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츠투하츠 경호원, 폭행 논란..당시 현장 보니 "팔꿈치로 얼굴 가격" [사건반장] 작성일 06-10 74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bQ1CMjwMEq"> <div contents-hash="df3428e27171a36b2d9cb5ca39e6c54b7403b22fe62309ea3c919eadee1875d3" dmcf-pid="KxthRArRsz" dmcf-ptype="general"> [스타뉴스 | 최혜진 기자] </div>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0a7ab54bab7058218f0e87b315522655c0aa75520235dd31bdd62af8ac5c10d9" dmcf-pid="9MFlecmeO7"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JTBC"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6/10/starnews/20250610224228971qbdv.jpg" data-org-width="560" dmcf-mid="qMrM1b41rb"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6/10/starnews/20250610224228971qbdv.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JTBC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f16307a2007cef59f0ef222c7c6b4b63cd7057e8851da024d9b5589f9708d8b1" dmcf-pid="2R3SdksdOu" dmcf-ptype="general"> '사건반장'에서 걸 그룹 하츠투하츠의 경호원 폭행 논란이 불거졌던 당시 상황을 전했다. </div> <p contents-hash="2a6f38b6d565519b5b125c41982442e0cf97e353c0685d7fa9ed6b4a02f8617f" dmcf-pid="Ve0vJEOJsU" dmcf-ptype="general">10일 방송된 JTBC 교양 프로그램 '사건반장'에서는 최근 논란이 됐던 하츠투하츠의 경호원 폭행 모습이 담긴 영상을 공개했다. </p> <p contents-hash="201297719688b7182ebf58da7de4bfc92ea0a386af88534564283446a9dd369e" dmcf-pid="fpsLu8Rusp" dmcf-ptype="general">영상에서 경호원은 "같이 타지 마세요. 나와 주세요!"라고 말하며 하츠투하츠를 인솔했다. 그러다 한 여성이 셔틀 트레인을 탑승하려고 하자 "너 미쳤어, 뭐 하는 거야"라고 분노하며 반말을 뱉었다. 해당 여성은 "저도 가야 돼요. 티켓 있어요"라고 하자 경호원은 "어쩌라고, 멤버를 왜 쳐!"라고 말했다. </p> <p contents-hash="9f2dc973437925a0d136940d1b842fe0a47a34aaf87a81daf41972034008eb5c" dmcf-pid="4UOo76e7s0" dmcf-ptype="general">이와 관련해 '사건반장'은 "셔틀 트레인 승강장이다. 인천국제공항에서 출국 심사를 마치고 면세 구역을 지나서 탑승동으로 이동할 때 타는 곳이다. 비행기 티켓을 소지한 일반 승객도 다수 있었을 걸로 추정된다"고 설명했다. </p> <p contents-hash="110a6390fc8fc620e5675b883cb6621d0d913de358ee2d612c5881c20284e999" dmcf-pid="8uIgzPdzI3" dmcf-ptype="general">이어 "이 영상은 지난 2월 데뷔한 SM 소속 걸그룹 하츠투하츠가 지난 8일 중국으로 출국할 때 촬영된 영상이다. 경호원은 멤버를 인솔하다 갑자기 한 여성의 몸을 팔로 강하게 밀치고 팔꿈치로 얼굴을 가격했다"며 "경호원과 여성은 셔틀 트레인 안에서도 계속해서 실랑이를 벌였다고 했다"고 전했다. </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00c8748bab6c840d5f53e35b0889a1f4217e6812f81c86b09c2a2339fc1cf986" dmcf-pid="67CaqQJqwF"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JTBC"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6/10/starnews/20250610224230364ynnc.jpg" data-org-width="560" dmcf-mid="BohNBxiBEB"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6/10/starnews/20250610224230364ynnc.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JTBC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4b04d0d581254f89d6aed2ca9dd3d8e85bf095cf16e85156b845337b8bfdcb0a" dmcf-pid="PzhNBxiBst" dmcf-ptype="general"> 또한 '사건반장'을 통해 해당 여성이 '사생'인 것으로 보이는 영상도 공개됐다. '사건반장' 측은 "다른 각도에서 촬영된 영상이 더 올라왔다. 그러자 다른 반응이 나왔다"며 "저 영상에서 (여성이) 굳이 (하츠투하츠 멤버) 어깨를 부딪치고 안으로 파고든다. 손에는 카메라가 들려 있다. 저걸 보고 경호원이 끌어낸 거 같다고 하더라"고 밝혔다. </div> <p contents-hash="80d2678de6fa561791c9d2dd34a6bcbd2a261b01e41471e6ac85572ebe97e08c" dmcf-pid="QqljbMnbI1" dmcf-ptype="general">이에 대해 하츠투하츠 소속사 SM엔터테인먼트는 "소위 '사생'이 공항 입구부터 지속적으로 멤버들을 밀치고 신체적인 접촉을 시도해 경호원이 제지한 상황"이라며 "지나친 대응이었다고 생각하며 경호업체 및 해당 경호원에게 항의했다. 앞으로 아티스트 이동 시 질서유지를 위해 더욱 노력하겠다"는 입장을 전했다. </p> <p contents-hash="6c716e2e4cdf04c9f5532b982e938bef9ff2264cfb39df31ff1fa0afc74f69fc" dmcf-pid="xBSAKRLKI5" dmcf-ptype="general">최혜진 기자 hj_622@mtstarnews.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타뉴스 & starnewskore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유재석, ‘유라인’ 인정…“홍진경·유연석 내가 키웠다” (‘틈만나면,’) 06-10 다음 '정치색 논란' 홍진경, 딸 인생까지 걸었다.."의도NO, 생각없는것도 죄" 눈물의 사과[Oh!쎈 이슈] 06-1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