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경래 아들, 父 "수고했어" 한마디에 감동.."36년 동안 칭찬 못 들어 뿌듯"[아빠하고][별별TV] 작성일 06-10 50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48TnRArREa"> <div contents-hash="d3ccf5b2a93a8da69ab80d769511a7ff302661b5a35919199742b6344a4a0241" dmcf-pid="86yLecmesg" dmcf-ptype="general"> [스타뉴스 | 김정주 기자] </div>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a0c520476a3464d8ba0a39274e54ff9588c5950f53882ba08241c3b0154977dc" dmcf-pid="6I8HT3zTro"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TV조선 '아빠하고 나하고' 방송화면"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6/10/starnews/20250610231028880yyhj.jpg" data-org-width="560" dmcf-mid="V56DjCyjEj"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6/10/starnews/20250610231028880yyhj.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TV조선 '아빠하고 나하고' 방송화면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c724c2b1d90ed3ed7a2eaa029ac579b6765e35ad27930059333318b3133f83e3" dmcf-pid="PC6Xy0qymL" dmcf-ptype="general"> '중식대가' 여경래 셰프의 아들이 아빠와의 낚시 데이트를 통해 설욕에 성공했다. </div> <p contents-hash="abfcf9445c08d58df583e995a33732c338529e91a596aeee629c2fe4027fe5e4" dmcf-pid="QhPZWpBWDn" dmcf-ptype="general">10일 방송된 TV조선 '아빠하고 나하고'에서는 여경래 셰프가 아들 여민 셰프의 로망을 이뤄주기 위해 낚시 데이트에 나서는 모습이 그려졌다. </p> <p contents-hash="3a3ea5237de692773f6567b53c0bb30da34303c281a7fd9313f87d5606a8fe13" dmcf-pid="xlQ5YUbYEi" dmcf-ptype="general">이날 여민은 평소 로망이었던 아버지와의 낚시 데이트를 꿈꾸며 설레는 마음을 감추지 못했다. 그러나 여경래는 "낚시에는 관심이 없다"며 달갑지 않은 반응을 보였고, 예상대로 왕초보의 '쭈굴미'를 보이며 한껏 위축된 모습을 보였다. </p> <p contents-hash="20a788b3534d92250a09c8277f8a7b4911fcae9a29ba96d067d067a0587454c8" dmcf-pid="y8TnRArRDJ" dmcf-ptype="general">두 사람은 고급 낚시용품이 걸린 낚시 대회에 참가해 월척에 도전했다. 그러나 "잘 잡을 자신 있다. 어망이 모자랄 것"이라고 허세를 부리던 여민은 캐스팅을 하자마자 천막에 걸려 출발도 못 하는가 하면 미끼를 함께 떨어뜨리는 실수를 저질러 모두를 폭소케 했다. </p> <p contents-hash="a0be83324c58f454b3f4fb20b718c159e851cd86da8607f9d3b14d21383b8749" dmcf-pid="W6yLecmerd" dmcf-ptype="general">VCR을 보던 이승연은 "일부러 하려고 해도 저렇게 안 되겠다"라고 핀잔을 줬고, 전현무 역시 "말로만 강태공"이라며 웃음을 터뜨렸다. </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edc47366b18045d6c664af565ccd024ccc8138338b4a10973305f737bdeadf32" dmcf-pid="YPWodksdEe"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TV조선 '아빠하고 나하고' 방송화면"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6/10/starnews/20250610231030273mjid.jpg" data-org-width="560" dmcf-mid="ftaBU4MUsN"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6/10/starnews/20250610231030273mjid.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TV조선 '아빠하고 나하고' 방송화면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655828ed8fc2f8a2ab31598d41a80b93cbd43487e4844c8391ff7d53c9d29a72" dmcf-pid="GQYgJEOJsR" dmcf-ptype="general"> 그러는 사이 다른 도전자들이 속속 물고기를 낚아 올렸고, 초조해진 여민은 "물고기 있는지 확인했으니 이제 제대로 할게요"라고 허풍을 떨어 웃음을 자아냈다. 결국 여민은 대회가 끝나도록 한 마리도 잡지 못했으나 끝까지 자리를 떠나지 않았다. 그는 "대회랑 상관없이 '무조건 잡자' 이 생각 하나였다"며 "다음에 아빠랑 같이 오려면 성과가 있어야 하니까 열심히 했던 것 같다"고 이유를 밝혔다. </div> <p contents-hash="df42e4fca42f49b757485ddca7c39e03b3635282ebd7594cd45633ac0ffab5d7" dmcf-pid="HxGaiDIiDM" dmcf-ptype="general">여민은 8시간째 멈추지 않는 노력 끝에 우럭 두 마리를 낚는 데 성공했고, 여경래로부터 "수고했다"는 칭찬을 들었다. 여민은 "셰프님이랑 같이 살면서 36년 동안 칭찬을 몇 번 못 들었다"며 "아빠에게 보여드리고 싶었던 거니까 그 말을 듣고 되게 뿌듯했다"라고 소감을 전했다.</p> <p contents-hash="b47dcfa39c1f39128ccbe2447478d171b2ad4eee7cfe44e93796d3b6195c7514" dmcf-pid="XMHNnwCnsx" dmcf-ptype="general">여경래는 제작진과의 인터뷰에서 "아들이 나를 위해 생선을 잡아주고 노력했으니 저녁을 만들어줘야겠다고 생각했다"라며 손수 우럭 조림을 만들어 아들을 감동케 했다. </p> <p contents-hash="af59c85f262ed3e9f1dfcfa1046945b3aca108d0750737b238105b3a4d104f26" dmcf-pid="ZRXjLrhLsQ" dmcf-ptype="general">김정주 기자 star@mtstarnews.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타뉴스 & starnewskore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유재석, 학부모 고충 "중3 지호, 말썽은 NO…말을 잘 안 들어"('틈만나면') 06-10 다음 '돌싱포맨' 김용빈 "'미트3' 우승 상금 3억, 세금 엄청 나가겠다고 생각" 06-1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