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성령, 최수영 희생 막기 위한 수술 거부...공명의 설득까지 ('금주를 부탁해') 작성일 06-10 68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75kYDOvauo"> <p contents-hash="446088f93e890828a08b3dff16ecafe4d4f9f19fda182b3795b87379f9cde266" dmcf-pid="zlJsnNDxUL" dmcf-ptype="general">[텐아시아=임채령 기자]</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7be17bfe9ac3e428273e28221d0c43b2f290e35f2992e2fffcd470b232e9443a" dmcf-pid="qSiOLjwM3n"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6/10/10asia/20250610223202417stak.jpg" data-org-width="1045" dmcf-mid="UYKAQdg23a"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6/10/10asia/20250610223202417stak.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e41418152e83c4d2323e18e5509791abf2350c6be9410592cdfa62b679e3d5df" dmcf-pid="BvnIoArR3i" dmcf-ptype="general"><br><br>김성령이 수술을 받지 않으려 했다.<br><br>10일 밤 8시 50분 방송된 tvN '금주를 부탁해'(연출 장유정, 조남형/ 극본 명수현, 전지현)10회에서는 김광옥(김성령 분)이 한금주(최수영 분)의 간 이식 수술을 받지 않으려 했으나 서의준(공명 분)의 설득을 듣고 수술을 하기로 한 모습이 그려졌다.<br><br>이날 방송에서 김광옥은 결국 수술을 받지 않기로 했다. 의사는 한금주에게 "안타깝지만 수술을 할 수 없게 되었다"며 "갑작스레 기증 의사를 취소했다"고 말했다. 이에 한금주는 간 이식 수술을 위해 운동을 시작했다.<br><br>의사는 한금주의 검사 결과를 보고 간 상태가 좋아졌다며 김광옥에게 이식이 가능할 것 같다고 했다. 하지만 김광옥은 "절대 안 된다"며 "차라리 죽으라고 해라"고 하면서 수술을 받지 않으려 했다. 김광옥은 "난 절대로 동의 못 한다"며 "나 때문에 시집도 안 간 내 딸 몸에 손 못 댄다"고 반대했다. 한금주는 "일주일이면 퇴원할 정도로 회복도 빠르다더라"고 설득했다.<br><br>한정수(김상호 분)는 역시 수술을 거부하는 김광옥에게 "살아야 할 것 아니냐 한금주도 결정이 쉬웠겠냐"며 "의사가 그러더라 한금주가 수술하는 건 기적이라고 했다"고 말했다. 하지만 김광옥은 "난 기적 필요 없다"며 "이렇게 살다가 죽으면 된다"고 말했다.<br><br></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103a5324c4e7fa1db2c5d3bc454ca072211012692ec9a04b381f0945364cf39e" dmcf-pid="bTLCgcmezJ"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 = tvN '금주를 부탁해'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6/10/10asia/20250610223203776vmww.jpg" data-org-width="1045" dmcf-mid="uCF80z2XUg"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6/10/10asia/20250610223203776vmww.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 = tvN '금주를 부탁해' 캡처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933c798406b0ed5d0e403851a85f35f680f54fedd31f9cefe4a0b3f8fa9dae76" dmcf-pid="KyohaksdFd" dmcf-ptype="general"><br><br>결국 서의준이 나섰다. 김광옥은 "네가 뭐래도 내 대답은 같다"며 "난 우리 한금주 차가운 수술대에 올릴 수 없다"고 했다. 이어 "어미라고 해 준 게 하나도 없는데 적어도 아프게 하진 말아야 할거 아니냐"고 했다.<br><br>서의준은 "한금주가 어머니 닮은 거 맞나 보다"며 "똑같이 말했다"고 했다. 한금주는 서의준에게 "난 포기 안한다"며 "나 엄마한테 해준 거 하나도 없다"고 했다. 이어 "적어도 아프게는 하지 말아야지 엄마 그만 아프게 하는 거 내가 할 수 있잖냐"고 했다. <br><br>서의준은 김광옥에게 "한금주 수술할 수 있는 거 기적 아니다"며 "그동안 노력한 거 봤으면 절대 그렇게 말 못 한다"고 했다. 이어 "제발 한금주를 위해서 수술 해 주시라"며 "한금주도 어머니도 더 이상 안 아프게 하는 방법인 거 같다"고 설득했다.<br><br>임채령 텐아시아 기자 syjj426@tenasia.co.kr</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텐아시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허니제이 "내가 좀 더 유명했다면"…'영어 소통' 리더들 속 소외감 (스우파3) 06-10 다음 유재석 "중3 子 지호, 말 잘 안 들어"..홍진경 "라엘이는 날 팔고 다녀"[틈만나면][★밤TView] 06-1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