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니제이, 언어적 소통 및 글로벌 공감대 장벽 느껴..."나 우물 안 개구리네" ('월드 오브 스트릿 우먼 파이터') 작성일 06-10 40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3nMXy0qyUX"> <p contents-hash="446088f93e890828a08b3dff16ecafe4d4f9f19fda182b3795b87379f9cde266" dmcf-pid="0gd1GuKG7H" dmcf-ptype="general">[텐아시아=임채령 기자]</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d46ae21fb40d2d24ec82f6f2223d9d5ab246bd89a6adaf99095843938f71765a" dmcf-pid="paJtH79HUG"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6/10/10asia/20250610230903625bjun.jpg" data-org-width="707" dmcf-mid="tgHdQaEQu5"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6/10/10asia/20250610230903625bjun.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f50c8ac8fec2bd362801a9f98730a7e42eddb7e2fb3d09d789e0829b61dbb344" dmcf-pid="UNiFXz2XuY" dmcf-ptype="general"><br><br>허니제이가 글로벌 소통 장벽을 느끼며 외로워 했다.<br><br>10일 밤 10시 방송된 Mnet '월드 오브 스트릿 우먼 파이터'에서는 소외감을 느끼는 허니제이의 모습이 그려졌다.<br><br>이날 방송에서 크루 리더들은 메인 댄서의 자리를 차지하기 위해 나섰다. 박진영은 "허니제이 님은 끝까지 갔다가 안무 채택이 안 됐는데 승부를 걸어야 되는 상황"이라고 설명했다. 이에 허니제이는 "최선을 다해서 뺏어 오겠다"고 밝혔다.<br><br>립제이는 허니제이에게 "이왕 이렇게 된 거 가서 좋은 애티튜드로 안무 배우고 오라"고 응원했고 허니제이는 "열심히 하고 잘할 자신 있다"며 "잘해야 하고 그게 리더의 역할이다"고 했다. 이후 리더들은 리에하타에게 안무를 배우게 됐다. 여기서 허니제이는 언어의 장벽을 느끼며 힘들어 했다.<br><br></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8705c86bbc85627fac1af3711cf22a7caec5f9a3a2ef6e2b088f27b1eb3201e6" dmcf-pid="ujn3ZqVZFW"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 = Mnet '월드 오브 스트릿 우먼 파이터'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6/10/10asia/20250610230904909aeps.jpg" data-org-width="707" dmcf-mid="FAVSOHFO3Z"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6/10/10asia/20250610230904909aeps.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 = Mnet '월드 오브 스트릿 우먼 파이터' 캡처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77081b4db93a5ecbaa4f435f5c5d8b777047b6007b3bf75294a1792529bab93c" dmcf-pid="7AL05Bf5zy" dmcf-ptype="general"><br><br>허니제이는 결국 "벽이라고 해야 하나 그런 게 느껴졌다"며 "소외감 엄청 느낀다"고 했다. 이어 허니제이는 "리더들끼리 이야기를 하는데 내가 영어를 잘하는 것도 아니고 껴들기도 뭐하더라"며 "내가 조금 더 유명했으면 하는 생각이 많이 들었다"고 했다. 이어 "그래서 국내에서만 한 게 ‘내가 너무 우물 안 개구리였구나’ 싶은거다"고 말했다.<br><br>이에 리정은 "언니가 그걸 느껴서 인지하고 받아들인 게 리스펙이다"며 "내가 언니였으면 부정하고 싶었을 수도 있다"고 했다. 아이키는 "언니는 '스우파' 1등한 사람이다"며 "언니가 그렇게 했기 때문에 지금 이 글로벌 '스우파'가 만들어질 수도 있는 거다"고 했다. 리정은 "언니가 한국에서 쭉 해줬기 때문에 한국에서 허니제이란 장르가 생긴 거다"고 알렸다.<br><br>임채령 텐아시아 기자 syjj426@tenasia.co.kr</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텐아시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이강인 세 가지 꿈, 남은 건? "월드컵 우승, 포기 못해" 06-10 다음 유재석, 학부모 고충 "중3 지호, 말썽은 NO…말을 잘 안 들어"('틈만나면') 06-1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