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우빈 “싸움 잘하는 학생 역할만 여섯 번…로맨스 원했다”(‘보석함’) 작성일 06-10 39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yCjJOSGkh3">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1ba433ce545408413722b0d1f50771ece2290ee738306e3a2be726c70c9459ab" dmcf-pid="WhAiIvHEWF"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6/10/ilgansports/20250610222119271pfed.png" data-org-width="800" dmcf-mid="xIGhpqVZW0"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6/10/ilgansports/20250610222119271pfed.png" width="658"></p> </figure> <div contents-hash="6a0d545bdb6d1c398840c5b406e09c075ae7ebc2f49ea97207a80acd21363985" dmcf-pid="YlcnCTXDCt" dmcf-ptype="general"> <br>배우 김우빈이 로맨스 드라마 출연을 희망했다. <br> <br>김우빈은 10일 공개된 유튜브 채널 ‘홍석천의 보석함’에 출연했다. 다양한 이야기를 나누던 중 MC 홍석천, 김똘똘은 김우빈의 기존 출연작들에 대해 이야기를 하며 드라마 ‘상속자들’을 언급했다. <br> <br>홍석천은 “신인 배우들이 일진 학생 연기할 때 많이 참고한다고 하더라”고 했고, 김우빈은 “싸움 잘하는 학생 역할을 6번 정도 했더라”고 말했다. <br> <br>홍석천이 “우빈이가 이때까지 주로 반항아 역할을 하다가 ‘로맨스 하나 나오면 좋겠다’ 했을 때쯤 나온 게 ‘함부로 애틋하게’와 ‘우리들의 블루스’였다”고 운을 뗐다. 그러자 김우빈은 “늘 (로맨스 장르를) 하고 싶었는데 그때 마침 대본을 주셔서 하게 됐다”며 “시기가 잘 맞아야 할 수 있는데, 잘 맞았을 때 너무 행복했다”고 말했다. <br> <br>그러면서 “어쩌면 내가 찾던 대본이 이런 것일 수 있겠다고 생각하면서 행복하게 촬영했다”고 작품에 대한 만족감을 드러냈다. <br> <br>박세연 기자 psyon@edaily.co.kr </div>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일간스포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월드오브스우파' 카에아, 삼 남매 생각에 눈물…"이겨서 돌아갈 것" 06-10 다음 홍진경 "조세호 결혼 후 섭섭…불러낼 애들 줄어들어"('틈만나면') 06-1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