cc1eccfbf3d8127120f17a96a7096f82b1d" dmcf-pid="UdPldoc60o" dmcf-ptype="general">이날 장도연은 “드라마 ‘응답하라 1988’이 중국에서도 인기가 많다고 하더라”라고 입을 열었다. 라미란은 “나는 어디를 가도 ‘정봉이 엄마’라고 한다. ‘응답하라 1988’ 포상 휴가 갔을 때 인기가 어마어마했다”고 회상했다. 이어 “공항에도 팬들이 나와 있었다. 또 마사지 샵을 들어갔는데 직원이 ‘정봉이 엄마’라고 하더라. 정확한 발음으로. ‘나를 어떻게 아냐’고 물었더니 핸드폰으로 보고 있더라”라고 덧붙였다.</p> <p contents-hash="c1d4601f2af23daac0e11bfd993df95a9b99257cca18e4f8a96f289cbea231d7" dmcf-pid="uJQSJgkPUL" dmcf-ptype="general">장도연은 중국 드라마 ‘이가인지명’까지 진출한 절 앞에서 연꽃을 들고 있는 ‘정봉 짤’을 언급하며 “‘정봉 짤’이 유명해졌다고 하더라”라고 말했다. 안재홍은 “나도 봤다. 그런데 어떻게 된 건지 궁금하다. 왜 내가 나온 부채를 들고 있는지”라고 얼떨떨해했다.</p> <p contents-hash="fb2b07ba056e1878e5b0dbff580b35978d8f4f88c5f94d03629e35f4074b871e" dmcf-pid="7ixviaEQ3n" dmcf-ptype="general">안재홍은 ‘정봉 짤’을 중국 사람들이 좋아한다는 이야기를 들었다며 “중국에서 광고를 찍고 왔다”고 해 눈길을 끌었다. 이어 “광고 촬영을 갔는데 스태프들이 ‘정봉 짤’을 프린트해서 사인을 받더라. ‘이 사진을 어떻게 아냐’고 물었더니 이너피스를 나타낼 때 ‘정봉 짤’을 많이 쓴다고 하더라. 나보고 ‘부처남’이라고 했다”고 해 웃음을 자아냈다.</p> <p contents-hash="7af107155934418a066cc2a6db7b3331568ba1dd3d7ba7e7a2ecc7356b488cda" dmcf-pid="znMTnNDxFi" dmcf-ptype="general">그런가 하면 장도연은 매 작품 파격적인 변신을 선보이는 라미란과 안재홍에 “전 작품과 달라야겠다고 생각해서 새로운 모습에 대한 부담감은 없냐”고 물었다. 라미란은 “무리하면 안 되더라. 뭐든지 과유불급이라고 뭔가에 욕심을 내고 뭘 하려고 하는 순간 이미 망했다. 대수롭지 않게 생각하려고 한다”고 답했다.</p> <p contents-hash="d62ef968f4da742de9bbda8135f32d815174d1e191543a6bd67f075d1c57fefa" dmcf-pid="qLRyLjwMzJ" dmcf-ptype="general">라미란은 “‘변신의 귀재’라는 타이틀은 나는 해당 사항이 없는 것 같다. 안재홍 같은 경우에는 쟤가 어떡하려고 저러나 싶을 정도다”라고 말했다. 이어 “나는 ‘마스크걸’을 나중에 봤다. 사람들이 하도 난리가 난 거다. 은퇴작이다 이러면서. 뭘 얼마나 했길래 싶었는데 (주오남) 분장이 너무 잘 어울리더라. 너무 찰떡이었다”고 했다.</p> <p contents-hash="7ae6b9d8035d74458be6887d4cc4c22ab3f7482f1ff2753b47b287ee6272d416" dmcf-pid="BoeWoArRFd" dmcf-ptype="general">장도연이 “분장이라고 믿기 어려울 정도였다. (주오남) 역할을 위해 배에 뭘 넣었다고 하던데”라고 거들자 안재홍은 “다들 그걸 잘 모르더라. 증량했다고만 생각하더라”라고 해 웃음을 안겼다.</p> <p contents-hash="6f9b8f4c8127459faf5d2f86828f03cdf01129d45685c9e28e5e795519e182e9" dmcf-pid="bgdYgcmepe" dmcf-ptype="general">[이세빈 스타투데이 객원기자]</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타투데이.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김우빈 "반항아 역할만 6번…로맨스 늘 하고 싶었다"('보석함') 06-10 다음 엔하이픈, ‘DESIRE : UNLEASH’로 세 번째 ‘더블 밀리언셀러’ 달성 06-1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