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니제이, 리더들 속 소외감 호소 “내가 조금 더 유명했다면”(월드 오브 스우파)[순간포착] 작성일 06-10 61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QfQ9K4MUc4">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0d8b4cc2fbbdf990db1fd2d75f438b1d2b459fb2ae5187fad176d6dfcc86a881" dmcf-pid="x4x298RuNf"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6/10/poctan/20250610222518115mkjz.jpg" data-org-width="530" dmcf-mid="PT1yTHFOa8"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6/10/poctan/20250610222518115mkjz.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739ce1e25f6e63adad6b10e884bec47c89fa6759165168cfa5ce7fa3d6632636" dmcf-pid="yhyOslYcoV" dmcf-ptype="general">[OSEN=임혜영 기자] 허니제이가 리더들과의 연습에서 소외감을 느꼈다고 호소했다.</p> <p contents-hash="d87d45946f2a621f64ea309dc0cce795e7771e31146ed62e7843afa685e14614" dmcf-pid="WlWIOSGkk2" dmcf-ptype="general">10일 방송된 Mnet ‘월드 오브 스트릿 우먼 파이터’(이하 ‘월드 오브 스우파’(WSWF)) 3회에서는 리더 메인 댄서 선발전이 진행되었다.</p> <p contents-hash="ca2f811842c8156cb2d9e3b5b9eee940c0e74f6af7853244748cb0bfec53af36" dmcf-pid="YSYCIvHEA9" dmcf-ptype="general">박진영은 허니제이에게 “끝까지 갔다가 안무 채택이 안 됐는데 승부 걸어야 하는 것이다”라고 말했고 허니제이는 “최선을 다해 뺏어오겠다. 너무 아쉬웠다”라고 말했다. 연습을 앞에 둔 허니제이는 “잘해야 한다. 그게 리더의 역할이다”라고 마음을 다잡았지만 막상 연습에 들어가니 소통의 어려움을 호소했다.</p> <p contents-hash="59072a033e4803ed3155cd69c022d031c2448ac341714560a47a4fd94b423064" dmcf-pid="GvGhCTXDoK" dmcf-ptype="general">허니제이는 “벽이라고 해야 하나. 그런 게 느껴졌다. 소외감 엄청 느낀다. 리더들끼리 이야기를 하는데 내가 영어를 잘하는 것도 아니고 껴들기도 뭐하다. 내가 조금 더 유명했으면, 하는 생각이 많이 들었다. 국내에서만 한 게 ‘내가 너무 우물 안 개구리였구나’”라고 설명했다.</p> <p contents-hash="5dceb81c6ed2bfd54147b7cbc64cfdb04589188af9e78416f6b8a1c2eadbbe6c" dmcf-pid="HTHlhyZwAb" dmcf-ptype="general">허니제이의 속내를 들은 리정은 “언니가 느껴서 인지하고 받아들인 게 정말 리스펙이다. 내가 허니제이었으면 부정하고 싶었을 수도 있다”라고 말했다. 아이키도 “‘스우파’ 1등 한 사람이다”라고 위로했다.</p> <p contents-hash="f6c0b5b28ad4fa00ec4c39440616eac4e62845525dfb01927148fda2083ed3d0" dmcf-pid="XhyOslYcAB" dmcf-ptype="general">허니제이는 “리에하타의 안무도 잘할 수 있다는 걸 내일 보여줘야겠다”라고 의지를 다졌다.</p> <p contents-hash="90370ca2be8cc33a40dee24ce7eb1a4a3522a28f44d2e1906e7f1c908c642c9e" dmcf-pid="ZlWIOSGkcq" dmcf-ptype="general">/hylim@osen.co.kr</p> <p contents-hash="75917660987eb9de205f34907ccbf7f4e9fa7038d1edffd09543c5708609013b" dmcf-pid="5SYCIvHEcz" dmcf-ptype="general">[사진] Mnet ‘월드 오브 스트릿 우먼 파이터’</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OSE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RM은 울고, 뷔는 담담… 전역 날 BTS의 두 얼굴 06-10 다음 정선희, 제작진과 여행 떠났다 "돈만 벌고 남이 다 써" 06-1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