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드 오브 스우파' 허니제이, 리더들 속 소외감 "너무 우물 안 개구리였나" [TV캡처] 작성일 06-10 39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uUYrJgkPcK">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f001cb2d5c90595323b8819ecc7e5edb04e1ab718c2c6fe4ff57fc98fb9c3502" dmcf-pid="7uGmiaEQab"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Mnet"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6/10/sportstoday/20250610222812537oftd.jpg" data-org-width="600" dmcf-mid="VxfGRnj4gm"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6/10/sportstoday/20250610222812537oftd.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Mnet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89ec25763331d2c2baa9ddeae5b1149bc5d95bf4158f5406dd38eb7c7dac659d" dmcf-pid="z7HsnNDxAB" dmcf-ptype="general">[스포츠투데이 김태형 기자] 허니제이가 리더들 속 소외감과 언어적 장벽을 느꼈다.</p> <p contents-hash="8dfe8f0c685faa50468142af9d81830e7e1d713ccf9bbc23d661980990653008" dmcf-pid="qzXOLjwMaq" dmcf-ptype="general">10일 방송된 Mnet '월드 오브 스트릿 우먼 파이터'(이하 '월드 오브 스우파')에는 각 크루는 물론 나라의 자존심이 걸린 리더 계급의 메인 댄서 선발전이 펼쳐졌다.</p> <p contents-hash="102c80525b01a189041d0cf790fd1e9a20c11033e733892eb13bf4a8ea50125a" dmcf-pid="BqZIoArRjz" dmcf-ptype="general">이날 허니제이가 리더로서 무대에 올랐다. 박진영은 "허니제이 님은 끝까지 갔다가 안무 채택이 안 됐는데 승부를 걸어야 되는 상황"이라고 설명했다. 이에 허니제이는 "최선을 다해서 뺏어 오겠다"고 각오를 드러냈다.</p> <p contents-hash="4cf3566b877cf893d348305c73941e88681a48dbe5673a0a63bf73b9d3c5a0bb" dmcf-pid="bB5Cgcmea7" dmcf-ptype="general">립제이는 허니제이에게 "이왕 이렇게 된 거 가서 좋은 애티튜드로 안무 배우고"라고 했고, 허니제이는 "열심히 하고 잘할 자신은 있어"라며 고개를 끄덕였다. 그는 "잘해야 한다. 그게 리더의 역할이니까"라고 덧붙였다.</p> <p contents-hash="990862fece0b95b8ed60a3e61775a7b8fa1b8e5500a850cea85b9abaa8ab30c2" dmcf-pid="Kb1haksdou" dmcf-ptype="general">외국 댄서들과 함께 연습하는 상황, 허니제이는 "언어가 되게 부딪히긴 하다. 어쩔 수 없긴 하다. 벽이라고 해야 하나 그런 게 좀 느껴졌다"고 털어놨다. </p> <p contents-hash="0a1095237d9c33b39f43f2ec5f9d4847f4c83aec7f2032d4d872ee1639fd2c95" dmcf-pid="9mo80z2XoU" dmcf-ptype="general">이어 "소외감을 엄청 느꼈다. 걔네끼리 얘기하고 있는데 내가 영어를 잘하는 것도 아니고 껴들기가 그렇다. '내가 조금 더 유명했으면' 하는 생각이 많이 들었다. 너무 국내에서만 한 게 와닿았다. 내가 우물 안 개구리였구나, 내가 아무리 이 안에서 잘한다고 해도 다들 외국에서 왔고"라며 고충을 토로했다.</p> <p contents-hash="713f5295db8038c29a8ef6ab144db1dc7bf40151503ef0b5b4a5fcf9761c9f74" dmcf-pid="2sg6pqVZgp" dmcf-ptype="general">이에 리정은 "언니가 그걸 느껴서 인지하고 받아들인 게 리스펙이야. 내가 언니였으면 부정하고 싶었을 수도 있어"라고 위로했고, 아이키는 "언니 '스우파' 1등한 사람이에요. 언니가 그렇게 했기 때문에 지금 이 글로벌 '스우파'가 만들어질 수도 있는 거야"라고 전했다. </p> <p contents-hash="43883e0211a5e25bf81511110ae0cd789a0fe075ffe8af3d37c516adf7642e10" dmcf-pid="VOaPUBf5j0" dmcf-ptype="general">리정은 다시 한번 "그리고 언니가 한국에서 쭉 해줬기 때문에 한국에서 허니제이란 장르가 생긴 거잖아"라고 말했다. 허니제이는 멤버들의 말에 용기를 냈다.</p> <p contents-hash="cda823f759ea63ef26faa42cee25271375cdb21b55776a4318c533cf4248d8db" dmcf-pid="fINQub41g3" dmcf-ptype="general">[스포츠투데이 김태형 기자 ent@stoo.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여경래, '낚시 데이트'서 子에 혼쭐..전세 역전된 사연은?[아빠하고] 06-10 다음 '코인 사기' 오킹, 1년 만에 방송 복귀…시청자 반응은 '싸늘' [영상] 06-1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