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딸 걸고 맹세” 홍진경, 빨간옷 정치색 해명 작성일 06-10 41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pofQlW5r5W">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88833992997073f65687c581fc057f6f2afffe3542343ba0fd14e3ba7034c1ed" dmcf-pid="Ug4xSY1mZy"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티브이데일리 포토"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6/10/tvdaily/20250610221812498xjqd.jpg" data-org-width="658" dmcf-mid="03FuNEOJYY"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6/10/tvdaily/20250610221812498xjqd.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티브이데일리 포토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b6a104f2b996aea608497cb69454a58e0c5ebfeaa52325cef6088a889f014dcc" dmcf-pid="ua8MvGtstT" dmcf-ptype="general">[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가수 홍진경이 정치색 논란을 해명했다.</p> <p contents-hash="2d9582b388dff8b9e6d8887a97578feec5e613d74966bff808ed2b11faaccb32" dmcf-pid="7N6RTHFOYv" dmcf-ptype="general">10일 유튜브 채널 '공부왕찐천재 홍진경'에는 '다 말씀 드릴게요 빨간 옷의 진실'이라는 콘텐츠가 게재됐다.</p> <p contents-hash="af8974bc6f1f164ef6700b6aaf5d1575b22313737e53cfc871d0ae6b33479b53" dmcf-pid="zjPeyX3IZS" dmcf-ptype="general">앞서 홍진경은 정치인들과 방송을 진행했다. 그는 "비행기 내리자마자 왔다. 오면서 지인분들한테 연락이 많이 왔고 이야기를 주고받았다. 열이면 아홉이 '어떤 말도 하지 마라. 시간 지나면 잊혀진다. 긁어부스럼 만들지 마라' 다 이런 말씀들을 하더라. 하지만 전 그렇게 생각하지 않는다"라며 오해를 풀고자 했다.</p> <p contents-hash="07f3a1127522e4952b46c45a2ecffec6c79350f34971cbadef3d0260bc9bcebe" dmcf-pid="qkMiG1UlGl" dmcf-ptype="general">홍진경은 "제가 세 분의 대선 후보를 인터뷰했던 사람이었기 때문에 저는 끝까지 긴장감을 가지고 조심했어야 되는 사람이다. 제가 정말 아무 생각이 없었다는 거에 대해서 다시 한번 사과드린다"라고 밝혔다.</p> <p contents-hash="710fd9ca4c3dca9110d8b061251222d7a6dfe4eea58da4284a21d079b01c3d76" dmcf-pid="BERnHtuS1h" dmcf-ptype="general">이어 "저한테 진짜 소중한 딸이 있다. 우리 딸아이의 인생을 걸고 맹세를 하고 말씀드리겠다"며 논란의 빨간옷을 입은 일에 대해 "저는 그 빨간 옷을 입고 피드를 올리는 순간에 어떠한 특정 후보도 떠올리지 않았고 특정한 정당도 떠올리지 않았고 아예 한국 생각이 없었다"라고 연거푸 강조했다.</p> <p contents-hash="cea524c09b2dee0570cff7a8adcf4332a06f7f3f3a0265c1bcea92bb44d9a666" dmcf-pid="bDeLXF7vGC" dmcf-ptype="general">[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news@tvdaily.co.kr]</p> <p contents-hash="beff256c444468cae29f9169d386f13628acba4358ced68ca63c67e627b95b74" dmcf-pid="KwdoZ3zTYI" dmcf-ptype="general"><strong></strong><br><br>[ Copyright ⓒ * 세계속에 新한류를 * 연예전문 온라인미디어 티브이데일리 (www.tvdaily.co.kr) /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티브이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리에하타, 메인 댄서 등극…허니제이와 대결 후 눈물 06-10 다음 김태균 "야구계의 장동건으로 불렸다"(세상에 이런일이) 06-1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